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바가바드 기타/10장
TENTH DISCOURSE.
श्रीभगवानुवाच ।
भूय एव महाबाहो शृणु मे परमं वचः ।
यत्तेऽहं प्रीयमाणाय वक्ष्यामि हितकाम्यया ॥ १ ॥
The Blessed Lord said:
Again, O mighty-armed, hear thou My supreme word, that, desiring thy welfare, I will declare to thee who art beloved.(1)
거룩한 주 크리슈나[1]께서 말씀하셨다.
다시 한번, 오 위대한 팔을 지닌 자(아르주나)여— 내 최고의 말을 들어라.
너를 사랑하기에, 그리고 너의 진정한 이익을 바라기에 이 말을 전하려 한다.
न मे विदुः सुरगणाः प्रभवं न महर्षयः ।
अहमादिर्हि देवानां महर्षीणां च सर्वशः ॥ २ ॥
The multitude of the Shining Ones, or the great Rishis,[1] know not my forthcoming, for I am the beginning of all the Shining Ones and the great Rishis.(2)
신들조차도 나의 기원을 알지 못하며,
위대한 성자들 또한 알지 못하느니라.
나는 신들과 성자들보다 앞선,
모든 것의 시작이기 때문이다.
यो मामजमनादिं च वेत्ति लोकमहेश्वरम् ।
असम्मूढः स मर्त्येषु सर्वपापैः प्रमुच्यते ॥ ३ ॥
He who knoweth Me, unborn, beginningless, the great Lord of the world, he among mortals without delusion, is liberated from all sin.(3)
나를 태어나지 않았고,
처음이 없는 우주의 주재자로 아는 자—
그는 혼란에서 벗어난 자이며,
모든 죄에서 벗어나느니라.
बुद्धिर्ज्ञानमसम्मोहः क्षमा सत्यं दमः शमः ।
सुखं दुःखं भवोऽभावो भयं चाभयमेव च ॥ ४ ॥
Reason,[2] wisdom, non-illusion, forgiveness, truth, self-restraint, calmness, pleasure, pain, existence, non-existence, fear, and also courage(4)
अहिंसा समता तुष्टिस्तपो दानं यशोऽयशः ।
भवन्ति भावा भूतानां मत्त एव पृथग्विधाः ॥ ५ ॥
Harmlessness, equanimity, content, austerity, almsgiving, fame and obloquy are the various characteristics of beings issuing from Me.(5)
(4)(5)지성, 지혜, 혼란 없음,
인내, 진실, 절제, 평정,
기쁨과 슬픔,
존재와 비존재,
두려움과 두려움 없음,
비폭력, 평등함, 만족, 고행, 나눔, 명예와 불명예— 이 모든 성질은 나로부터 다양하게 생겨났느니라.
महर्षयः सप्त पूर्वे चत्वारो मनवस्तथा ।
मद्भावा मानसा जाता येषां लोक इमाः प्रजाः ॥ ६ ॥
The seven great Rishis, the ancient Four,[3] and also the Manus,[4] were born of My nature, and mind; of them this race was generated.(6)
예로부터 일곱 성자들과
네 명의 마누(인류의 조상들)는
내 마음으로부터 태어난 존재들이며,
그들로부터 이 세상의 모든 생명체들이 나왔느니라.
एतां विभूतिं योगं च मम यो वेत्ति तत्त्वतः ।
सोऽविकम्पेन योगेन युज्यते नात्र संशयः ॥ ७ ॥
He who knows in essence that sovereignty and yoga of Mine, he is harmonised by unfaltering yoga; there is no doubt thereof.(7)
이 나의 영광과 신성한 요가의 본질을
진실로 아는 자는
흔들림 없는 요가로 나와 결합되며,
그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अहं सर्वस्य प्रभवो मत्तः सर्वं प्रवर्तते ।
इति मत्वा भजन्ते मां बुधा भावसमन्विताः ॥ ८ ॥
I am the Generator of all; all evolves from Me; understanding thus, the wise adore Me in rapt emotion.(8)
나는 모든 것의 시작이며,
모든 것은 나로부터 전개된다.
