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언해 (중간본)/권11/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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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언해 (중간본) | 권11
- 夜
露下天高秋水淸 空山獨夜旅魂驚 【이스리 ᄂᆞ리고 하ᄂᆞᆯ히 놉고 ᄀᆞᄋᆞᆯ 므리 ᄆᆞᆯ그니 뷘 묏 ᄒᆞ오아 밤의 나그내 넉슬 놀나노라】
疎燈自照孤帆宿 新月猶懸雙杵鳴 【드믄 블비츤 외ᄅᆞ왼 ᄇᆡ예셔 자ᄆᆞᆯ 제 비취옛고 새 ᄃᆞᄅᆞᆫ 두 방해 우ᄂᆞᆫ ᄃᆡ 오히려 ᄃᆞᆯ엿도다】
南菊再逢人臥病 北書不至鴈無情 【謂鴈이 不傳書信也ㅣ라 ○ 南녁 菊花ᄅᆞᆯ 다시 맛나니 사ᄅᆞ미 病ᄒᆞ야 누엇노니 北녁 音書ㅣ 오디 아니ᄒᆞ니 그려기 ᄠᅳ디 업도다】
步蟾倚杖看牛斗 銀漢遙應接鳳城 【鳳城은 指宮城ᄒᆞ다 ○ ᄃᆞᆯ비체 거리 막다히ᄅᆞᆯ 비겨셔 牛斗星을 보니 銀漢이 아ᄋᆞ라히 당당이 鳳城에 니엣거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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