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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라서 날 늙다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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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라셔 날 늙다ᄂᆞᆫ고
저자: 이중집

청구영언에는 연대 미상의 시조로 수록돼 있다. 가곡원류에는 곡조를 달리 하여 두 차례 실려 있는데, 한 곡에 이중집의 시조로 돼 있다. 이희령(李希齡)의 <약파만록(藥坡漫錄)>에 따르면, 김정구(金鼎九)의 시조라고도 한다.

100586이중집
이 문서는 옛한글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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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영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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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라셔 날 늙다ᄂᆞᆫ고 늘근이도 이러ᄒᆞᆫ가
곳 보면 반갑고 盞 보면 우음 난다
春風에 흣ᄂᆞᄂᆞᆫ 白髮이야 낸들 어이 ᄒᆞ리오

가곡원류 (계면조 두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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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랴셔 날 늙다텬고 늙으니도 이러ᄒᆞᆫ가
ᄭᅩᆺ 보면 반갑고 盞 ᄌᆞᆸ우면 우음 난다
귀 밋헤 흣날리는 白髪이야 ᄂᆡᆫ들 어이 ᄒᆞ리요

가곡원류 (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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뉘라셔 날 늙다턴고 늙으니도 이러ᄒᆞᆫ가
곳 보면 반갑고 盞 ᄌᆞᆸ으면 우음 난다
귀 밋헤 흣날니는 白髮이이야 ᄂᆡᆫ들 어이 ᄒᆞ리요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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