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클린턴 대통령 1기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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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미국의 재건 의식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이 의식은 한겨울에 열리지만 우리의 말과 세계를 바라보는 면을 볼 때 우리는 추위를 녹이고 있습니다. 봄은 미국을 개혁한 통찰력과 용기를 가져온 세계 최고의 민주주의의 품에서 다시 태어났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용감하게 미국 독립과 하느님께 대한 우리의 결의를 만방에 선포하였을 때 사람들은 미국이 이겨내기 위하여 변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목적을 바꾸기 위한 변화가 아닌 생존, 자유, 행복의 추구인 미국의 이상을 보존하기 위한 변화라야 합니다. 오늘날의 음악에 맞추어 행진하였지만, 우리의 책무는 영원합니다. 모든 미국인은 미국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정의를 내려야 합니다.

조국을 대신하여 반세기 동안 조국을 위해 헌신한 부시 전 대통령께 경의를 표합니다. 압제와 파시즘과 공산주의에 대하여 승리를 거둘 수 있게 한 수많은 사람들의 성실함과 용기에 감사드립니다.

지금 냉전의 그림자에서 자란 한 세대가 휘황찬란한 자유로 따스해진 세상에서 새로운 책임을 떠맡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는 과거의 증오와 새로운 전염병에 아직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비할 데 없는 번영에서 자란 우리는 아직은 세계 최강이지만 사업의 실패와 저조한 수준의 임금과 불평등의 심화와 국민의 분열로 인해 취약해진 경제를 이어받았습니다.

조지 워싱턴이 처음 대통령 선서를 할 때, 새로운 사람들이 말을 타고 대륙을 횡단했었고 배를 타고 대양을 건너 왔었습니다. 지금 이 식장의 장면과 소리는 세계의 수십억 명에게 즉석으로 방송되고 있습니다. 통신과 통상이 세계적입니다. 투자는 유동적입니다. 기술은 거의 마법과 같고 더 좋은 삶을 위한 야망이 이제 보편화 되었습니다.

우리는 세계의 모든 사람과의 평화로운 경쟁을 통해 우리의 생계를 벌고 있습니다. 심오하고도 강력한 힘이 세상을 흔들며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 가족과 적을 변화시킬 수 있는지 여부는 우리 시대의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새로운 세계는 이미 경쟁할 수 있고 그 경쟁에서 이긴 수많은 미국인의 삶을 부유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대다수 사람들이 더 많이 일하고 손해를 볼 때, 다른 사람들이 결코 일할 수 없을 때, 의료보험의 비용이 가족을 황폐하게 하고 우리 기업(대기업이건 소기업이건)을 파산시킬 때, 범죄에 대한 공포가 자유 시민을 지키는 법을 짓밟을 때, 수많은 빈곤한 어린이들이 우리가 가리키는 삶을 꿈꿀 수 없을 때, 우리의 가족을 변화시키지는 못합니다.

고된 진실을 직면하며 험난한 걸음을 나가야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 표류하며 자원을 고갈시키고, 경제를 망가트리고, 우리의 믿음을 흔들었습니다. 우리의 도전이 두렵지만 우리의 힘도 두렵습니다. 미국인은 쉬지 않고 탐구하며 희망찬 국민이었습니다. 우리의 책임과 미래와 선조들의 의지를 이제 회복시켜야 합니다. 미국 독립 이래 남북전쟁까지, 대공황까지, 시민권 운동까지, 우리 국민은 늘 이러한 위기에서 우리 역사의 한 장을 만들기 위하여 결정을 하였습니다. 토마스 제퍼슨은 국가의 초석을 보존하기 위해서는 시시각각 극적인 변화가 팔요하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자,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은 우리의 시대입니다. 우리의 시대를 받아 들입시다.

우리의 민주주의는 세계의 부러움일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의 변혁을 위한 엔진이 되어야 합니다. 미국과 더불어 선(善)으로 치유될 수 없는 악(惡)은 없습니다. 또한 오늘 우리는 교착과 표류의 시대가 끝나고 새로운 미국의 개혁이 시작되는 계절이 도래되었음을 선언합니다.

미국을 개혁하기 위하여 우리는 용감해야 합니다. 우리의 어느 세대도 해본 적이 없는 것을 해야 합니다. 우리 국민과 그들의 직장에 그들의 미래에 더 많이 투자해야 합니다. 동시에 우리의 거대한 빚을 줄여야 합니다. 많은 기회를 위하여 경쟁하는 세계에서 우리는 그렇게 해야 합니다. 쉽지는 않을 것입니다. 희생이 따를 것입니다. 그러나 이룩할 수 있습니다. 정정당당히. 개인의 목적을 위하여 희생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목적을 위하여. 가정이 자녀를 부양하듯이 우리는 국가를 부양해야 합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자신을 후세의 선각자로 보았습니다. 우리는 그래도 할 수 있습니다. 잠결에 빠져있는 어린이의 눈을 본 사람이라면 후세가 무엇인지 압니다. 후세는 다가오는 세계, 후손을 위하여 우리의 이상을 보존해야 하는 세계입니다. 그들을 위햐여 우리는 이 땅을 빌렸으며 그들에게 신성한 책임을 나르고 있습니다. 우리는 미국이 최선으로 행한 것을 해야 합니다. 모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고 모두로부터 더 낳은 책임을 요구해야 합니다.

