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언해 (중간본)/권7/백학사모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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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언해 (중간본) | 권7
- 栢學士茅屋
碧山學士焚銀魚 白馬却走身巖居 【梁ㅅ 長褒ㅣ 曰 碧山이 不負吾이라 ᄒᆞ고 乃焚章長嘯而去ᄒᆞ다 銀魚ᄂᆞᆫ 銀魚袋라 ○ 프른 뫼해 學士이 銀魚ᄅᆞᆯ ᄉᆞ라 ᄇᆞ리고 ᄒᆡᆫ ᄆᆞᆯ 타 도로 ᄃᆞᆯ여와 모미 바회 아래셔 사놋다】
古人已用三冬足 年少今開萬卷餘 【東方朔ㅣ 曰 三冬애 文史ㅣ 是用이니라 ○ 녯 사ᄅᆞ미 ᄒᆞ마 겨읏 석 ᄃᆞ래 足호ᄆᆞᆯ ᄡᅳ니 나히 져무매 이제 萬卷 나모ᄆᆞᆯ 여렛도다】
晴雲滿戶團傾盖 秋水浮堦溜決渠 【갠 구루미 이페 ᄀᆞᄃᆞᆨᄒᆞ야 기우린 盖예 도렫ᄒᆞ고 ᄀᆞᄋᆞᆳ 므리 堦砌에 ᄠᅳ니 흐르ᄂᆞᆫ 므리 거를 헤티놋다】
富貴必從勤苦得 男兒須讀五車書 【莊子애 惠⟨施⟩多方ᄒᆞ니 其書이 五車ㅣ니라 ○ 가ᄋᆞ멸며 貴호ᄆᆞᆫ 반ᄃᆞ기 브즈런ᄒᆞ며 辛苦호ᄆᆞᆯ 브터 얻ᄂᆞ니 男兒이 모로매 다ᄉᆞᆺ 술윗 글워ᄅᆞᆯ 닐글 디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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