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호로조/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5차 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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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위원장

자 위원장이 좌석 조정할 때까지는 그대로 앉으세요.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아. 위원회의 수습 전문 위원께서는 증인과 참고인을 구분해서 좌석배치를 해야하는 것은 야당 위원의 지적이 수용되어진 결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병우 증인과 조여옥 증인은 전면에 앉고 정동춘 노승인 박헌영 참고인에 대해서는 좌석을 뒤로 조정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세 분은 좌석을 맞춰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정동춘 어 참고인 자리에는 조여옥 증인, 자리를 옮겨주세요. 조여옥 중위를 우병우 증인 오른쪽에 앉히세요. --- (간사 간 고성이 오간다) 아니 증인 왜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그러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길 바랍니다. (고성이 오간다) 자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 347회 국회 임시회 제 10차 박근혜 정부의 (고성이 오간다) 자, 총애하는 우리 동료 위원님들 위원님들 지금 이제 정숙을 유지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성원이 되엇으므로 제 347회 국회 임시회 제 10차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유인물로 대체하겠습니다. (망치) (고성이 오간다) 자 우리 국민의당 김경진 이용진 의원님 좀 자제해주십쇼. 박영선 의원님, 앞으로 회의가 이제 속개되었으므로 위원장의 발언 신청에 --- 발언이 신청되지 않은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발언을 자제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고성이 오간다) 아.. 자 좀 자제하시.. (고성이 오간다) 자 증인선서하고 가겠습니다. 우리 국정조사 특위는 12월 6일부터 7일, 12월 14일과 15일 네차례의 청문회와 김영재 의원 청와대 경호실에 대한 현장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특히 12월 16일 김영재 의원에 대한 현장조사를 통하여 최순실 등의 국정농단 의혹의 진실을 밝힐 의미있는 사실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체적 진실 규명을 위해 반드시 필요했던 대통령 경호실에 대한 현장조사는 결국 무산되엇습니다. 비선실세와 소위 보안손님의 출입을 협조했거나 최소한 방치했던 경호실이 국민의 대표인 국정조사 해체를 통해 최대한 방치했던 경호실이 국민의 대표인 국정조사 위원들의 출입은 원천봉쇄하고 국회의 국정조사를 거부하였습니다. 이에대해 위원장인 저와 국정조사 특위 위원들은 이와같은 사안에 대하여 청와대와 국정농단 의혹규명 국정조사 활동에 협조 국정조사 할 동안에 국정조사에 협조할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시한 바 있습니다. 청와대 경호실에 대해서는 위원장과 간사 위원장, 위원과의 회의를 통해 국정조사를 통해 국정조사를 재추진하도록 검토하겠습니다. 한편 12월 15일 실시된 제 4차 청문회에서 우리 국정조사 특위 위원들과 K스포츠 재단 증인들이 청문회 증언을 사전에 협의하고 이전 교사 하였다는 보도를 접하게 되어 무척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여기 계신 위원님들을 비롯해 많은 국민 여러분이 입검과 비롯해 관련해서 명백한 진실을 알기 원하고 저 또한 그러합니다. 다만 위원장으로서 원만한 회의진행과 더불어 올 출석한 우병우 조여옥 증인 심문의 중요성등을 고려했을 때, 올 청문회에서 이전교사 문제와 관련한 여야위원들간의 논쟁이 나무만 쳐다보다가 산을 보지 못하는 실수로 이어지지 않을까, 또는 정쟁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이전교사 문제와 관련해서는 이전 청문회 등을 제안되었던 수사 의뢰건과 더불어 이 건도 반드시 박영식 특검에 수사를 의뢰하여 진실이 명백히 밝혀지도록 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위원님들 관해서는 금일 청문회에서 금월 출석한 우병우 조여옥 핵심 증인 심문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립니다. 그동안 국정조사활동에 보여주신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볼 때 올 실시되는 제 5차 청문회 또한 많은 국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무쪼록 국민적 의혹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속 시원하게 풀어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오늘 국정조사 과정이 지상파 방송인 KBS 등을 통하여 생중계되며 국회방송과 인터넷 팩트TV 생중계될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 본 안건을 상정하기 전에 우리 국정조사 특위에 새로 부임된 의원님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새누리당 소속의 최규일 의원님께서 사임하시고 백성주 의원님이 부임해오셨습니다. 새로부임해 오신 백성주 의원님 인사해주십시요.