정부로부터 또는 상대방으로부터 하찮은 무엇인가를 기대하는 나쁜 버릇을 없앨 시간입니다. 자신과 가족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사회와 국가를 위하여 더 많은 책임감을 가집시다. 미국을 변혁시키기 위하여 우리의 민주주의에 다시 생명을 주어야 합니다. 문명이 시작한 이래 여러 의회와 같이 이 멋진 의회는 가끔은 술책과 타산의 장소였습니다. 강자는 지위를 이끌어내며 누가 들어오는지, 누가 나가는지, 누가 승진되는지, 누가 강등되는지 끊임없이 걱정합니다. 노고와 땀으로 우리를 여기에 보냈고 우리의 길을 닦은 그들을 잊은 채 말입니다.

미국인은 더 좋아질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 이 도시에는 더 좋아지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나는 여기 계신 모든 분들께 밝힙니다. 우리의 정치를 개혁할 것을 결의합시다. 그리하여 권력과 특권이 더 이상 민의를 물리치지 않게 합시다. 사적인 이익은 제거합시다. 그리하여 우리는 노력을 느낄 수 있고 미국의 약속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정부를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이 말한 “과거가 아닌 우리의 미래를 위한 강력하고 영속적인 정부”가 되게끔 결의합시다. 이 의회를 속한 사람들에게 돌려 줍시다. 미국을 개혁하기 위하여, 우리는 안팎에서 도전에 맞서야 합니다. 국내와 해외 사이의 명백한 구별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세계경제, 환경, 에이즈, 무기 경쟁 모두 우리에게 영향을 줍니다. 오늘날 낡은 질서는 사라질 때 신세계는 더욱 자유로와집니다 그러나 덜 안정적입니다. 공산주의의 붕괴가 오래된 원한과 새로운 위험을 불렀습니다. 미국은 공들여 만들어 놓은 세계를 확실하게 계속 인도해야 합니다. 미국이 국내에서 재건하는 동안, 우리는 이 새로운 세계의 기회를 방해하려는 위협으로부터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의 친구들과 동맹국들과 함께 변하기 위하여, 우리를 삼키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우리의 주요 관심사가 위협 받거나 국제사회의 의지와 양심이 무시될 때, 우리는 가급적 평화적인 외교로 필요하다면 무럭으로 임할 것입니다. 페르시아 만과 소말리아와 그들이 있는 어디에서건 우리나라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미국인들은 우리의 결의에 대한 성약(聖約)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위대한 힘은 아직도 여러 지역에서 생소한 우리의 이상(理想)에서 나옵니다. 세계 곳곳에서 환영하는 그들을 보며 우리는 행복합니다. 우리의 희망과 우리의 열정과 우리의 손이 민주주의와 자유를 건립하는 여러 대륙의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그들의 동기는 우리의 동기입니다.

미국인은 우리가 지금 거행하는 변화를 요청해 왔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뜻을 명백히 밝혀왔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투표권을 행사하였고 국회와 대통령을 그리고 정치적 과정 그 자체를 바꿨습니다. 그렇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은 봄을 비집어 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계절이 요구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 일에 대하여 나는 지금 대통령의 모든 권위를 바꿉니다. 나는 국회가 동참하기를 부탁드립니다. 대통령도 국회도 정부도 홀로 이 책무를 행할 수는 없습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여러분 또한 우리의 변혁에서 자신의 역할을 해야 합니다. 나는 미국의 젊은 신세대에게 고통받는 어린이를 도움으로써, 친구가 원하는 것을 지켜줌으로써, 슬픈 우리 사회와의 재연결로써 여러분의 이상주의를 실행하는 봉사의 계절을 신청합니다. 또한 자신의 베품에 대한 정신에서 아직도 젊은 수많은 외국인을 위하여 해야 할 일이 정말 너무 많습니다. 봉사에서 우리는 단순하지만 확고한 진리를 인정합니다.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며 서로를 돌봐야 한다 그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미국 경축 그 이상의 것, 즉 미국의 그 이상에 우리 자신을 다시 한번 헌납하고 있습니다. 이상은 혁명에서 태어났고 200년 간의 도전을 통하여 변혁되어 왔습니다. 이상은 숙명적으로 우리 즉 행복한 자와 불행한 자가 각각 지니고 있는 지식에 의해 조절되었습니다. 수많은 다양성으로부터 화합의 심오한 방법을 우리 나라가 호출할 수 있다는 신념에서 이상은 고상해집니다. 미국의 오래된 영광스러운 노정은 영원히 향상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이상(理想)이 주입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21세기가 이제 다가오고 있는 지금 힘과 희망으로, 신념과 원칙으로 새로 시작합시다. 우리의 작업이 끝날 때까지 일합시다. 성경에 쓰여 있기를 “일이 잘 끝난 후 피로하지 않게 하소서. 일이 끝날 때까지 일하게 하소서. 왜냐하면 허약하지 않은 한 적절한 때에 우리는 수확을 해야 하므로.” 이 기쁨이 넘치는 언덕의 취임식장에서 우리는 골짜기에서의 봉사의 소리를 듣습니다. 우리는 트럼펫 소리를 들었습니다. 우리는 보초를 바꿨습니다. 그리고 지금 각자의 길에 신의 도움이, 우리는 그 부름에 반드시 대답합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하느님의 은총이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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