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언해 (중간본)/권11/곡강배정팔장남사음
외관
< 두시언해 (중간본) | 권11
- 曲江陪鄭八丈南史飮
雀啄江頭黃柳花 鵁鶄鸂鶒滿晴沙 【鵁鶄鸂鶒ᄂᆞᆫ 皆水鳥ㅣ라 ○ ᄀᆞᄅᆞᆷ 그테 누른 버들 고ᄌᆞᆯ 새 직먹ᄂᆞ니 鵁鶄과 鸂鶒괘 갠 모래예 ᄀᆞᄃᆞ기 안잿도다】
自知白髮非春事 且盡芳樽戀物華 【上句ᄂᆞᆫ 보ᄆᆡ 노로미 져므늬 이리오 늘그ᄂᆡ게 맛디 아니타 호미니라 ○ 셴 머리 보ᄆᆡᆺ 일 아니론 고ᄃᆞᆯ 내 알언마ᄂᆞᆫ 곳다온 樽을 다 머거셔 物ㅅ 비츨 思戀ᄒᆞ노라】
近侍卽今難浪迹 此身那得更無家 【言今爲侍臣이라 難如昔時之放浪也ㅣ라 ○ 갓가온 侍臣이라 곳 이제 자최ᄅᆞᆯ 放浪호미 어려우니 이 모믄 언제 시러곰 ᄯᅩ 지비 업스리오】
丈人才力猶强建 豈傍靑門學種瓜 【邵平ㅣ 種瓜長安靑門之外ᄒᆞ니라 ○ 丈人의 ᄌᆡ조와 힘과ᄂᆞᆫ 오히려 强健ᄒᆞ니 엇뎨 靑門을 바라가 외 심구믈 ᄇᆡ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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