백성규 위원

네 경북 구미갑의 백성규 입니다. 진실을 규명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성태 위원장

네 감사합니다. 아 증인들께서도 이번 청문회의 중요성에 대하여 너무나도 잘 인식하고 계시리라 있습니다. 정말 사실에 근거한 충실한 답변을 하여 이번 국정조사가 보다 내실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의원들의 질문에 충실하게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해드리겠습니다. 올 청문회 출헉대상인 -- 참고인은 상린으로서 증인들의 명단을 --- 그런데 위원님들 그리고 여러분들 잘 보시다 싶이 출석대상 증인 18인 중 현재 청문회의장에 출석한 증인은 우병우 조여옥 두 사람입니다. 참고인 사인 중 출석한 참고인은 3인입니다. 최순실 등 11인은 증인은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하고 출헉하지 않았ㄱ습니다. -- 불출석사유서도 제출하지 않고 무단불출석을 한 상태입니다. 불출석사유서는 복사본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불출석사유를 보면은 재판 또는 수사 중이거나 건강상의 이유 또는 개인 일정 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불출석사인은 평소 증인들이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였다던가 -- 피 조사대상자가 재판을 이유로 국정조사를 거부할 수 없도록 의결한 점을 감안할 때 불출석 사유는 대부분 인정할 수 업습니다. 불출석한 증인 중에는 이 국정조사 특위 활동에 핵심증인이라 할 수 있는 최순실 안종범 정호선 안봉근 이재만 -- 윤전초-- 등이 불출석 하였습니다. 이들은 제 1차 2차, 제 3차 청문회에서 불출석하여 올 제 5차 청문회에 재출석토록 -- 된 증인들로서 이번 청문회에 거부 또는 회피한 사람들 입니다. 이번 재출석 요구에도 또 다시 불출석하였습니다. -- 동행명령장을 발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국정조사 특위의 1차 활동기간은 1월 15일까지고 30일까지 연장할 수 있으니까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우리 국정조사 특위는 증인들에 대해서 나올 때까지 재출석 요구하고 불출석할 경우 동행 명령장을 발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시다싶이 불출석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이씁니다. 불출석 증인들은 -- 국회모욕죄가 추가되ㅓ 중벌에 취해질 수 있음을 말쓰믇립니다. 불출석 증인에 대해 동행명령장 --- 국정조사 청문회장으로 출석토록 하여 그들의 증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순실 안종범 등 구치소에 수감 주ㅠㅇ인 3인에 대해서는 오후에 출석하면 다행이겠습니다만, 만약 올 --에도 안 나올 경우 --26일 월요일에 우리 조사 특위 위원 전원에 구치소 행장으로 나가서 행장 정문을 열어 심문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오후에는 그동안 다섯 차례의 청문회에 불철석한 증인과 --거부한 증인들에 대하여 불출석좌 및 국회모욕죄로 기소하는 의결을 하겠습니다 . 구치소 행장 총문에는 과거 15대 국회 때 한보그룹 정태섭 회장 등에 대하여 실시한 선례가 있습니다. 올 청문회 불출석 증인에 대해 동행명령장 발부 건에 대하여 위원장과 간사위원 간 협의한 바 최순실 증인 등 12인에 대하여 동행명령장 발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청문회를 시작하기 전에 불출석 증인에 대해 동행명령장을 먼저 상정하여 처리하도록 하겠스비다. -- 발부 건을 상정합니다. (망치)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대한 법률 제 6조에 대한 규정에 따라 올 청문회에 불출석한 최순실 안종범 이재만 이영선 윤전추 최순득 김장자 홍기택 유질룡 고영태 12명의 증인에 대하여 올 오후 2시까지 이곳 국정조사장으로 동행할 것을 명령 의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 이의 없으시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행명령장을 --최순실 안종범 -- 등에 대해서는 서울구치소와 남부구치소 -- 집행하러 갈 예정입니다. 동행명령장 집행을 원할하게 하기 위하여 법무부 교정봄부장을 올 청문회에 출석 요청하겠습니다. 법무부 교정 본부장 나오셨습니까? 이 앞 발언대로 나와주십쇼. 법무부 교정 -- 올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은 구치소에 수감 중인 최순실 안종범 증인에 대하여 우리 -- 이 구치소에서 집행함에 있어 증인들이 동행명령에 응해서 국정조사장에 출석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올 -- 동행명령장 거부시 --금으로 가중처벌된다는 점 내일이나 다음주 월요일에 구치소로 행장 총문을 나간다는 점을 -- 꼭 출석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렇게 하시겠습니까?

김소하 교정본부장

네 위원장님의 말씀에 --그 동행명령장 집행 및 출석에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태 위원장

네 전국민들이 이 방송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누구라고 본인 신분을 밝혀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김소하 교정본부장

예 저는 -- 교정본부장 김학순 입니다.

