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제 2장

위키문헌 ― 우리 모두의 도서관.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라푼젤은 태양 아래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로 자랐다. 그녀가 12세때, 요술쟁이는 그녀를 숲에 눕히고 계단이나 문이 없는 탑에 가두었지만 꼭대기에 작은 창문이 있었다. 요술쟁이가 들어가기를 원했을때, 그녀는 자신을 이곳 아래에 두었고 이렇게 외쳤다.

"라푼젤, 라푼젤, 네 머리를 나에게 보내."

라푼젤은 긴 머리카락이 있었다. 그녀는 요술쟁이의 목소리를 들었을때 땋은 머리카락을 풀고 위 창문의 갈고리 중 하나를 감았다. 요술쟁이는 라푼젤의 머리카락을 타고 올라갔다.

1~2년후, 왕의 아들이 숲을 지나갔고 탑으로 갔다. 그런 다음 그는 몹시 매력적이서 여전히 서있었고 노래를 들었다. 이것은 그녀의 달콤한 목소리를 울리는데 시간을 들인 라푼젤이었다. 왕의 아들은 그녀에게 찾아가서 탑의 문을 찾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그는 집으로 돌아왔지만, 노래는 그의 마음을 너무 깊이 새겨서 매일 숲으로 나가서 들었다. 그는 나무 뒤에 서있을때, 요술쟁이가 거기에 왔다. 그는 그녀가 어떻게 울었는지 들었다.

"라푼젤, 라푼젤, 머리카락을 내놔."

그런 다음 라푼젤은 머리끈을 풀었고, 요술쟁이는 그녀의 머리카락을 타고 올라갔다. "만약 이것이 사다리라면, 한 번 내 재산을 써볼꺼야." 그는 말했다. 그 다음날 어둠이 깔리기 시작하자, 그는 탑으로 가서 이렇게 외쳤다.

"라푼젤, 라푼젤, 머리카락을 내놔."

즉시 머리카락이 내려갔고 왕의 아들은 기어들어갔다.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