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Aspere/위키마니아 2025 기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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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일차
[편집]Users with Extended Rights Convening
[편집]Administrators on small wikis
[편집]- "작은 위키"의 정의가 뭐야?
- 메타위키에 있어 마
- 이거 누가 정했는데?
- 실제 기여자의 수가 중요하다
- 봇으로 수십만 개 문서 만드는 위키도 있는데
- 같은 맥락에서 관리자 수도 중요
- 메타위키에 있어 마
- 작은 위키의 관리자로서 마주하는 어려움
- 자원(Resource)의 부족: 대부분은 영어로 만들어지는데 전부 영어를 할 수 있는 건 아니니까
- 사무관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직접 뭘 하기가 어려움
- 유령 관리자: 자동 회수를 피할 정도로만 살짝 하고 사라지는 사람들
- 자기 언어로 번역이 되지 않은 경우
- 몰타어 위키백과의 사례: 몰타어 번역이 없는 경우 기본값인 영어로 표시되는데, 몰타에서 영어는 1932년 공식언어 지위를 잃었다(...)
- 규정 등이 없는 경우 더 큰 위키(영어판 등)의 규정을 참조할 수밖에 없음
- 당연히 상황이 다르니까 문제가 생기지 / 기여자가 빠져나가는 요인으로 작용해버리기도 함
- 영어판 규정의 문제: 너무 길고 / 너무 특정적이고 (어떠한 사건이 터져서 생겨난 경우가 많음)
- 그 "더 큰 위키"에서 활동하는 사용자라면 당연히 알겠지만 활동 안 하면 모르지 → 싸우고 나감
- 규정 등을 혼자 정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많은데 그럼 독재이거나 / 독재처럼 보이거나
- 작은 위키에서 새로 온 사람들을 맞이한 경험?
- 영어 같은 외국어 말고 자기 모국어로 쓰인 가이드 등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
- 왓츠앱 그룹을 만들어서 궁금한 걸 바로 물어볼 수 있게끔 조성 / "소속감"을 느끼게끔 함
- 사용자토론에 메시지 남기는 대신 메일로 보냄
- 보통 사토에 메시지 있다고 알람 날아오면 겁먹잖음
- 번역 도움말을 유튜브 동영상으로 업로드
- 오프라인 이벤트에 물리적으로 참가하게끔 개인적으로 초대
- 전역 관리자 제도에 관한 의견?
- 로컬에서는 알기 힘든 "전역적인 반달"을 잡는 데 효과적임
- 전역관리자에게 도움을 청하기 위해 "부르는"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 기계번역 등을 이용한 대량 저급 문서 양산을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이 생김
- 전역관리자 시선: 로컬 커뮤니티에서 어느 정도 결정을 해 주면 좋겠다
- 규정 상 로컬에서 괜찮다 하면 전역관리자가 건들지 못함: 판단하기 애매한 경우가 있음
- 로컬에서 자기가 유일한 관리자인 경우 관리 등에 관해 배울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
Admin recruitment, retention and onboarding
[편집]- 관리자의 수가 줄어들고 있는가?
- 큰 위키에서는 참 (감소 중) / 작은 위키에서는 거짓
- 위키가 성장함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일 가능성이 있음
- 관리자가 떠나는 비율은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됨: 커질수록 유입이 줄어든다는 점을 암시함
- 큰 위키에서는 참 (감소 중) / 작은 위키에서는 거짓
- 관리자가 감소하는 이유
- 대가적 요소의 무관계성: 돈을 주거나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등 조건이 더 좋은 다른 사이트로 이동한다는 응답은 전혀 없었음
- 개인 사정
- 사람 간의 싸움
- 시 못봤는데
- 관리자를 하지 않는 이유 (새 관리자의 진입장벽)
- 관리자의 존재를 모름 / 관리자가 되는 방법을 모름 / 찾아봤지만 모르겠어요 (어렵게 써 있어서 헷갈림)
- 관리자가 되는 과정이 어렵고 스트레스 받음
- 동기: 관리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함
- 부족한 개입성: 관리자가 줄어든다는 문제를 자각한다고 해서 관리자 수를 늘리려는 노력으로 이어지지는 않음
Lightning talks
[편집]- DKIM 체크를 통한 이메일 검증