이를 깨달은 지혜로운 자들은
깊은 마음으로 나를 존중한다.
मच्चित्ता मद्गतप्राणा बोधयन्तः परस्परम् ।
कथयन्तश्च मां नित्यं तुष्यन्ति च रमन्ति च ॥ ९ ॥
Mindful of Me, their life hidden in Me, illumining each other, ever conversing about Me, they are content and joyful.(9)
그들의 마음은 나에게 있고,
그들의 생명은 나에게 속해 있다.
서로에게 나를 말하고,
항상 나를 이야기하며,
그들은 기쁨을 느끼고,
내 안에서 즐거워한다.
तेषां सततयुक्तानां भजतां प्रीतिपूर्वकम् ।
ददामि बुद्धियोगं तं येन मामुपयान्ति ते ॥ १० ॥
To these, ever harmonious, worshipping in love, I give the yoga of discrimination[5] by which they come unto Me.(10)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며 항상 나와 함께하(려)는 자에게는
그들이 나에게 도달할 수 있도록
나는 지혜의 요가를 부여한다.[2][3][4][5]
तेषामेवानुकम्पार्थमहमज्ञानजं तमः ।
नाशयाम्यात्मभावस्थो ज्ञानदीपेन भास्वता ॥ ११ ॥
Out of pure compassion for them, dwelling within their Self, I destroy the ignorance-born darkness by the shining lamp of wisdom.(11)
내가 그들에게 특별한 은총을 베풀어,
그들의 무지의 어둠을
지혜의 빛으로 제거하노니,
내 안에 있는 그들의 사랑 덕분이다.
अर्जुन उवाच ।
परं ब्रह्म परं धाम पवित्रं परमं भवान् ।
पुरुषं शाश्वतं दिव्यमादिदेवमजं विभुम् ॥ १२ ॥
Arjuna said:
Thou art the supreme Eternal, the supreme Abode, the supreme Purity, eternal divine man, primeval Deity, unborn, the Lord!(12)
आहुस्त्वामृषयः सर्वे देवर्षिर्नारदस्तथा ।
असितो देवलो व्यासः स्वयं चैव ब्रवीषि मे ॥ १३ ॥
All the Rishis have thus acclaimed Thee, as also the divine Rishi, Nârada; so Asita, Devala, and Vyâsa; and now Thou Thyself tellest it me.(13)
(12)(13)아르주나가 말하기를 '오 위대한 존재여,
당신은 브라흐만이며, 지고의 거처이며,
지극히 순수한 존재이며,
영원하고 신성하며, 최초의 신이며
모든 신의 원천이시고,
불멸하는 생명의 존재입니다.
이 모든 것을
위대한 성자(리시rishi)들 나라다와,
아쉬타, 데발라, 비야사도 말했고,
지금 당신 스스로도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सर्वमेतदृतं मन्ये यन्मां वदसि केशव ।
न हि ते भगवन्व्यक्तिं विदुर्देवा न दानवाः ॥ १४ ॥
All this I believe true that Thou sayest to me, O Keshava. Thy manifestation, O Blessed Lord, neither Shining Ones nor Dânavas[6] comprehend.(14)
오 크리슈나여,
나는 당신이 내게 말한 것을
전부 참된 말씀으로 받아들입니다.
진정, 신이신 당신은
스스로를 온전히 아시는 유일한 분입니다.
स्वयमेवात्मनाऽऽत्मानं वेत्थ त्वं पुरुषोत्तम ।
भूतभावन भूतेश देवदेव जगत्पते ॥ १५ ॥
Thyself indeed knowest Thyself by Thyself, O Purushottama; Source of beings, Lord of beings, Shining One of Shining Ones, Ruler of the world!(15)
오 인간들(이 섬기는것) 가운데 가장 위대한 분이시여,
당신은 당신 자신을,
신들(Gods), 악마들(Demons),
그 너머의 본질까지 모두 아십니다.
