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시언해 (중간본)/권9/이완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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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시언해 (중간본) | 권9
- 貽阮隱居 【名은 昉이라】
陳留風俗衰 人物世不數 【阮籍은 陳留人也ㅣ라 ○ 陣留에 風俗이 衰微ᄒᆞ니 人物을 世예셔 혜디 아니ᄒᆞᄂᆞ니라】
塞上得阮生 逈繼先父祖 【邊塞애와 阮生을 어두니 아ᄋᆞ라히 先父祖ᄋᆡ 이ᄅᆞᆯ 니엣도다】
貧知靜者性 白益毛髮古 【毛髮古ᄂᆞᆫ 言毛髮이 有古人氣像也ㅣ라 ○ 가난호매 安靜ᄒᆞᆫ 사ᄅᆞᄆᆡ 性ᄋᆞᆯ 알리로소니 스싀로 더옥 毛髮이 녜ᄅᆞ외도다】
車馬入隣家 蓬蒿翳環堵 【環堵ᄂᆞᆫ 人之小室이라 言昉之環堵ㅣ 沒於蓬蒿ᄒᆞ고 車馬無來訪者ㅣ니라 ○ 車馬 ᄐᆞᆫ 사ᄅᆞ미 이옷 지브로 들어ᄂᆞᆯ 다보ᄌᆞᆫ 둘엣ᄂᆞᆫ 다ᄆᆞᆯ ᄀᆞ리왓도다】
淸詩近道要 識子用心苦 【昉이 善篆隷故로 云識字ㅣ라 ○ ᄆᆞᆯᄀᆞᆫ 詩ᄂᆞᆫ 道理ㅅ 宗要애 갓가오니 字 아로리라 ᄒᆞ야 ᄆᆞᄋᆞᆷ ᄡᅳ믈 苦로이 ᄒᆞ놋다】
尋我草逕微 褰裳踏寒雨 【나ᄅᆞᆯ 플 기은 길히 ᄀᆞᄂᆞᆫ ᄃᆡ로 ᄎᆞ자 와 오ᄉᆞᆯ 거두드러 ᄎᆞᆫ 비ᄅᆞᆯ ᄇᆞᆲᄂᆞ다】
更議居遠村 避喧甘猛虎 足明箕頴客 榮貴如糞土 【箕山穎水ᄂᆞᆫ 許由巢父의 隱處ㅣ라 此ᄂᆞᆫ 言昉이 尋甫ᄒᆞ야 更議欲隱於深山ᄒᆞ니 推昉之心ᄒᆞ야 可知巢許의 視富貴如土也ㅣ라 ○ 먼 村애 가 사롤 이ᄅᆞᆯ 다시 議論ᄒᆞ야 수우워리ᄂᆞᆫ ᄃᆡᄅᆞᆯ 避ᄒᆞ야 모진 범 잇ᄂᆞᆫ ᄃᆡᄅᆞᆯ ᄃᆞᆯ히 너기ᄂᆞ니 箕山 穎水 人客ᄋᆡ 榮華ᄃᆞ외며 貴호ᄆᆞᆯ ᄒᆞᆰᄀᆞ티 너규ᄆᆞᆯ 足히 ᄇᆞᆯ기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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