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강요
| 기독교 강요(基督敎綱要) Christianae Religionis Institutio / Institution de la religion chrétienne 저자: 장 칼뱅 역자: IIBewegung (토론) |
| 장 칼뱅이 지은 개신교 조직신학에 관한 독창적인 책이다. 서양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여전히 신학을 배우는 이들에게 널리 읽힌다. 1536년에 라틴어로, 1541년에 칼뱅의 모어인 프랑스어로 출판되었으며, 결정판은 1559년판(라틴어)과 1560년판(프랑스어)이다. |
목차 |
[편집] 제 1 권 창조자 하나님에 대한 지식
[편집] 논제
제 1 권은 창조자 하나님에 대한 지식에 대해서 다룬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 가장 신성하고 완전한 능력이 나타났다. 그래서 사람 역시 대화할 수 있는 존재로 만들어졌다. 즉, 그래서 전체 책을 두 부분으로 나누어 첫 번째는 하나님을 아는 지식, 그리고 두 번째는 사람을 아는 지식으로 나눈다.
[편집] 제 1 장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우리 자신을 아는 지식은 서로 연관되어 있다. --연관성
절 요약
- 지혜의 양의 합.
-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향력
- 실례를 통해서 설명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영향력; 첫째 성령에 의해서, 둘째 천사에 의해서, 섯째 해와 달에 의해서
[편집] 제 2 장
하나님에 대한 지식: 그 본질과 행위의 목적
[편집] 제 3 장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인간의 마음에 자연적으로 심어진 것이다.
[편집] 제 4 장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인간의 무지나 죄성으로 인해 질식되거나 변질된다.
[편집] 제 5 장
하나님에 대한 지식은 우주의 창조와 지속적인 통치에서 빛을 발한다.
[편집] 제 6 장
창조자 하나님께로 나아오려는 자는 누구라도 안내자와 원칙으로서의 성경을 필요로 한다.
[편집] 제 7 장
성경은 성령의 증거에 의해 확증되어야 그 권위를 획득할 수 있다.
[편집] 제 8 장
인간의 이성이 미치는 영역에서 성경의 진실성에 대한 충분한 증거가 존재한다.
[편집] 제 9 장
성령의 계시를 빙자하여 성경을 버린 특정 통제불가의 영들에 대하여
[편집] 제 10 장
성경은 참 하나님을 이방 우상들에 반하여 제시함으로써 모든 미신을 바로잡아 주었다.
[편집] 제 11 장
하나님께 가시적인 형상을 부여하는 것은 비율법적이다. 형상을 만드는 자들은 참 하나님께 반역을 저지르고 있다.
[편집] 제 12 장
하나님은 우상과 구별되시며 홀로 섬김 받으시기를 원하신다.
[편집] 제 13 장
성경은 창세 때부터 하나님의 본질이 세 인격체를 지니고 있다고 가르친다.
[편집] 제 14 장
세상 만물의 창조를 통한 분명한 표지에 의거하여 성경은 참 하나님을 거짓 신들로부터 구별한다.
[편집] 제 15 장
창조 당시 인간의 본성에 대하여
[편집] 제 16 장
하나님은 그의 능력으로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그의 섭리로 세상을 통치하시고 유지하신다.
[편집] 제 17 장
이 교리가 우리에게 유익이 되는 이유
[편집] 제 18 장
하나님은 그의 뜻을 성취하시기 위해 악한 자들을 사용하므로 그 자신은 거룩하시다.
[편집] 제 2 권 율법 아래에서 조상들에게 나타나셨고, 복음 아래에서 우리에게 나타나신 그리스도 안에 계신 구속주 하나님을 아는 지식
[편집] 제 3 권 그리스도의 은혜를 얻는 길: 유익과 효과
[편집] 제 4 권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리스도의 공동체로 인도하시고 그 속에서 지키시는 외적인 수단 혹은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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