वक्तुमर्हस्यशेषेण दिव्या ह्यात्मविभूतयः ।
याभिर्विभूतिभिर्लोकानिमांस्त्वं व्याप्य तिष्ठसि ॥ १६ ॥
Deign to tell without reserve of Thine own divine glories, by which glories Thou remainest, pervading these worlds.(16)
그러니 오 지고의 존재시여,
당신의 신적 현현을 나에게 말씀해주십시오.
나는 당신의 모습을 깊이 알고 싶습니다.
कथं विद्यामहं योगिंस्त्वां सदा परिचिन्तयन् ।
केषु केषु च भावेषु चिन्त्योऽसि भगवन्मया ॥ १७ ॥
How may I know thee, O Yogi, by constant meditation? In what, in what aspects art Thou to be thought of by me, O blessed Lord?(17)
당신이 항상 명상되고 있는 그 모습들을
나는 어떻게 알아야 하며,
어떻게 당신을 명상해야 합니까?
विस्तरेणात्मनो योगं विभूतिं च जनार्दन ।
भूयः कथय तृप्तिर्हि शृण्वतो नास्ति मेऽमृतम् ॥ १८ ॥
In detail tell me again of Thy yoga and glory, O Janardana; for me there is never satiety in hearing thy life-giving words.(18)
오 크리슈나여,
다시금 당신의 영광스러운 요가의 힘들을
자세히 이야기해주십시오.
나는 당신의 말을 듣는 것에서
결코 질리지 않습니다.
श्रीभगवानुवाच ।
हन्त ते कथयिष्यामि दिव्या ह्यात्मविभूतयः ।
प्राधान्यतः कुरुश्रेष्ठ नास्त्यन्तो विस्तरस्य मे ॥ १९ ॥
The Blessed Lord said:
Blessed be thou! I will declare to thee My divine glory by its chief characteristics, O best of the Kurus; there is no end to details of Me.(19)
(크리슈나가 다시 말한다)
'좋다, 오 아르주나여.
이제 내가 너에게
내 신성한 현현들의 중요한 부분을 이야기하겠다.
그러나(왜냐하면) 이 이야기는 끝이 없음을 알아라.'
अहमात्मा गुडाकेश सर्वभूताशयस्थितः ।
अहमादिश्च मध्यं च भूतानामन्त एव च ॥ २० ॥
I, O Gudakesha, am the Self, seated in the heart of all beings; I am the beginning, the middle, and also the end of all beings.(20)
야 굳다케샤[6]여, 나는 아트마(자아)이다.
모든 존재들의 마음속에 자리한.
나는 존재들의 시작이요,
중간이요, 또한 끝이니라.
आदित्यानामहं विष्णुर्ज्योतिषां रविरंशुमान् ।
मरीचिर्मरुतामस्मि नक्षत्राणामहं शशी ॥ २१ ॥
Of the Adityas I am Vishnu; of radiances the glorious sun; I am Marîchi of the Maruts; of the asterisms the Moon am I.(21)
아디티야(태양신)들 중에서 나는 비슈누이며,
빛들 중에서는 광선을 비추는 태양이며,
마루트들(바람신) 중에서는 나는 마리치이고,
별들 중에서는 나는 달(샤시)이니라.
वेदानां सामवेदोऽस्मि देवानामस्मि वासवः ।
इन्द्रियाणां मनश्चास्मि भूतानामस्मि चेतना ॥ २२ ॥
Of the Vedas I am the Sâma-Veda; I am Vâsava of the Shining Ones; and of the senses I am the mind[7]; I am of living beings the intelligence[8].(22)
나는 베다들 중에서는 사마베다이고,
신들 중에서는 인드라(바사바)이며,
감각들 중에서는 마음(manas)이고,
존재들 중에서는 의식(체타나)이다.
रुद्राणां शङ्करश्चास्मि वित्तेशो यक्षरक्षसाम् ।
वसूनां पावकश्चास्मि मेरुः शिखरिणामहम् ॥ २३ ॥
And of the Rudras[9] Shañkara am I; Vittesha of the Yakshas and Râkshasas[10]; and of the Vasus[9] I am Pâvaka; Meru of high mountains am I.(23)
루드라들 중에서는 나는 샹카라(시바)이며,
야크샤와 락샤사들 중에서는 부의 신(비테샤Vittesha) 쿠베라이고,
바수들 중에서는 나는 불의 신 파바카이며,
산봉우리들 중에서는 나는 메루산이다.
