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언해 (중간본)/권11/소지
외관
< 두시언해 (중간본) | 권11
- 小至
天時人事日相催 冬至陽生春又來 【하ᄂᆞᆯ 時節와 사ᄅᆞᄆᆡ 이리 날로 서르 뵈아ᄂᆞ니 冬至예 陽氣 나 보미 ᄯᅩ 오놋다】
刺繡五紋添弱線 吹葭六琯動浮灰 【唐雜錄애 宮中이 以女工ᄋᆞ로 揆日長短ᄒᆞᄂᆞ니 冬至後에 日漸長ᄒᆞ야 增一線之工이니라 漢書에 以葭浮灰로 實律之端ᄒᆞ고 按曆者ㅣ 候之ᄒᆞ리 氣至則灰飛ᄒᆞᄂᆞ니 用六律이니라 ○ 繡질호매 다ᄉᆞᆺ 비ᄎᆞᆫ ᄀᆞᄂᆞᆫ 시리 더으ᄂᆞ니 ᄀᆞᆯ ᄉᆞ론 ᄌᆡ 불이ᄂᆞᆫ 여슷 대롱앤 ᄠᅳᆫ ᄌᆡ 뮈놋다】
岸容待臘將舒柳 山意衝寒欲放梅 【두들 양ᄌᆞᄂᆞᆫ 臘日을 기들워 將次ㅅ 버드를 펴리라 ᄒᆞᄂᆞ니 묏 ᄠᅳ든 치위ᄅᆞᆯ 다딜어 梅花ᄅᆞᆯ 퓌우고져 ᄒᆞ놋다】
雲物不殊鄕國異 敎兒且覆掌中杯 【雲物이 다ᄅᆞ디 아니호ᄃᆡ 鄕國은 다ᄅᆞ니 아ᄒᆡᄅᆞᆯ ᄒᆡ여 손 가온ᄃᆡ 잔ᄋᆞᆯ 업텨 먹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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