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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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봄
지은이: 김소월

1921년 4월 9일, 《동아일보》에 발표. 원제는 〈바람의 봄〉.[1]

봄에 부는 바람, 바람부는 봄,
적은가지 흔들리는 부는 봄바람,
내 가슴 흔들리는 바람, 부는 봄,
봄이라 바람이라 이내 몸에는
꽃이라 술잔이라 하며 우노라.

[편집] 주석

  1. http://mylib.kll.co.kr/gen/main_0602.html?id=ksw&kkk=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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