पुरोधसां च मुख्यं मां विद्धि पार्थ बृहस्पतिम् ।
सेनानीनामहं स्कन्दः सरसामस्मि सागरः ॥ २४ ॥
And know Me, O Pârtha, of household priests the chief, Brihaspati: of generals I am Skanda; of lakes I am the ocean.(24)
오 파르타[7]여,
제관들 중에서는 브리하스파티를 나라 생각하라.
장군들 중에서는 나는 스칸다이며,
모든 (질서)법(다르마)들 중에서는 나는 계절(리투)이니라.[8]
महर्षीणां भृगुरहं गिरामस्म्येकमक्षरम् ।
यज्ञानां जपयज्ञोऽस्मि स्थावराणां हिमालयः ॥ २५ ॥
Of the great Rishis Bhṛigu; of speech I am the one syllable[11]; of sacrifices I am the sacrifice of silent repetitions[12]; of immovable things the Himâlaya.(25)
위대한 리시들 중에서는 나는 브리구이고,
말들 중에서는 나는 하나의 불멸 음절(옴)이니라.
제의들 중에서는 나는 마음으로 읊는 자파 의식[9]이며,
움직이지 않는 존재들 중에서는 나는 히말라야이다.
अश्वत्थः सर्ववृक्षाणां देवर्षीणां च नारदः ।
गन्धर्वाणां चित्ररथः सिद्धानां कपिलो मुनिः ॥ २६ ॥
Asvattha of all tree; and of divine Rishis Nârada; of Gandharvas[13] Chitraratha; of the perfected the Muni Kapila.(26)
모든 나무들 중에서는 나는 아슈바타나무(신성한 무화과나무)이고,
천상의 성자들 중에서는 나는 나라다이며,
간다르바들 중에서는 나는 칫트라라타이고,
성취한 자들 중에서는 나는 성인 카필라이다.[10][11]
उच्चैःश्रवसमश्वानां विद्धि माममृतोद्भवम् ।
ऐरावतं गजेन्द्राणां नराणां च नराधिपम् ॥ २७ ॥
Uchchaishravas of horses know me, nectar-born[14]; Airâvata of lordly elephants, and of men the Monarch.(27)
말들 중에서는,
암리타(불사의 감로)에서 태어난 우차이슈라바사를 나라고 알아라.
코끼리들 중에서는 에이라바타를,
인간들 중에서는 왕을, 나라고 알아라.
आयुधानामहं वज्रं धेनूनामस्मि कामधुक् ।
प्रजनश्चास्मि कन्दर्पः सर्पाणामस्मि वासुकिः ॥ २८ ॥
Of weapons I am the thunderbolt; of cows I am Kâmadhuk; I am Kandarpa of the progenitors; of serpents Vâsuki am I.(28)
나는 무기들 중에서 번개(바즈라, 벼락)이다.
अनन्तश्चास्मि नागानां वरुणो यादसामहम् ।
पितॄणामर्यमा चास्मि यमः संयमतामहम् ॥ २९ ॥
And I am Ananta of Nâgas[15], Varuna of sea-dwellers I; and of ancestors Aryaman; Yama of governors am I.(29)
나는 자제하는 자들 중에서는 야마(죽음의 신)이다.
प्रह्लादश्चास्मि दैत्यानां कालः कलयतामहम् ।
मृगाणां च मृगेन्द्रोऽहं वैनतेयश्च पक्षिणाम् ॥ ३० ॥
And I am Prahlâda of Daityas;[16] of calculators Time am I; and of wild beasts I the imperial beast;[17] and Vainateya of birds.(30)
나는 다이탸(아수라족) 중에서는 프라흘라다이며,
세는 자들(계산하는 자들) 중에서는 시간(칼라)이다.
