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현진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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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건(玄鎭健) (1900년 ~ 1943년) |
| 참고 |
목차 |
[편집] 저작
[편집] 소설
- B사감과 러브레터
- 고향
- 그리운 흘긴 눈
- 까막잡기
- 동정
- 무영탑
- 발(簾)
- 불 (1925년)
- 빈처 (1921년)
- 사립 정신병원장
- 새빨간 웃음
- 서투른 도적
- 선화공주
- 소설문체에 대하여
- 술 권하는 사회
- 신문지와 철장
- 여류음악가
- 연애의 청산
- 우편국에서
- 운수 좋은 날
- 웃는 포사
- 유린
- 적도
- 전면
- 정조와 약가
- 조선의 얼골
- 지새는 안개
- 타락자
- 피아노
- 할머니의 죽음
- 해 뜨는 지평선
- 현진건 단편집
- 황원행
- 흑치상지(黑齒常之)
- 희생화
[편집] 수필
- 각방면명사의 일일생활 (1928년)
- 거리에서 만난 여자 (1935년)
- 결혼제도 없는 사회 (1931년)
- 고도순시 경주 (1929년)
- 교섭없던 그림자 (1928년)
- 그의 얼굴 (1926년)
- 금강산 정조 (1935년)
- 꿈에 본 신악양루기 (1924년)
- 녀름과 맨발 (1928년)
- 단군성적순례 (1932년)
- 도야지와 진주 (1926년)
- 목도리의 복면 (1925년)
- 몽롱한 기억 (1922년)
- 물꽃 돗는대로 (1926년)
- 별건곤은 대중의 잡지 (1927년)
- 사상의 로만쓰 (1929년)
- 설때의 유쾌한 나흘때의 고통 (1925년)
- 신년 신계획 (1936년)
- 육호잡기 (1922년)
- 이러쿵 저러쿵 (1924년)
- 장주와 프랑스 (1938년)
- 창의문회에서 (1930년)
- 첫 기고의 회상 (1930년)
- 홍도화식 미인 (1929년)
[편집] 평론
- 갓 잔은 소설로 문제 (1929년)
- 내 소설과 모델 (1931년)
- 문인인상호기 - 나빈군 (1924년)
- 소설될 번댁 (1926년)
- 소설문체에 대하여 (1928년)
- 신추 문단 소설평 (1925년)
- 신춘소설만평 (1926년)
- 역사소설문제 (1939년)
- 조선문단과 나 (1925년)
- 조선문단합평 (1925년)
- 조선혼과 현대정신의 파악 (1926년)
- 처녀작 발표 당시의 감상 (1925년)
- 침묵의 거장 현진건씨의 문학 종횡담 (193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