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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언해 (중간본)/권12/완월정한중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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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월정한중왕(翫月呈漢中王)
권12/완월정한중왕
저자: 두보
111978두보

翫月呈漢中王

夜深露氣淸 江月滿江城 【바미 기퍼 이슬 氣運이 ᄆᆞᆯᄀᆞ니 ᄀᆞᄅᆞ맷 ᄃᆞᆯ비치 ᄀᆞᄅᆞᆷ 城의 ᄀᆞᄃᆞᆨᄒᆞ얏도다】

浮客轉危坐 歸舟應獨行 【ᄠᅥᄃᆞᆫ니ᄂᆞᆫ 나그내 ᄀᆞ장 노피 안조니 가ᄂᆞᆫ ᄇᆡᄂᆞᆫ 당당이 ᄒᆞ오아 녀가니라】

關山同一照 烏鵲自多驚 【言月明故不能宿也ㅣ라 ○ 關山애 ᄒᆞᆫᄀᆞᆯᄋᆞ티 비취유미 ᄒᆞᆫ가지니 가막 가치 제 해 놀라놋다】

欲得淮王術 風吹暈已生 【淮南王이 以蘆灰로 鋪牖下ᄒᆞ야 隨月光令圜ᄒᆞ고 畵缺一面則月暈亦缺於天ᄒᆞ더니 此ᄂᆞᆫ 以淮王으로 比漢中也ㅣ라 ○ 淮王의 術을 得고져 호니 ᄇᆞᄅᆞ미 부니 두레 ᄒᆞ마 나ᄂᆞ다】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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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1931년 1월 1일 전에 공표되었으며,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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