पवनः पवतामस्मि रामः शस्त्रभृतामहम् ।
झषाणां मकरश्चास्मि स्रोतसामस्मि जाह्नवी ॥ ३१ ॥
Of purifiers I am the wind; Rama of warriors I; and I am Makara of fishes; of streams the Gangâ am I.(31)
나는 뱀들 중에서는 바수키이다.
सर्गाणामादिरन्तश्च मध्यं चैवाहमर्जुन ।
अध्यात्मविद्या विद्यानां वादः प्रवदतामहम् ॥ ३२ ॥
Of creations the beginning and the ending, and also the middle am I, O Arjuna. Of sciences the science concerning the Self; the speech of orators I.(32)
나는 나가들(신령한 뱀들) 중에서는 아난타(끝없는 자)이며,
물의 존재들 중에서는 바루나(물의 신)이다.
조상들 중에서는 아리야만이며,
자제자들 중에서는 야마(다시 등장)이다.
अक्षराणामकारोऽस्मि द्वन्द्वः सामासिकस्य च ।
अहमेवाक्षयः कालो धाताऽहं विश्वतोमुखः ॥ ३३ ॥
Of letters the letter A I am, and the duality of a compound[18]; I also everlasting Time; I the Supporter, whose face turns everywhere.(33)
나는 모든 문자 중에서는 ‘A(아카라)’[12]이며,
복합어들 중에서는 결합 이중성(쌍, dvandva)[13]이고,
나는 또한 영원한 시간(칼라)이며,
나는 모든 방향을 향해 있는 창조자(다타)이다.
मृत्युः सर्वहरश्चाहमुद्भवश्च भविष्यताम् ।
कीर्तिः श्रीर्वाक्च नारीणां स्मृतिर्मेधा धृतिः क्षमा ॥ ३४ ॥
And all-devouring Death am I, and the origin of all to come; and of feminine qualities, fame, prosperity, speech, memory, intelligence, constancy, forgiveness.(34)
나는 죽음이자, 모든 것을 파괴하는 자이며, (또한 동시에) 그리고 창조자이다.
미래에 존재할 것들에게서 나는 명예(名譽kīrtiḥ)요, 부(富śrīḥ)요, 말(言語vāk)이다.
(여성들에게서)태어난자들은 (그안에서), 나는 기억(記憶smṛtiḥ), 지혜(medhā), 강인함(dhṛtiḥ또는 인내), 그리고 용서(kṣamā)임을 알지어다.[14][15][16][17]
बृहत्साम तथा साम्नां गायत्री छन्दसामहम् ।
मासानां मार्गशीर्षोऽहमृतूनां कुसुमाकरः ॥ ३५ ॥
Of hymns also Brihatsâman; Gâyatrî of metres am I; of months I am Mârgasîrsha; of seasons the flowery.(35)
(사마베다samaveda)의 찬가 중에서 나는 브리하츠사마(Brihatsama)이며,
운율 중에서는 가야트리(Gayatri)이다.
달들 중에서는 마르가쉬르샤(Margasheersha)이며,
계절들 중에서는 꽃이 피는 봄이다.
द्यूतं छलयतामस्मि तेजस्तेजस्विनामहम् ।
जयोऽस्मि व्यवसायोऽस्मि सत्त्वं सत्त्ववतामहम् ॥ ३६ ॥
I am the gambling of the cheat, and the splendour of splendid things I; I am victory, I am determination, and the truth of the truthful I.(36)
나는 도박꾼들의 속임수이며,
찬란한 것들의 광채이다.
나는 승리의 승리이며,
결단력 있는 자들의 결의이고,
선한 자들의 선함이다.
वृष्णीनां वासुदेवोऽस्मि पाण्डवानां धनञ्जयः ।
मुनीनामप्यहं व्यासः कवीनामुशना कविः ॥ ३७ ॥
Of the Vṛishnis[19] Vâsudeva am I; of the Pândavas[19] Dhananjaya; of the Sages[20] also I am Vyâsa; of poets Ushanâ the Bard.(37)
나는 브리쉬니(Vrishni) 족 중에서는 바수데바(Vasudeva)이며,
판다바들 중에서는 다누자야(Dhananjaya, 아르주나)이다.