김성태 위원장

예 김학순 본부장이 올 동행명령장이 구속피의자들에게 꼭 제대로 전달되어서 오후에는 김본부장이 직접 구속피의자들 이 곳 청문회장까지 데려올 수 있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시길 당부드립니다.

네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태 위원장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동행명령장을 집행하기 위한 동행명령장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나와주시길 바랍니다. 최순실 등 증인 12명에 대한 동행명령장입니다. 예 한 분 나와주시죠. 다음. 경호 기획실 직원들께서는 동행명령장을 집행하시기 위해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경호 기획실 직원 2인

(기획실 직원들이 청문회장을 퇴장한다)

시작[편집]

다음 일정 제 1항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제 5차 청문회를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망치)

그러면 먼저 증인 선서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에 대한 신분 확인은 전문 위원실에서 사전에 실시하였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받는 이유는 국회가 국정조사를 실시함에 있어서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 입니다. 만약 본인이 정당한 이유 없이 선서또는 증언을 거부하거나 증언 중 모욕적인 언행등으로 국회의 권위를 훼손할 때 선서한 증인이 허위의 진술을 할 때에는 국회에서 증언감정등에 따라 고발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 공지해드리겠습니다. 국회에서 중인으로 조사받는 자는 국회에서 -- 그 증언으로 인하여 어떤 불이익한 처분도 받지 않음을 구정하공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행한 정원 --으로 인하여 다른 목적으로 불익처분을 받지 않게 되어있으므로 진솔하게 증언하라는 취지입니다. 한편 형사소송법 148조의 규정에 의하여 자기나 친족관계에 있는 자가 -- 공소제기를 당하거나 유죄판결을 -- 발로될 여지가 있는 증언은 거부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다음은 선서방법에 대하여 알려드리겠습니다. 선서는 증인을 대표하여 우병우 증인께서 나와 발언대로 나와 해주시고, -- 오른손을 들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우병우 증인께서는 발언대로 나와 선서를 하시고 선서가 끝나면 선서문을 위원장에게 제출해주시길 바랍니다. 상무위원들 일어나서..

선서. 본인은 국회가 실시하는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와 관련하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증언을 함에 있어 국회에서의 증언 감정 등에 관한 법률 제 7조 및 제 8조에 의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진술이나 서면 답변에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6년 12월 20일, 우병우.

(발언대에서 나와 위원장에게 선서장을 돌려준 뒤, 인사하고 증인석으로 돌아간다)

