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언해 (중간본)/권4/자평
외관
< 두시언해 (중간본) | 권4
- 自平
自平宮中呂太一 收珠南海千餘日 【代宗時예 市舶使宦官 呂太一이 逐廣南節度使而叛ᄒᆞᆫᄃᆡ 群蠻이 亂ᄒᆞ야 珠機之貢이 不來러니 誅太一而後에아 南海ㅣ 乃貢ᄒᆞ니라 ○ 宮中ㅅ 呂太一을 平ᄒᆞ요ᄆᆞ로브터아 南海옛 구스를 收貢호미 즈믄나믄 나리러니라】
近供生犀翡翠稀 復恐征戍干戈密 【此ᄂᆞᆫ 言廣南貢獻이 近來稀少ᄒᆞ니 恐鎭守者ㅣ 不能懷柔群蠻ᄒᆞ야 復致亂也ㅣ라 ○ 요ᄉᆞ이예 生犀와 翡翠와ᄅᆞᆯ 바티리 드므니 ᄯᅩ 征戍ᄒᆞ야 干戈ㅣ 한가 전노라】
蠻溪豪族小動搖 世封刺史非時朝 【時예 桂州山獠ㅣ 反ᄒᆞ니라 又太宗時예 蠻首歸順者ᄅᆞᆯ 皆世授刺史ᄒᆞ야 不比內諸侯ᄒᆞ야 覇縻而己러라 ○ 蠻溪옛 豪族이 져기 뮈여 ᄀᆞᆯ외면 世世로 刺史ᄅᆞᆯ 封ᄒᆞ야ᄃᆞᆫ 時로 來朝티 아니ᄒᆞᄂᆞ니라】
蓬萊殿裏諸主將 才如伏波不得驕 【此ᄂᆞᆫ 言太宗時예 諸將이 皆類馬援故로 馬群蠻이 畏眠ᄒᆞ더니 傷今不然ᄒᆞ니라 ○
蓬萊殿 안햇 여러 主將은 ᄌᆡ죄 伏波 ᄀᆞᇀᄒᆞᆯᄉᆡ 시러곰 驕慢티 몯더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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