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제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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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라푼젤은 눈과 같은 남자가 아직 보지 못했을때, 끔찍하게 두려워했다. 그러나 왕의 아들은 그녀와 친구처럼 이야기하기 시작했고, 그의 마음이 너무 약해져서 그녀에게 안식을 보내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녀를 보아야했다. 라푼젤은 두려움을 잃었고, 남편에게 데려갈 것인지 물었을때 그는 젊고 잘 생겼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이렇게 생각했다. "그는 고델보다 더 나를 사랑할꺼야." 그리고 그녀는 예라고 말했고, 그녀의 손을 그의 안에 눕혔다.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너와 함께 기꺼이 떠날 것이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네가 희생될때마다 비단 1켤레를 가지고오면, 나는 사다리를 짜게 될꺼야. 준비가되면 나는 내려갈 것이고, 너는 네 말을 데려올꺼야." 늙은 여자가 왔기 때문에, 그들은 그 때까지 저녁마다 그녀에게 와야한다고 동의했다. 한번 라푼젤이 그녀에게 말하기 전까지, 요술쟁이는 이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나에게 말해, 고델. 어떻게하면 왕의 아들보다 내가 그리울만큼 무거워졌는지 말해. 그는 잠시 나와 함께있어." "아! 너는 심술궂은 아이야." 요술쟁이가 외쳤다. "내가 너에게 하는 말은 무엇인가! 나는 너와 온세상에서 헤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어. 그러나 너는 나를 속였어!" 그녀의 분노에서 그녀는 라푼젤의 아룸다운 머리털을 움켜쥐고 왼손을 2번 감쌌다. 그녀는 오른손으로 1쌍의 가위를 움켜쥐고 짤깍 소리가 나서 잘라내어 머리카락을 땅에 눕혔다. 그리고 그녀는 불쌍한 라푼젤을 큰 슬픔과 비참함 속에서 살아야하는 사막으로 데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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