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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언해 (중간본)/권3/남경정백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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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정백중승(覽鏡呈栢中丞)
권3/남경정백중승
저자: 두보
101469두보

覽鏡呈栢中丞

渭水流關內 終南在日邊 【終南山ᄋᆞᆫ 在長安ᄒᆞ니라 日邊ᄋᆞᆫ 言帝都ㅣ라 ○ 渭水ᄂᆞᆫ 關內예셔 흐르고 終南ᄋᆞᆫ ᄒᆡᆺ ᄀᆞᄋᆡ 잇ᄂᆞ니라】

膽銷豺虎窟 淚入犬羊天 【豺虎犬羊ᄋᆞᆫ 皆指盜賊ᄒᆞ니 思長安之亂而傷之也ㅣ라 ○ 애ᄅᆞᆯ 豺虎 잇ᄂᆞᆫ 굼긔 ᄉᆞᆯ오 눈믈란 犬羊 잇ᄂᆞᆫ 하ᄂᆞᆯ해 드리 흘리노라】

起晩堪從事 行遲更覺仙 【凡仕者ㅣ 必早起ᄒᆞᄂᆞ니 起晩則不堪從事이오 仙者ᄂᆞᆫ 身輕ᄒᆞ니 老而行遲則更覺爲非仙이니라 ○ 니로미 늣거니 이ᄅᆞᆯ 조참직ᄒᆞ리아 녀미 더듸니 가ᄉᆡ야 仙人이 이런가 아노라】

鏡中衰謝色 萬一故人憐 【故人ᄋᆞᆫ 指中丞이라 ○ 거우룻 가온ᄃᆡᆺ 늘근 顔色ᄋᆞᆯ 萬一에 故人이 어엿비 너기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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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1931년 1월 1일 전에 공표되었으며,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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