현자들 중에서는 비야사(Vyasa)이며,
시인들 중에서는 우샤나(Ushana)이다.
दण्डो दमयतामस्मि नीतिरस्मि जिगीषताम् ।
मौनं चैवास्मि गुह्यानां ज्ञानं ज्ञानवतामहम् ॥ ३८ ॥
Of rulers I am the sceptre; of those that seek victory I am statesmanship; and of secrets I am also silence; the knowledge of knowers am I.(38)
나는 징벌하는 자들의 형벌이며,
승리를 추구하는 자들의 도덕이다.
나는 비밀들 중의 침묵이며,
현자들의 지혜이다.
यच्चापि सर्वभूतानां बीजं तदहमर्जुन ।
न तदस्ति विना यत्स्यान्मया भूतं चराचरम् ॥ ३९ ॥
And whatsoever is the seed of all beings, that am I, O Arjuna; nor is there aught, moving or unmoving, that may exist bereft of Me.(39)
나는 모든 존재의 생성의 씨앗이다.
움직이는 것이든 움직이지 않는 것이든,
나 없이는 어떤 것도 존재할 수 없다.
नान्तोऽस्ति मम दिव्यानां विभूतीनां परन्तप ।
एष तूद्देशतः प्रोक्तो विभूतेर्विस्तरो मया ॥ ४० ॥
There is no end of My divine powers, O Parantapa. What has been declared is illustrative of My infinite glory.(40)
나의 신성한 현현은 끝이 없다.
내가 너에게 말한 것은 나의 무한한 영광 중 일부일 뿐이다.
यद्यद्विभूतिमत्सत्त्वं श्रीमदूर्जितमेव वा ।
तत्तदेवावगच्छ त्वं मम तेजोंऽशसम्भवम् ॥ ४१ ॥
Whatsoever is glorious, good, beautiful, and mighty, understand thou that to go forth from a fragment of My splendour.(41)
무엇이든 아름답고 영광스럽거나 강력한 것이 있다면,
그것이 나의 광채의 한 조각에서 나온 것임을 알아라.
अथवा बहुनैतेन किं ज्ञातेन तवार्जुन ।
विष्टभ्याहमिदं कृत्स्नमेकांशेन स्थितो जगत् ॥ ४२ ॥
But what is the knowledge of all these details to thee, O Arjuna? Having pervaded this whole universe with one fragment of Myself, I remain.(42)
또는(혹은) 이 많은 것들로 (무엇을) 더 알아야 하겠느냐?
오 아르주나여, 나는 이 전체 세계를 나의 한 조각(부분)으로 관통하여, 지탱하여 존재한다.[18]
इति श्रीमद्भगवद्गीता॰ विभूतियोगो नाम दशमोऽध्यायः ।
Thus in the glorious Upanishads of the Bhagavad-Gita, the science of the Eternal, the scripture of Yoga, the dialogue between Shri Krishna and Arjuna, the tenth discourse, entitled:
THE YOGA OF SOVEREIGNTY. 따라서 영원의 과학, 요가의 경전, 쉬리 크리슈나Shri Krishna와 아르주나Arjuna의 대화, 열 번째 담론인 바가바드기타Bhagavad-Gita의 영광스러운 우파니샤드에서 다음과 같은 제목이 붙습니다.: 주권의 요가.
[1]A Rishi is a man who has completed his human evolution, but who remains in the super-physical regions in touch with the earth, in order to help humanity. [2]Buddhi. [3]The four Kumaras, or Virgin Youths, the highest in the occult Hierarchy of this earth. [4]The heads and legislators of a race. [5]Buddhi-Yoga. [6]Demigods, in the Greek sense. [7]Manah. [8]Chetana. [9]Celestial beings. [10]Semi-human beings. [11]Om. [12]Japa. [13]Celestial Singers. [14]Amrita, the nectar of immortality. [15]Serpents, who were Teachers of Wisdom. [16]Semi-human beings. [17]Lion. [18]Dvanda. [19]A family, or clan, among the Hindus. [20]Munis.