- DKIM: Domain Keys Identified Mail: 누가 보냈는지를 표시하는 전자서명 (.eml 파일 형식 헤더)
- 이메일을 증거로 활용할 수 있게끔 해 줌
- 단점
- 헤더 중 일부(반환 주소 등)는 저장 안 됨
- 일부 메일 서버에서는 DKIM 데이터 일부를 누락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서명 유효성은 그대로 놔둔 채 해당 내용을 변조하는 것이 가능
- 우크라이나 위키백과에서의 임시 관리자 제도 도입
- 도입 과정
- 제안 당일 (2022/02/25) 바로 도입됨
- 초기에는 토론이 하루 이하 지속하는 것도 가능했음, 사무관 한 명이 전부 처리함
- 절차 개정: 토론 지속 기간 3일 이상, 참여자 7명 이상 조건, 1~2개월 부여한 다음 1번에 한해 연장 가능
- 문제가 있을 경우 특별한 절차 없이 권한을 바로 박탈
- 우크라이나 협회에서 관리자 교육 지원
- 현재: 긴급성은 사라졌으나 임시 관리자 관행은 그대로 남아 있음
- 일부 임시 관리자는 정규 관리자로 올라가기도 함
- 정규 권한을 주기는 부담되는 사용자들그 양반 비슷하게의 기여를 촉진하는 수단으로 사용
- 제안 당일 (2022/02/25) 바로 도입됨
- 타 커뮤니티로의 시사점
- 긴급성 및 유동성
- 참여의 장벽을 낮춤: 빠르게 결정이 내려져 참여의 부담이 내려감
- 일종의 "훈련 코스"로서 사용 가능
- Digital safety Clinic
뭐랄까 요약하면 개인 보안에 신경 좀 써라 이런 얘기임. 비밀번호 관리 좀 하고 SNS에 자기 위치 함부로 흘리지 말고 등등.
- 소규모 위키 프로젝트의 게임화를 통한 편집 촉진
- 위키미디어 운동에 이미 참여하는 사람들은 자매프로젝트에 데려오기 상대적으로 쉽다
- 전체적인 규정이나 저작권 등을 이미 알고 있으니까
- 자기가 평소에 편집하던 프로젝트 이외에 편집하게 유도하려면 약간의 인센티브만 주면 된다
- 예시: 위키여행
- 위키여행 아시아의 달: 그 아시아의 달 베껴간거
- (언어판을 가리지 않고) 아시아에 관한 문서를 늘리는 것을 목적
- "세계편집일주" (Edits around the world)
- 국가마다 하나씩 편집해가면서 쭉 도는 거
- 별로 인기 없는 국가의 문서 업데이트에 효과 있었음
- 위키여행 아시아의 달: 그 아시아의 달 베껴간거
- 대면 행사도 개최: 전용 행사라기보다는 다른 컨퍼런스에 낑겨서
- 북아메리카 컨퍼런스 2024: 자매프로젝트에 관해 간단히 소개한 후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들을 대면으로 도와주며 진행
- 우승자에게 물리적인 부상 증정, 실시간 점수 제공
- 북아메리카 컨퍼런스 2024: 자매프로젝트에 관해 간단히 소개한 후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들을 대면으로 도와주며 진행
- 제목만 봐서는 대체 뭐라고 요약해야 할지를 모르겠네
- 문서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방법?
- HTML 주석 코멘트를 이용해 경고를 남겨라
- 문서 작성 시 사용하는 "언어적인 서식"을 확실하게 규정
- 다른 문서 내용을 가져올 때 통째로 베끼오지 말고 일부(한두 문장 정도)만 들고와라
- 틀 설명을 자세히 남겨라 (오용 방지 차원)
- 보호라는 기능을 좀 써먹어봐라
- 문서의 주제(범위)를 비교적 넓게 유지해놔라
- 문서로 들어오는 링크나 넘겨주기 잘 만들고 분류도 잘 해놔라
- 정보상자 틀이 복잡해지는 걸 막기 위해 위키데이터 이전을 고려해봐라
- 비로그인 기여의 가치
- 비로그인 반달이 굉장히 많다
알긴 하는구나 - 하지만 가치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많음
- 비로그인 기여를 제한할 경우 고품질 기여의 수도 감소하는 부작용이 있음
- 조회수가 많은 문서에 저품질 기여가 생길 경우 다른 사용자에게 주목시키는 효과가 있음
- 문제는 "비로그인 기여" 자체가 아니라 두 개로 나눌 수 있음
- 개인정보 문제: 임시계정 도입으로 해결
- 훼손 문제: 더 많은 도구의 개발 및 도입이 필요
- 프로그래머가 아니라서 저지르는 실수들
- 우리는 전부 웹 개발자이다
- 전부 알아야 할 필요는 없는데 제발 신경 좀 써줘라
- 표시 환경에 따라 읽기 힘들 정도로 나빠질 수 있음
- 비표준 이미지 사이즈: "내 컴퓨터에선 예쁘게 보이니까"
- 이미지를 좌우에 와리가리 치기
1일차
[편집]오프닝
[편집]- 개략적인 회장 소개
- 조용한 방의 존재
- 회장(방)간 이동, 지원 수단 등* 오프닝 파티: 1층에서
- 셔틀: 아침부터 22:30, 양방향
- 몸 안좋으면 현장에서 간단한 응급처치 가능
- 여차하면 현장에 구급차도 있음
- 스와힐리어 교실
Music in the Wikiverse: from Wikisource to the world
[편집]- 와 시 진짜 노래를 하네
- 그런데 "음악"이 뭘까?