증인 참고인 모두 자리에 앉아주십쇼. 다음은 증인 심문에 들어가기 전에 위원장으로서 원만한 청문회 심문 조사를 위해 위원님들에게 몇가지 공지의 말씀을 드리었습니다. -- 또 어, 신상발언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선서를 심대하게 침해하고 또 이 차례가 지켜지지 않음으로써 운영-- 그렇기 때문에 특히 오늘같은 경우에는 의사 진행 발언이라든지 신상발언에 대해서는 될 수 있으면 자제해주시고 -- 본인 질의를 통해서 증인과 참고인에 대한 질의가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그렇지만 교섭단체 교섭단체 오늘은 특별히 정의당까지 발언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네 분만 증인 심문 들어가기 전에 발언을 허용하겠습니다. 먼저 더불어민주당 박범계의원 먼저 발언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 입니다. 결국은 우리 김성태 위원장님과 새누리당 일부의원님들의 이 파행적인 협의에 의해서 우병우 -- 청문회가 물타기 되고 있다라는 강력한 심정을 오늘 붙였습니다. 위증교사 건은 우병우 조여옥 청문회 못지 않게 중요합니다. 경찰수사 농담이고 탄핵소추 농단이고 본 국정조사 특위에 대한 농단입니다. 그러나 이미 예고되어 있는 것처럼 우병우 증인이 도주행각을 일삼다가 국민적 여론에 밀려 출석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여옥 대위 역시 미국에서 오늘 청문회 출석하기 위해서 급거 귀국을 했습니다. 저희들은 우병우 조여옥 청문회로 집중하자는 것이 제 의견이었고 만약에 하더라도 추가 청문회 만약 그것도 안된다면 오늘 밤 10시부터 차수를 변경해서 새벽 2시까지 하자는 것이 제 간곡한 주장과 호소였습니다. 하지만 제 주장은 묵살되었습니다. 더불어 저희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참여하지 않은 -- 망방이도 두드리지 않고 의결로 포장해서-- 참고인이 우병우 조여옥 증인 옆에 앉게 되는 코미디같은 현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4일과 9일에 -- 이완영 간사를 만났고 특히 9일에는 최교일 이만휘 의원과 함께 만났다는 것을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 테블릿 PC는 고영태의 것이고 훔친 것으로 하자, 이런 내용을 박헌영 과장에게 전달한다고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리고 박헌영 과장이 이 곳 청문회에 나와서 테블릿 PC는 최순실의 것이라고 한 증언은 삼천포로 빠진 것 이라는 얘기까지 나왔쇼ㅡㅂ니다. 아시다싶이, 박영선 의원은 이 곳 청문회에서 녹음파일을 통해서 최순실의 육성녹음, 즉 이 테블릿 PC를 훔친 것으로 몰아가야 한다는 것을 녹음파일을 전국민께 드려드린 바 있습니다. 문제는 정동춘 이사장이 아무것도 모르는 이완영 최교일 이만휘 의원에게 사주해서 이러한 위증 내용을 고치게 했느냐 아니면 의혹처럼 이완영 의원 최교일 의원 이만휘 의원이 정동춘 이사장에게 얘기하고 정동춘 이사장이 박헌영 과장에게 얘기함으로써 위증 모의와 교사를 한 것이 맞느냐한 것이 논란의 핵심입니다. 이것은 이완영 간사가 정리되지 않은 채로 흥분한 상태에서 기자 모든 분들에게 밝힌 내용입니다. 이 내용은 그렇다 하더라도 국회의원이 전해들은 말을 언론에 공개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니 박헌영 과장과 상의해 박과장이 언론에 직접 해야지 국회의원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취지의 말을 하고 정동춘 이사장을 돌려보냈습니다,라고 이완영 간사가 직접 기자들에게 얘기한 내용입니다. 자, 박헌영 과장과 상의해 이 말이 핵심입니다. 이것이 공모의 증거입니다. 법률가가 보기에는 이것이 바로 공모의 증거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결론짓겠습니다. 국정감사비 조사 -- 이완영 의원은 간사의 자격은 물론이거니와 --의원으로서 자격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이완영 의원은 이곳 청문회장에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저의 이러한 주장은 제 개인만의 주장만이 아니라 저희당의 의원들, 그리고 윤수아 의원들 --공통된 인식이고 주장이빈다. 이것에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새누리당 간사위원회 어 의사진행 발의를 듣기 전에 위원장으로서 입증간사 증인들과 사전모의, 위증교사 이 행위는 5차 청문회를 앞두고 온 국민들의 지대한 관심이 컸었습니다. 또 이완영 간사는 이미 지난번 청문회 때 본인의 자진 사퇴가 있었기 때문에 사퇴문제가 새누리당 원내대표 선출과정에 처리가 되지 않고 있다가 새로 새누리당의 정우택 원내대표가 선출되고 난 이후에 본 위원장이 이완영의원 새누리당 간사 자격문제를 가지고 새누리당의 입장을 정리해달라는 요청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 요청의 결과 새누리당은 ㅣㅇ완영 간사 위원 사보임 교체 문서가 --청문회 위원회에 올 오전 10시 이 청문회 개최 이전까지 위원회 간사 -- 공식적으로 도착하지 않았고 본인이 확인한 바로는 간사를 유지한다는 것이 새누리당의 입장이었습니다. 또 아울러서 최교일 위원이 사임한 부분은 수용해주셔서 올 백승주 위원으로 교체·사보임 한다는 의견을 -- 사보임 처리되었다는 것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박범계 간사위원회 의사 진행 발언은 다른 내용은 -- 지난 12월 20일 날 바로 이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심각한 문제라고 위원회가 판단하고 긴급해서 우리 위원회 전체위원회를 소집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20일 날 오후에 개최되었습니다. -- 국민의당 김용진 간사 이용주 의원님이 참석해서 올, 특히, K스포츠 재단의 정동춘 이사장, -- , 박헌영 참고인 등은 참고인으로 올 청문회에 출석했어요. 이 문제 역시 낱낱하게 진상을 밝히는 것이 우리 위원회가 할 일이라는 참고인 채택이라는 것을 -- 온 국민이 이 방송을 지켜보고 있기 때문에 지난 20일 날 -- 전체 회의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어, 당론으로 참석하지 않았다는 사실도 아울러 밝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아, 아, 아, 아, 저 다음은 국민의 당 김경진 간사 위원 발언.

