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언해 (중간본)/권3/독좌 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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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언해 (중간본) | 권3
- 獨坐 二首
竟日雨冥冥 雙崖洗更靑 【雙崖ᄂᆞᆫ 瞿塘兩崖也ㅣ라 ○ 나리 ᄆᆞᆺᄃᆞ록 비 아ᄃᆞᆨ아ᄃᆞᆨ 오ᄂᆞ니 두 비레 시스니 가ᄉᆡ야 프르도다】
水花寒落岸 山鳥暮過庭 【므렛 고ᄌᆞᆫ 서늘ᄒᆞᆫ 저긔 두들게 듯고 뫼햇 새ᄂᆞᆫ 나조ᄒᆡ ᄯᅳᆯ흐로 디나가놋다】
煖老須燕玉 充饑憶楚萍 【煖老ᄂᆞᆫ 八十에 非人不煖이니라 燕玉ᄋᆞᆫ 燕之美人이 如玉也ㅣ라 楚萍ᄋᆞᆫ 楚昭王이 渡江得萍實如斗ᄒᆞ니 剖可食이라 ○ 늘근 몸 덥게 호ᄆᆞ란 燕ㅅ 玉 ᄀᆞᄐᆞᆫ 겨지블 求ᄒᆞ고 주으륨 充實케 호ᄆᆞ란 楚ㅅ 말와ᄆᆞᆯ ᄉᆞ랑ᄒᆞ노라】
胡笳在樓上 哀怨不堪聽 【되ᄋᆡ 픗뎨 樓ㅅ 우희 잇ᄂᆞ니 슬프며 怨望ᄃᆞ외야 드럼직디 아니ᄒᆞ도다】
白狗斜臨北 黃牛更在東 【白狗黃牛ᄂᆞᆫ 皆峽名이라 ○ 白狗ㅣ 비스기 北녀긔 臨ᄒᆞ얏고 黃牛ㅣ ᄯᅩ 東녁긔 잇도다】
峽雲常照夜 江日會兼風 【峽엣 구루믄 長常 바ᄆᆡ 비최엣고 ᄀᆞᄅᆞ맷 ᄒᆡᄂᆞᆫ 마초아 ᄇᆞᄅᆞᆷ과 兼ᄒᆞ얏도다】
曬藥安垂老 應門試小童 【貯藥ᄒᆞ야 醫治老人ᄒᆞ고 使小童ᄒᆞ야 應接賓客也ㅣ라 ○ 藥ᄋᆞᆯ ᄆᆞᆯ와 늘구메 다ᄃᆞ렛ᄂᆞᆫ 모ᄆᆞᆯ 便安케 ᄒᆞ고 門에셔 사ᄅᆞᆷ 對答ᄒᆞ리란 져근 아ᄒᆡᄅᆞᆯ ᄡᅥ ᄒᆞ노라】
亦知行不逮 苦恨耳多聾 【ᄯᅩ 내 所行이 ᄂᆞᆷ 밋디 못ᄒᆞᆯ 고ᄃᆞᆯ 아노니 甚히 귀머구믈 슬허ᄒᆞ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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