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Aspere/마련해야 할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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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 목적의 임의의) 띄어쓰기
- 예전에 만들었던 초안이나 처음부터 새로 써야하리라고 생각
- 문서 자체에 띄어쓰기가 있을 경우 이를 그대로 따라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
- 완전히 없을 경우: 원문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나 전혀 해석이 안 되는 것도 이해함
- 현재처럼 놔둘 경우 뭐는 되어 있고 뭐는 안 되어 있는 어중간한 상태
- 띄어쓰기 없는 문헌에 추가하거나 / 임의로 넣은 문헌에서 삭제하는 편집을 막아야 하는가?
- 띄어쓰기한 본문을 해석문과 동등하게 취급(해서 번역 이름공간에 박기)?
- 하지만 이 경우 "띄어쓰기만 한 원문"과 "아에 해석한 글"을 한 공간에 박아야 한다는 문제가 생김
- 틀 등으로 띄어쓰기를 처리해 "토글"할 수 있게끔?
- 전사작업 일이 너무 커짐 / 기술적으로 구현 가능해 이거?
- 해석문을 어디에 박아둘 것인가
- 그냥 번역 이름공간 쓰죠?
- 전에 만들었던 도구를 기본으로 박을 것인가는 총의 필요 (개인적으로 반대: 스스로 만든 도구에 자신감 없음)
- 문서 최상단에 서로의 존재를 알려주는 안내용 틀 삽입
- 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