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언해 (중간본)/권2/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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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언해 (중간본) | 권2
- 解憂
減米散同舟 路難思共濟 【此ᄂᆞᆫ 言減出所賁之米ᄒᆞ아 散與同舟之人ᄒᆞ니 欲藉衆力ᄒᆞ야 挽舟而得利涉也ㅣ라 ○ ᄡᆞᄅᆞᆯ 더러내야 ᄒᆞᆫ ᄇᆡ엿 사ᄅᆞᄆᆞᆯ 흐터 주어 길 어러운 ᄃᆡ 다ᄆᆞᆺ 건나가고져 ᄉᆞ랑ᄒᆞ노라】
向來雲濤盤 衆力亦不細 【雲濤盤ᄋᆞᆫ 灘名ㅣ니 極險阻ᄒᆞ니라 不細ᄂᆞᆫ 言用力之大也ㅣ라 ○ 뎌 즈음 ᄢᅴ 雲濤盤애 모ᄃᆞᆫ 히미 ᄯᅩ 젹디 아니터라】
呀坑瞥眼過 飛櫓本無蔕 【呀坑ᄋᆞᆫ 謂灘口ㅣ 如口之呀開也ㅣ라 無蔕ᄂᆞᆫ 無根蔕니 言不固也ㅣ라 ○ 입 버런 ᄃᆞᆺᄒᆞᆫ 굴헝ᄋᆞᆯ 눈 ᄀᆞᆷᄌᆞᆨᄒᆞᆯ ᄉᆞ이예 디나오니 ᄂᆞᄂᆞᆫ ᄇᆡ치 본ᄃᆡ 고고리 업도다】
得失瞬息間 致遠宜恐泥 【得失ᄋᆞᆫ 言舟之安危ㅣ 在瞬息之間也ㅣ라 泥ᄂᆞᆫ 滯也ㅣ며 陷也ㅣ라 ○ 얻거나 일커나 호미 눈 ᄀᆞᆷᄌᆞᆨᄒᆞ며 숨 쉴 ᄉᆞ이로소니 먼 ᄃᆡ 가매 陷滯ᄒᆞᆰ가 저호미 맛당ᄒᆞ도다】
百慮視安危 分明曩賢計 【今甫ㅣ 舟過險灘而有安危之慮ᄒᆞ야 因思昔賢의 當患而計其安危ㅣ 亦如此也ㅣ라 ○ 온 가짓 혜아료ᄆᆞ로 便安ᄒᆞ며 어려우믈 보니 녜 어딘 사ᄅᆞᄆᆡ 혜요미 分明ᄒᆞ도다】
茲理庶可廣 拳拳期勿替 【茲理ᄂᆞᆫ 指計安危ᄒᆞ다 替ᄂᆞᆫ 廢也ㅣ라 ○ 이 理ᄅᆞᆯ 거의 可히 너비 ᄒᆞ야 ᄆᆞᄋᆞ매 가져 ᄇᆞ리디 아니호ᄆᆞᆯ 期約ᄒᆞ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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