- 여러 의미가 있을 수 있다
- 소리(Sound): 일정한 구조가 있는 소리의 집합
- 집약(Abstraction): 무엇인가를 노래하기(謳う) 위한 언어
- 공연(Performance): 이 언어의 특별한 결과물
- 구강 vs 기록
- 음악은 다른 인간 언어와 유사하게 주로 구강 형태로 전승됨
- 수천~수만 년 동안 표기법이 없던 언어
- 심지어 현대에도 특별히 표기하지 않는 음악의 요소들이 있음
- 현재성: "공연"의 요소가 중요했으며, "누가 만들었는지"는 중요하지 않았음
- 최초의 음악 기록은 음악을 "코드화"하려는 성향이 강했음
- 현대: 기록 형태가 작곡의 방법으로 자리잡음
- "음악"과 "공연"이 서로 다른 표현 방법(개념)으로 분리되는 계기
- 음악에 "저작권"이 도입됨
- 여러 의미가 있을 수 있다
- 위키미디어 내에서의 음악
- 위키문헌과 음악
- 기록 형태의 음악을 공유하는 데 완벽한 환경
- 기록 형태 파일의 장점
- 오디오 형태 파일: 전문적 지식 없이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 공연이 대다수이므로 저작권 문제가 있음
- 기록 형태 파일 (악보): 공연(현장 상황)에 영향을 받지 않음, 퍼블릭 도메인인 악보 많이 존재
- 비슷한 목적을 가진 외부 프로젝트
- IMSLP: 퍼블릭 도메인 음악을 저장하는 사이트, 위키미디어 운동 일부는 아님
- 뭐 하나 더 있었는데 못 봄
- "음악가에게 제공"한다는 특정 목적이 있어 위키 환경과는 맞지 않음
- 위키문헌 환경: LilyPond를 이용해 텍스트를 악보로 변환해 표시할 수 있음
- 바로 "들어볼 수 있는" 장점도 보유
- 코드를 베껴가면 위키백과 등 타 프로젝트에서도 바로 사용 가능: 발췌·편집 등도 쉬움
- 진입 장벽이 굉장히 높다는 문제도 있음
Keeping the Flame Alive: Coverage of the 2024-2025 Indonesian Protests in Wikiprojects
[편집]- 인도네시아의 현재 상황 요약
- 현 대통령의 당선 이후 계속되는 민간봉기·헌정위기
- 독재를 위한 법안 추진, 군부의 권력 장악
- 영어 위키백과에서의 시위 관련 문서
- 종류 몰라 나중에 봐
- 영어판 위백에 적는 것의 중요성
- (속보가 아니라) 과거 사건의 기록으로서
- 인도네시아 거주 외국인 및 그 외 바깥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수단
- 과거 사건의 보존: 인도네시아 인터넷 환경에서는 과거의 정보가 사라지는 (접근 불가능해지는) 경우도 많음
- 첫 문서: w:en:2024 Indonesian local election law protests
- 인니 사건임에도 영어판에 원본 정보가 있고 인니어판은 그걸 번역해 오고 있음
- 조회수가 인니어판(~100/日)에 비해 5배(500/日)
- 두 번쨰: w:en:2025 Indonesian protests
- 인니어판은 최초에는 원본 정보가 많았으나 점점 오래 된 번역으로 바뀌어가는 중
- 영어판 문서와 인니어판 문서가 중심으로 다루는 내용에 차이가 있음
- 시위를 지원하는 (돕는) 문서
- 시위의 배경 등을 이해하는 데 필요
- 발표자의 개인적 경험
- 대충 자기가 찍은 사진 소개
- 시위에 참여한 사람들에게, 자기가 찍은 사진을 위키미디어 공용에 올리자는 캠페인 개최
- 새 사용자 입장에서 위키미디어 공용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문제가 있음
- 하지만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서의 활용 가능성이라는 측면에서 필수불가결한 존재
- 글로 쓰는 것보다 더 귀중한 경우가 많음
- 분석 및 고찰
- 문서가 짧아지는 건 언어의 문제가 아님: 기여자들은 자기 모어보다 영어로 기여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 있음
- 지속적인 갱신(업데이트)의 부재: 순식간에 오래되기(outdated) 쉬움