예 전 국민의당 김경진 간사입니다. 일단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늘 청문회 자리에서 위증 교사 와 관련된 논란 가급적이면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이완영 새누리당 의원 및 간사의 사보임 문제 또는 재청 문제에 대해서는 논의를 하는 게 필요하고 자진해서 사임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지만 본인이 자진해서 사임을 거부하고 새누리당에서 재청 내지는 당론에 의한 사임을 거부했을 경우에는 그 부분 역시 그리 많은 시간을 할애할 필요는 없다, 박영선 의원들이 --표결해서 처리하고-- 어쨌든 우리는 오늘 우병우 조여옥 대위에 대한 청문 절차에 대해 집중해야 된다. 특히 우병우 민정수석 같은 경우에는 많은 내용을 알고있고 많은 내용을 우리가 캐내야 할 책무를 가지고 있다. -- 농단과 실정은 우병우로 인하여 기인한 측면이 많다. 그래서 엉뚱한 논란을 안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위증교사와 관련된 부분은 저 뒤에 -- 저 분들은 출석요구 7일 전에 그 요건이 충족되지 않아서 자발적으로 나오면 참고인으로 채택할 수 있다, 그런 얘기를 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 조건의 균등을 위해서 참고인으로 오는 것까지는 막을 수 없고 오게되면 채택하겠다, 그런 것으로 이해가 됩니다. -=-출처 논란은 지금 청문회 이 시건에서는 전혀 불필요한 -- 결국은 청문회를 엉뚱한 방향을 이끌어 가서 국민들에게 박근혜 탄핵의 본질을 호도시키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 질의에 집중하지 않고 -- 아니면 저 뒤에 있는 세 분에게 질문을 집중된다면, 우리가 청문회를 하는 -- 의도에서 질문을 하는 분들이다, 제 마음 속으로는 평가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김성태 위원장께서는 내일할지 월요일 날 할지 교도소 청문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오후에는 밝혀주셔야 될 것 같고 -- 언론 생중계를 할지 여부에 대해서도 분명히 밝혀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 일거수일투속에 대해서는 -- 두 사람 -- 알고 있다고 추정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 안나오고 동행명령장 수령도 거부하는 것은 결국은 대통령이 이 사건에 대해서 증거를 인멸하고 청문회를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통령을 청문회장에 --

네 수고했습니다. 다음은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

(이완영 의원)예 오늘은 출석증인에 대해서 집중하기로 했었는데 지금 박범계 간사가 이렇게 물타기다, 이런 얘기로 호도를 하고 있습니다. 위증교사, 허위 주장이라고 저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가 어제 바로 제대로 나왔습니다. 박헌영 과장이 고영태가 위증을 해서 위증교사를 만들어냈다. 이완영에게 지시를 받은 적도 없고 사주 받은 적도 없다. 이 내용을 통화한 기록까지도 밝히겠다라고 어제 언론에 나왔습니다. 이런 내용을 가지고 이완영 간사를 야당은 자격이 없다는 둥 호도를 하고 있습니다. 국정조사 위원회는 이 증인에 대한 심문보다도 우리 위원회의 신뢰회복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자, 지금 본인은 본 위원은, 조용하세요! 답변하는데.. 본 위원은 위증교사 허위주장은 기획된 정치공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보에 의하면 박영선 의원은 12월 초 8일, 12일 무려 12일 날은 5시간 가량 위증 의혹을 받고 있는 고영태 노성일과 은밀한 만남을 갖고 있습니다. 이 날 제보자에 의하면 쪽지, 수십장의 에이포 ㅇ용지 , 노트북, 왔다갔다 했다고 합니다. 박영태, 고영태, -- 노성일 3자 간의 사전 공모 의혹 이 위증 교사와 함께 여러분이 위원회에서

그만하세요

얘기했잖아요. 박범계와 이완영.. 여기에서 얘기했잖아요. 위원장님 좀 조용히

지금은 교섭단체들 발언기회를 줬으니까 동료위원들은 정숙해주시길 바랍니다.

(고성이 오간다)

똑같은 시간으로 하겠습니다. 야당은 거짓 -- 의혹 제기에 숨어서 동료 의원을 범죄 행위라고 운운하면서 이중적 작태.. 위원장님 좀 조용히 시켜주세요.

(위원장) 위원님들 말하는데 좀 자제해 주세요

강 건너 식당에서 은밀하게 은밀하게 만나는 것은

(위원장) 김 의원, 김 의원

로맨스고 국회의원이 당당하게 의정활동하는 것은 불륜입니까? 야당의원이 위원 자격까지 논하는 것은 결례 아닙니까?

(김)뭘 잘 했다고 삿대질이야?

저는 우리 의원들께서 출석증인에 대해 집중하시면서 반드시 우리 위원회에 대한 신뢰회복 및 신뢰 회복을 위해서 오늘 출석한 참모인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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