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두시언해 (중간본)/권3/공낭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공낭(空囊)
권3/공낭
저자: 두보
100070두보

空囊

翠栢苦猶食 晨霞高可餐 【此ᄂᆞᆫ 甫ㅣ 貪甚ᄒᆞ야 囊橐이 空乏ᄒᆞᆯᄉᆡ 食栢餐霞也ㅣ라 ○ 프른 잣 니피 ᄡᅥ도 오히려 머그며 새뱃 雲霞ㅣ 노파도 可히 머그리로다】

世人共鹵莽 吾道屬艱難 【鹵莽ᄂᆞᆫ 不用心也ㅣ라 一曰無知已也ㅣ라 ○ 世人이 다 鹵莽ᄒᆞ니 내 道ㅣ 艱難호매 브텟도다】

不爨井晨凍 無衣床夜寒 【不炊爨故로 井이 不汲而凍也ㅣ라 ○ 바ᄇᆞᆯ 짓디 아니ᄒᆞ니 우므리 새베 어렛고 오시 업스니 卧床이 바ᄆᆡ ᄎᆞ로라】

囊空恐羞澁 留得一錢看 【ᄂᆞᄆᆞ치 뷔면 붓그러올가 저허 ᄒᆞᆫ 낫 도ᄂᆞᆯ 머믈워 두고 보노라】

저작권

[편집]

이 저작물은 1931년 1월 1일 전에 공표되었으며,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Public domainPublic domainfalse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