- 이미지 문제: 자유 사용 가능 이미지의 부족
- 추천
- 유저그룹 및 챕터(협회)에서 최근 사건을 다루는 것에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
- 뉴스 기관과의 협업: (특히 행정절차가 덜한 학생 단체 등과) 자료를 기증하게끔 유도
- 신규 사용자가 쉽게 파일을 올릴 수 있게끔 도구 등 개발
- 파일 하나만 휙 하고 올릴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목적
How we introduce Wikidata for Japanese Open Source engineer
[편집]- 발표자 소개
- 무라카미 마사키 (w:ja:User:VZP10224)
- 2007년부터 일본어판 위키백과에서 활동 중
- 일본 유저그룹: 2023년 설립
- 오픈소스컨퍼런스(OSC)에 출전
- "모쿠모쿠회": 에디터톤의 일종
- 일본의 상황: 위키백과는 굉장히 유명하나 그 이외 프로젝트는 알려져 있지 않음
- 아웃리치 이벤트 기획: 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기회
- 오픈소스컨퍼런스 참가 등
-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전체를 소개하는 세미나 기획(개최) 등
- 아웃리치 이벤트 기획: 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기회
- 오픈소스컨퍼런스(OSC) 소개
- 2004년부터 시작된 일본 국내 컨퍼런스
- 일본 주요 도시(해당 지방의 중심 역할을 하는 도시)에서 250회 이상 개최된 적 있음
- 지역 커뮤니티의 리더 역할 인물 또는 대학교 교수 등이 주도적
- [www.ospn.jp]
- 2004년부터 시작된 일본 국내 컨퍼런스
- 2024년의 첫 참가
- 위키미디어 프로젝트를 전체적으로 소개하고자 함
- 하지만 시간 제한으로 프로젝트 하나에 집중하기로 선회
- 배운 점
- OSC 참가자는 데이터베이스에 관심이 많음
- 위키백과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 형식으로 만들기 위해 생성형 AI를 사용한 사람이 많았음
- yajirusi 다음 기회에는 위키데이터에 집중하기로 판단한 이유
- 차회 (교토): 위키데이터의 소개, 위키백과에서의 활용 모습 소개
- 부스에서 설명할 때는 직접 사이트를 조작하며 소개했음 / 설명을 위해 스크린샷을 이용한 거시기도 만듬
- OSC에서의 기타 활동
- 미니 컨퍼런스
- 모쿠모쿠회: (한국의 오프라인 에디터톤 행사와 유사) 서로 작업하면서 서로를 돕는 행사
- 컨퍼런스 형식으로 단순히 모이는 것보다 참가자 간 교류가 많았다는 평가
- 위키백과 활동을 포함해, 다양한 프로젝트로의 기여 및 diff 기사 작성도 진행
- 도쿄 나고야 삿포로에서 3회 개최함 (아닌 거 같던데)
- 요약 및 앞으로
- 유저그룹은 막 시작된 참: 위키 기여자의 참가도 그리 많지 않았음
- OSC 참가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접촉할 수 있었던 것이 긍정적, 위키 기여자 이외와도 접촉 가능했음
- 유저그룹을 알리는 것에도 도움이 되었음
- 위키데이터를 이용한 OSS 개발이 이루어질 경우 소개할 의도 있음
- 유저그룹은 막 시작된 참: 위키 기여자의 참가도 그리 많지 않았음
Unlocking Government Data for Wikidata: Stories, Impacts, and Open Dialogue
[편집]- 이 세션이 중요한 이유 (실제로 한 말)
- 정부에서 만든 데이터셋은 퍼블릭 도메인 정보를 구조화해 둔 보물이나 다름없다
- 위키데이터는 연구, 시각화, 커뮤니티 프로젝트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중
- 위키미디어 운동 전체에 투명성, 포용성, 협력성을 가져다주는 긍정적 효과가 있다
- 필리핀 지방정부 데이터 계획