- ↑ 브라흐마,중력(G),영혼(푸르샤),절대(적인것)자, 아디나타
- ↑ 요한복음 14장 23절 (예수님 말씀)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그와 함께 거처를 하리라.'
- ↑ Hyp 판참 싱(Pancham Sinh) 1915년 INTRODUCTION (서문) 진정한 연인은 툴라시다스(Tulasīdās)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결합(함께)하기 위해 목숨을 걸 것입니다. 진정한 연인은 모든 곳, 모든 방향, 모든 나무와 나뭇잎,[10]모든 풀잎에서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없으면 온 세상이 그 모든 아름다움과 함께 그의 눈에는 황량한 황무지로 보입니다. 그리고 그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기꺼이) 죽음을 맞이하고 갈라진 무덤 어귀에 떨어질 것입니다.(이조차 그는 행복합니다) 파라마트마(Paramātmā)와의 결합에 대한 강렬한 열망으로 가슴이 타오르는 학생은 반드시 교사를 찾을 것이며, 그를 통해 그는 반드시 그분(그것)을 찾을 것입니다. (한편으로는)파라마트마(Paramātmā)가 여러분이 그분(그것)을 만나러 갈 정도의 강도로 여러분을 만나려고 (그분역시) 그 절반에서 노력한다는 것은 시험된 경험입니다. 그분(그것) 자신도 여러분의 안내자가 되어주실 것이며, 여러분을 성공의 길로 인도하실 것이며, 선생님을 찾을 수 있는 길로 인도하시거나 그를 여러분에게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 ↑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신약성경 요한복음 14장 6절)
- ↑ 요한복음 13장 34절 (John 13:34)'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따라서 예수(Jesus)는 사랑이 어떻게 인간의 형체를 입고, 고통을 안고, 죽음 너머로 건너가는지를 몸으로 증명한 존재이다.'라고 이해해볼수있다.
- ↑ Gudakesha 잠을 이긴 자
- ↑ 아르주나의 별명
- ↑ 나는 입을 열어 지혜를 전하는 자였고, 칼을 들어 길을 지키는 자였으며, 시간이 흐르듯 모든 것이 제때 일어나도록 침묵으로 질서를 유지하는 자였다.
- ↑ 자파야즈냐japa-yajñaḥ 속삭이며 읊조리는 제사, 마음으로 드리는 반복의 예식,침묵 속 찬양(내면에서 반복하는 예식)
- ↑ 나는 뿌리를 하늘에 두고 네 마음속에 잎을 펼친 나무였고, 음악처럼 흐르며 신의 말을 전하던 숨결이었으며, 아름다움 속의 움직임이자 지혜 속의 침묵이었다.
- ↑ 이 구절은 크리슈나가 생명의 구조, 예술의 경지, 지혜의 깊이 속에서도 자신이 ‘그 자리에 있노라’고 말하는 신적 자기 계시로도 이해해볼수있다.
- ↑ 모든 소리의 시작 → 창조적 원리
- ↑ 삶의 이중성,모순의 화합
- ↑ 나는 죽음을 넘어선 자이며, 태어남의 근원이자, 모든 존재의 기억과 자비 속에서 현현하는 존재이다. 파괴로써 존재를 증명하고, 자비로써 진리를 지키는 존재이다.
- ↑ 너는 나를 죽음에서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또한 탄생 속에서도 찾을수있으며 그리고 너의 목소리, 네 기억, 너의 깊은 인내와 용서 속에서도 나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 너희 모두는 생명으로부터 왔다. 그 생명의 깊은 속에는 내가 이미 기억이 되어 있고, 말이 되어 있고, 진리를 견디는 힘이 되어 있으며, 용서가 되어 있다.
- ↑ 내가 이 세상을 멸망시키기 위해 도래하였음을 아는 자는, 진리의 불꽃으로 그 어둠을 찢으리라.
- ↑ 그러나, 오 아르주나여, 이러한 상세한 지식이 너에게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이것들은)단지 나의 한 부분으로써, (이처럼)나는 이 전체 우주를 관통하며 지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