공무도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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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도하가(公無渡河歌)》 지은이: 백수광부(白首狂夫)의 아내 |
악곡의 명칭이 공후인(箜篌引)이기도 한 이 시가는 고조선의 시가 중 하나이다. 원문은 알 수 없고 사언사구(四言四句)로 구성된 한시(漢詩)가 전해지고 있다.
[편집] 한역가(추정)
公無渡河
公竟渡河
墮河而死
當奈公何
[편집] 한국어 음역 및 뜻풀이
공무도하 - 저 님아 물을 건너지 마오
공경도하 - 임은 그예 물을 건너셨네
타하이사 - 물에 쓸려 돌아가시니
당내공하 - 가신님을 어이할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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