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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언해 (중간본)/권4/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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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양(漁陽)
권4/어양
저자: 두보
103592어양 — 권4/어양두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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漁陽

漁陽突騎猶精銳 赫赫雍王都節制 【漁陽은 指雍王所統之兵이라 突騎ᄂᆞᆫ 衝突敵人之騎라 赫赫은 威名光顯也ㅣ라 ○ 漁陽앳 突騎ㅣ 오히려 精ᄒᆞ며 ᄂᆞᆯ나니 빗난 雍王이 뫼화 節制ᄒᆞ놋다】

猛將飄然恐後時 本朝不入非高計 【時예 河北諸將이 尙有未入朝者故로 曰汝等이 飄然而來라도 猶爲後於他人之降附ㅣ니 不入本朝ᄂᆞᆫ 豈爲高計리오 ○ 勇猛ᄒᆞᆫ 將軍이

​ 飄然히 와도 時節에 ᄠᅥ딜가 저프니 本朝애 드러오디 아니호미 노픈 혜아료미 아니라】

祿山北築雄武城 舊防敗走歸其營 繫書請問燕耆舊 今日何須十萬兵 【祿山이 築范陽北雄武城ᄒᆞ야 欲敗走而歸保ᄒᆞ니 其計ㅣ 至密호ᄃᆡ 竟至於亡ᄒᆞ니라 此ᄂᆞᆫ 擧祿山事ᄒᆞ야 以警叛亂者ᄒᆞ다 史記예 燕將이 保聊城不降이어늘 魯仲連이 爲書繫矢射城中ᄒᆞ야 喩利害ᄒᆞᆫ대 卽降ᄒᆞ니 此ᄂᆞᆫ 言叛亂者ᄂᆞᆫ 何必待十萬兵의 來伐而不卽降乎오 ○ 祿山이 北녁 雄武城을 ᄡᅡ 녜 막던 ᄯᅡ히 敗ᄒᆞ야 ᄧᅩ치거든 그 營에 가리라 ᄒᆞ더니라 그를 ᄆᆡ야 燕엣 늘근 사ᄅᆞᆷ 더브러 請問ᄒᆞ노니 오ᄂᆞᆳ 나래 엇뎨 十萬 兵馬를 기들우리오】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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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1931년 1월 1일 전에 공표되었으며,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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