- 지방정부에서 제작한 재정 데이터, 인구, 선거, 빈곤도 등, 퍼블릭 도메인인 자료 여럿을 확보
- 정권 교체에 따른 데이터 공개 여부의 변화·삭제 등을 방지하는 효과
- 위키데이터의 자료를 위키백과에서 바로 활용 가능해짐
- 데이터를 이용한 정량적 연구 촉진, 지방 발전의 기틀
- 데이터를 들여오기 위한 과정에서 봉사자의 유입도 있었음
- 지방정부에서 제작한 재정 데이터, 인구, 선거, 빈곤도 등, 퍼블릭 도메인인 자료 여럿을 확보
- 데이터 쿼리 및 시각화
- 위키데이터에서 직접: SPARQL 사용
- 위키백과에서의 직접 사용을 위해 틀:위키데이터 사용 가능
- 필리핀 정부 관련 문서에서 그래프 및 통계를 보여주기 위해 사용하고 있음
- OWID 시연
- 공용에 지도 SVG 파일을 우르르 올린 다음 도구를 이용해 슬라이드쇼 형태로 한 번에 표시해줄 수 있음
- 지역별로 표시할 수도 있고 그래프로 바꿔 표시할 수도 있고
- 공용에 지도 SVG 파일을 우르르 올린 다음 도구를 이용해 슬라이드쇼 형태로 한 번에 표시해줄 수 있음
- Global GovDirectory
- 위키데이터를 이용해 전 세계의 정부 발간 통계를 모으는 프로젝트
- [govdirectory.org]
- 프로젝트의 미래
- 열정적인 기여자 보유, 연구자의 활용도 이루어지고 있음
- 앞으로의 데이터셋 수입을 위한 체크리스트 작성 필요
- 다른 오픈 데이터 커뮤니티와의 연결
- 데이터 시각화 및 위키데이터 동기화의 지속적인 개선
Wikispeech - continuing the work for a Wikipedia you can listen to
[편집]- 위키스피치(Wikispeech): TTS를 이용해 위키백과(를 포함한 여러 프로젝트)를 음성 형태로 제공
- 위키백과 문서를 "들을 수 있게끔" 제공: 시각 장애나 다른 이유로 글을 읽을 수 없는 경우에 도움
- 대응 언어를 계속 확장해 나갈 계획
- 기술적 관점에서 미디어위키 확장 프로그램에 해당
- 오픈 소스 TTS 엔진 사용
- 실시간 음성 변환을 목표로 함
- 위키스피치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 접근성 향상
- 다양한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게끔 도와줌
- 오픈 소스: 공동체 차원에서 참여할 수 있음
- 초기 프로젝트
- 2016~2017: 스웨덴 우정통신국의 지원, TTS에 집중
- 2019~2021: 기존 프로젝트를 정리하고 발성 데이터를 모으는 도구 개발
- 현재의 프로젝트
- 스웨덴 Interitance가뭐더라? 기금이 지원
- 2024~2026년 계획
- 지식의 개선, 기술 개발, 가시성(접근성)의 개선을 목표로 함
- 현재의 개발 현황
- 공동체에서 기여하는 과정(절차) 간소화
- 발성 데이터 수집
- 플레이어 기술 자체의 개선: 일시정지라던지 그런 거 잘 되게끔
- 정보상자 같은 것까지 포함하고자
- 현재는 본문만 대응
- 오프라인 다운로드가 가능하게끔
- 새로운 기능
- TTS 현대화: 더 자연스러운 소리, 필요로 하는 데이터 감소
- 더 많은 언어 및 음성 지원: 접근성의 향상
- 대상 집단(Target audience)와의 협업: 기능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람들과의 공동 작업
- 프로젝트 파트너: 와 뭔가 많은데 모르겠어
- 소도구(또는 유저스크립트)로서의 도입
- 사용하고자 하는 위키에 위키스피치 자체를 설치할 필요성을 없앰
- 로드는 원본이 있는 위키에 걸림
- 확장기능과의 차이점
- 확장기능: 사용하고자 하는 위키에서 처리
- 소도구: 소도구 코드가 있는 위키에서 처리 (사용하는 위키에서는 결과값만 받음)
- 발음 언어소(lexicon): 각 언어의 발음법 저장
- IPA를 사용하므로 TTS가 단어를 읽는 방법에 사용 가능
- 직접 변경할 수 있게끔 특수 문서도 있음 (이라는데 어디에 있냐?)
- 참여법 (도울 수 있는 방법)
- 그냥 해 보고 되는지 / 괜찮은지 직접 봐라
- 로컬 공동체에 관심이 있는지 물어보기?
