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언해 (중간본)/권12/강변성월
외관
< 두시언해 (중간본) | 권12
- 江邊星月 二首
驟雨淸秋夜 金波耿玉繩 【金波ᄂᆞᆫ 月色이오 玉繩은 星名이라 ○ ᄲᆞᄅᆞᆫ 비 오ᄂᆞᆫ ᄆᆞᆯᄀᆞᆫ ᄀᆞᄋᆞᆯ바ᄆᆡ 金 ᄀᆞᄐᆞᆫ 믈겨ᄅᆡ 玉繩이 빗나도다】
天河元自白 江浦向來澄 【하ᄂᆞᆯ 銀河ㅣ 本來 제 ᄒᆡ니 ᄀᆞᄅᆞᆷ 개ᄂᆞᆫ 向來로 ᄆᆞᆯ갯도다】
映物連珠斷 緣空一鏡升 【言星如連珠ㅣ오 月如飛鏡ㅣ라 ○ 物에 비취니 니은 구스리 그츤 ᄃᆞᆺ고 虛空애 버므러 ᄒᆞᆫ 거우리 오ᄅᆞᄂᆞᆫ ᄃᆞᆺ도다】
餘光憶更漏 況乃露華凝 【나믄 비체 更漏ᄅᆞᆯ ᄉᆞ랑호니 ᄒᆞᄆᆞᆯ며 이슬비치 어릐엿도다】
江月辭風纜 江星別霧船 【此ᄂᆞᆫ 言星月이 落也ㅣ라 ○ ᄀᆞᄅᆞ맷 ᄃᆞᄅᆞᆫ ᄇᆞᄅᆞᆷ 부ᄂᆞᆫ ᄇᆡᆺ주를 말오 ᄀᆞᄅᆞ맷 벼ᄅᆞᆫ 雲霧 ᄭᅵᆫ ᄇᆡᄅᆞᆯ 여희놋다】
鷄鳴還曙色 鷺浴自晴川 【ᄃᆞᆰ이 우니 새배비치 도라오ᄂᆞ니 하야로비의 沐浴은 갠 내ᄒᆞᆯ 브텟도다】
歷歷竟誰種 悠悠何處圓 【古詩예 歷歷種白榆ㅣ라 ᄒᆞ니 謂星也ㅣ라 ○ 번득번드기 ᄆᆞᄎᆞ매 뉘 시므니오 머리 어느 고대 가 두려웻ᄂᆞᆫ고】
客愁殊未已 他夕始相鮮 【言月이 今已落故로 愁未止ᄒᆞ니 後日之夕에 更相鮮明也ㅣ니라 ○ 나그내 시르미 ᄀᆞ장 마디 아니ᄒᆞᄂᆞ니 다ᄅᆞᆫ 나조ᄒᆡ아 비르소 서르 鮮明ᄒᆞ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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