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1월 《신민(新民)》 45호에 발표.
밤마다 울든 저버레는 오늘도 마루미테서 울고잇네 저녁에 빗나는 냇물가치 버레 우는 소리는 차고도 쓸쓸하여라 밤마다 마루미테서 우는 버레소리에 내마음 한업시 이끌리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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