- 자원이나 자료 등이 있다면 공유해 줘라
How to get started in the Wikimedia Incubator
[편집]- 위키미디어 인큐베이터: "이미 있는 프로젝트"의 새 언어판을 만드는 곳
- 백과, 낱말사전, 책, 인용집, 뉴스, 여행
- 문헌, 배움터, 다언어 프로젝트는 다루지 않음
- 서로가 서로로부터 분리되게끔 테스트 위키 시스템을 사용
- 백과, 낱말사전, 책, 인용집, 뉴스, 여행
- 인큐베이터의 역사
- 2006년 언어판 위원회나 언어판 제안 정책(LPP)이 생겨나기 전에 탄생
- 2009년 인큐베이터 확장 기능 제작
- 그래도 링크 적을 때 접두어를 일일이 적어줘야 하는 문제가 있었음
- 2022년 접두어 소도구 제작: 편집하는 게 일반 위키와 거의 비슷하게끔 해 줌
- 2024년에 "인큐베이터 졸업"의 언어판 수 최대 달성
- 새 언어판 프로젝트의 요건
- 제안 요건
- ISO 639-1 또는 639-3 코드를 보유해야 함
- 현재 사용하고 있는 일반향 언어여야 함
- 라틴어판은 예외: 이 규정이 생기기 전에 만들어졌기 때문
- 로컬 커뮤니티가 형성될 수 있을 정도로 언어 화자가 많아야 함
- 허가 요건
- 메타에 새 언어판 요청
- 이미 인큐베이터에 테스트 위키가 있어야 함
- 번역위키에서 미디어위키 소프트웨어의 번역을 진행중이어야 함
- 언어학 전문가에 의한 독립적인 검증
- 구라 치려고 하는 사례가 실제로 있었다
- 제안 요건
- 테스트위키를 만드는 방법
- 설정에서 테스트위키의 환경설정을 지정
- 이 단계에서 언어의 ISO 코드를 알아두어야 함
- 정보 페이지 작성: 여러 정보나 활동 등을 확인할 수 있는 링크 포함
- 메뉴얼 내 작성 버튼을 사용하는 게 제일 편함
- (일반) 문서 작성하기
- 틀이고 모듈이고 아무것도 없다는 게 장점이라면 장점, 단점이라면 단점
- 팁: 간단한 것부터 시작해라: 천천히 보충해나가면 된다
- 정보상자 같은 건 설정하는 데 오래걸리니까 일단 없는 상태로 만들고 나중에 추가하는 방향으로
- 커뮤니티 모으기
- 소수언어의 경우 굉장히 어려울 것임
- 설정에서 테스트위키의 환경설정을 지정
- 팁 및 추천
- 이미 존재하는 커뮤니티에서 도움을 받는 편이 좋음
- 인큐베이터 내 사랑방
- 인근(가까운 언어 등)의 커뮤니티
- 텔레그램 그룹도 있대
- 작게 시작해라: 긴 문서를 쭉 번역하기보다는 딱 필요한 만큼만 만들고 다음 문서로 넘어가기를 반복해라
- 로컬에 집중: 커뮤니티가 필요로 하는 문서부터 집중해라
- "모든 언어판 위키백과에 있어야 하는 문서" 목록 등을 활용
- 교류 공간 제작
- 위키 내의 경우 사랑방
- 위키 외부의 채널도 만드는 것을 추천 (왓츠앱, 텔레그램 등 / 한국 현지화식으로 말하면 디스코드나 카카오톡)
- 이미 존재하는 커뮤니티에서 도움을 받는 편이 좋음
Depths of Wikipedia: More reasons an encyclopedia can make you laugh
[편집]- 와 이 유머를 필기로 도저히 적을 수가 없다
Bike-quest for WLM in Moldova: from competition to collaboration
[편집]- "자전거 타는 사람들한테 공용에 올릴 사진 찍으라 하면 되는 거 아니냐?"
- 일반적인 "Wiki Loves X" 형태의 이벤트로 진행
- 질을 중시하다 보니 접근성이 좋지 않은 "지루한 곳"은 남겨지는 문제
- 퀘스트 형식 도입
- 목적지보다는 경로에 집중: 참가자가 직접 선택
- 그러니까 지도에 필요한 위치를 다 찍어준 다음에 "너가 선을 그려 봐" 형식인 듯
- 들어가는 노력에 따라 등급을 나눔: 쉽고 가벼운 것부터 오래 걸리는 대신 알찬 것까지
- 식비 및 여행비 지원
- 활동 결과를 정리할 때 "참여한 사람"에 집중
- 목적지보다는 경로에 집중: 참가자가 직접 선택
- 향상을 위한 계획
- 여러 번(해)에 걸친 지속적 실시
- 최대한 부상 지급: 놓친 게 있더라도 새롭게 경로 짜 주면서 "다시 한 번 이렇게 돌아 봐" 같은 느낌?
