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언해 (중간본)/권10/추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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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언해 (중간본) | 권10
- 秋風 二首
秋風淅淅吹巫山 上牢下牢修水關 【上牢下牢ᄂᆞᆫ 皆峽內地名ㅣ라 水關ᄋᆞᆫ 水津也ㅣ라 ○ ᄀᆞᄋᆞᆳ ᄇᆞᄅᆞ미 淅淅히 巫山을 부ᄂᆞ니 上牢와 下牢예셔 水關을 닷놋다】
吳檣楚柁牽百丈 暖向神都寒未還 【言運漕而未返也ㅣ라 ○ 吳ㅅ ᄇᆡ와 楚ㅅ ᄇᆡᄅᆞᆯ 百丈ᄋᆞ로 잇거 더운 제 셔울 가니 칩ᄃᆞ록 도라오디 몯ᄒᆞ얫도다】
要路何日罷長戟 戰自靑羌連白蠻 【靑羌ᄋᆞᆫ 吐谷渾이라 ○ 조ᄋᆞᄅᆞ왼 길헤 어느 나례아 긴 戈戟을 말고 사호미 靑羌ᄋᆞ로브터셔 白蠻에 니엣도다】
中巴不得消息好 暝傳戍鼓長雲間 【中巴애 消息의 됴호ᄆᆞᆯ 얻디 몯ᄒᆞ리로소니 나조ᄒᆡ 防戍ᄒᆞᄂᆞᆫ ᄃᆡᆺ 붑소리 긴 구루ᇝ ᄉᆞ이예 傳ᄒᆞ놋다】
秋風淅淅吹我衣 東流之外西日微 【ᄀᆞᄋᆞᆳ ᄇᆞᄅᆞ미 淅淅히 내 오ᄉᆞᆯ 부ᄂᆞ니 東으로 흘러가ᄂᆞᆫ 믈 밧긔 西ㅅ녁 ᄒᆡᆺ비치 殘微ᄒᆞ도다】
天晴小城擣練急 石古細路行人稀 【하ᄂᆞᆯ히 갠 져근 城에셔 깁 디호ᄆᆞᆯ ᄲᆞᆯ리 ᄒᆞ고 돌히 오란 ᄀᆞᄂᆞᆫ 길헨 길 녈 사ᄅᆞ미 드므도다】
不知明月爲誰好 早晩孤帆他夜歸 【言乘舟歸故鄕也ㅣ라 ○ 아디 몯ᄒᆞ리로다 ᄇᆞᆯᄀᆞᆫ ᄃᆞᄅᆞᆫ 누를 爲ᄒᆞ야 됴ᄒᆞ니오 언제 외ᄅᆞ왼 ᄇᆡ로 다ᄅᆞᆫ 바ᄆᆡ 도라가려뇨】
會將白髮倚庭樹 故園池臺今是非 【庭樹ᄂᆞᆫ 指言故園ᄒᆞ다 ○ 모로매 白髮을 가져 ᄠᅳᆯ헷 남ᄀᆡ 가 비교리니 故園엣 못과 臺와ᄂᆞᆫ 이제 올ᄒᆞᆫ가 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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