- 단체 탐방
- 경쟁의 협력으로의 진화
- 정기 미팅: 서로의 계획과 루트 등을 공유하는 시간
- 추천 어쩌구
- 자전거를 선택할 거면 자전거 타는 사람들과 친해질 생각으로
- 항상 도와줄 준비를 해라: 특히 "업로드"
Leave the hype behind, a Wiki Approach to the World of AI
[편집]- 자유 지식에 AI가 끼치는 영향
- 인간과 AI를 적절히 맞추면 많은 지식을 만들어낼 수 있음
- 커뮤니티 전체를 생성형 AI가 만든 걸로 채우고 싶지는 않잖아
- 지식의 균형?
- AI 뒤에는 항상 숨겨진 노동이 있음
- 데이터 분류 노동: 싼 값에 노동력을 사용한다는 소리
- 데이터 라벨러 협회
- 누구의 데이터를 사용하는가?
- 사용하는 데이터는 주로 영어이나 영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인구도 상당수
- 온라인 환경에서 영어가 실제 사용 인구보다 과대평가되어 있음
- 사용하는 데이터는 주로 영어이나 영어를 사용하지 못하는 인구도 상당수
- 저작권 문제: 사람만 저작권을 가질 수 있음
- 그러면 AI로 만든 건 저작권이 있는가?
- 읽을 권리
- 위키데이터 임베딩 프로젝트
- 목적
- 오픈소스 기계학습 개발자에게 위키데이터 내용을 제공
- 위키 기여자가 위키데이터 내 검색을 더 편하게 하게끔
- 다국어 훼손 감지
- 위키데이터 벡터 데이터베이스: 특정 대상에 관련되어 있는 대상을 분류하는 방식으로 훈련
- 검색 결과를 정렬하는 데 사용
- 4월에 프로토타입 출시
- 관련된 키워드를 추출하는 것은 잘 함
- 특정 "대상"을 추출하는 것은 잘 못함
- 지식 균형에 기여
- 위키데이터를 이용해 더 다양한 배경에서 지식을 얻어 옴
- (오픈소스) AI 후발주자들이 따라잡기 쉽게끔
- 위키 내 거짓 정보를 판별하는 데 도움
- 목적
- 대충 국제적인 지식 불균형을 해결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내용
- 대충 유엔하고도 협력 얘기 나온다는 어쩌구
- 위키 프로젝트는 디지털 협력의 성공 사례 그 자체
- 미래 새계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어쩌구
Let's Travel: who needs Wikipedia offline, and why
[편집]- 데이터의 크기: 물리적으로 작은 저장매체에 꾸겨넣기 가능
- KIWIX: 오프라인 위키백과 리더 프로그램 어쩌구
- 학교 및 커뮤니티 센터
- 인터넷 접속이 어려운 환경에서 위키백과를 볼 수 있게끔
- 학교의 경우: 아동 교육에 사용
- 인터넷 감수성을 사전 교육하는 환경으로도 사용 가능
- (이어서) 대충 사례 소개
- 다 안 적을래 너무 많아
- 파일 형태이기 때문에 다운로드하지 않더라도 "지인끼리의 공유" 가능
- 미국 교도소: 재소자에게 컴퓨터 코딩을 가르치는 과정 있음
- 이를 위해 컴퓨터 코딩과 관련된 위키백과 문서를 파일로 만들어 제공
2일차
[편집]Wiki Is Not Only Pedia: an Overview on the Minor Projects
[편집]- 위키백과 이외의 위키미디어
- 위키배움터(Wikiversity 항상 번역을 잘못했다 생각하긴 해)
- 위키백과는 규칙이 굉장히 엄격함: 상대적으로 편하게 "실수하며 배우기"가 가능한 공간
- 아두이노 프로젝트: 프로그래밍 공부를 위한 자료 제작
- 비키디아(Vikidia): 8~13세 학생을 대상으로 만듬
- 어려운 주제를 어린 사람 또는 해당 언어를 잘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 설명하기 위해 간단하게 설명
- "Adopt a chemical symbol": 비키디아에 원소 문서를 만들자고 진행한 프로젝트
- 위키배움터(Wikiversity 항상 번역을 잘못했다 생각하긴 해)
- 오프라인 활동
- 대충 자기 학생들이 학교 신문을 만들었다는 이야기
- 대충 자기 학생들이 로봇 만들었다는 이야기
- 활동에서 배운 점 등을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흐름이 가능
- 배움터: 교육 과정 느낌으로 적음
- 위키책: 발전시켜서 아에 교과서화
- 대충 자기 학생들이 위키백과에서 틀린 부분을 찾으면 고친다는 이야기
Beyond barnstars - What learning recognition systems are meaningful for Wikimedians?
[편집]- 위키런(WikiLearn): 위키미디어 운동에서 사용하기 위해 개발한 도구
- [1]
- 구조적인 학습이 가능하게끔 설계
- 메타위키에서 여러 언어로 번역 가능
- 재단에서 개발한 교육과정도 있고 기여자가 직접 만든 것도 있음
- 만들고 싶으면 뭐 폼을 제출하라는데
- 채점은 자동으로도 가능하고 사람이 직접 할 수도 있음
- 모바일 접근성 높음
- "배움의 공인"이 중요한 이유?
- 배우는 사람 입장에서 어느 정도 배웠는지 직접 파악이 가능함
- "성취감"을 통해 "동기 부여"
- 그냥 기분이 좋잖아 (중요)
- 위키미디어 운동 내에서 "배움의 공인"을 위해 무엇을 사용하는지 본 적 있냐?
- 반스타?: 그냥 상장 느낌인 것은 맞는데, "배움"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려움
- 위키 자체에 무정부적인 성격이 있음 (편집하는 데 특별히 자격을 요구하지 않음): 공인의 필요성 자체가 적음
- "배움의 공인"의 필요성: 어떠한 작업을 누가 (어떤 사용자가) 할 수 있는지 바로 파악할 수 있음
- 협력·지원금 기획: "님 이거 알고 있음?"을 빠르게 판별 가능
- 커뮤니티 발전: (위와 비슷한 맥락)
- 위키미디어 운동 전체에서 "배움의 공인"을 공유할 수 있을까?
- 중요한가? 필요한가?
- 기준을 만족하지 않는 경우 "거부"해야 하는가?
- 기준을 만족하지 않는 경우 일부 자원·자료 (지원금 신청 등) 접근을 거부해야 하는가?
Connecting monuments on Commons with Wikidata
[편집]- 공용 내 분류 대다수는 아직 위키데이터 항목과 연결되어 있지 않다
- 보통 우측에 정보상자가 없는 경우
- 위키데이터 항목 자체는 있으나 링크가 안 된 경우: 그냥 연결만 해 주면 됨
- 1단계: 이탈리아 내 잃어버린 교회를 찾아서
- 이탈리아 내에는 주교(Bishop)가 없이 제대로 기록이 남아있지 않은 교회가 다수 존재 (과거형)
- WLM 활동: 위키데이터를 이용해 수많은 교회의 리스트 제작
- 이렇게 만들었는데도 틈이 많다
- 방법론
- 공용에서 데이터를 모아 필터링
- PetScan을 이용해 특정 지역 내를 쭉 걸러냄
- 분류 하나만 걸고 검색하는 게 차라리 나음: 필터 여러 개를 걸면 잘 작동하지 않음
- PetScan을 이용해 특정 지역 내를 쭉 걸러냄
- 사진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를 추출
- 미술품 / 인테리어 / 다른 건축물의 경우 해당 분류를 제외하게끔 처리
- 중복으로 걸린 경우도 여기에서 거름
- 위키데이터에 있는 경우 연결해 줌
- 분류 이름에서 OpenRefine을 이용
- 이름 등의 형식이 다양한 만큼 여러 방법을 다양하게 시도해야 함
- 항목이 없는 경우 새로 만들어서 연결해 줌
- 공용에서 데이터를 모아 필터링
- 1단계 작업의 결과
- 데이터 링크가 없는 분류 6500개 가량 발견
- 위키데이터에 새 항목 3000개 가량 생성
- 위키데이터 항목 4000개 가량의 정보 업데이트
- 2단계: 더 많은 문화유산을 찾아서
- 박물관이나 기념 행사 등 관련된 거라면 뭐든지
- 결과: 데이터 없는 분류 1만 개, 새 항목 9천 개, 데이터 항목 1500개 가량
- 3단계: AI를 사용해 가속화
- 여러 AI 플랫폼에서 테스트
- 챗지피티와 딥시크에서 시도한 결과는 거의 사용하지 못 할 수준
- 챗지피티 4.5 이용: 결과 자체는 좋았으나 유료인 점이 문제
- 여러 AI 플랫폼에서 테스트
What we learned about young Wikimedians' participation from the first youth conference in Prague
[편집]적어야 하냐?
- CEE 유스 그룹: 유럽 지역 유스 커뮤니티의 중심 허브 역할 수행 중
- 2023년 CEE 유스 미팅, 2025년 유스 컨퍼런스 진행
- 미트업을 포함해 온오프라인 행사 다수 진행
- 역사:
- 2023년 봄: CEE 유스 그룹 형성
- 2023년 9월 CEE 미팅: 유스 그룹의 최초 오프라인 모임
- 2023년 11월: CEE 유스 미팅
- 참가 대상을 유스로 한정한 최초의 행사
- 2024년 8월 (위키마니아 카토비체): 유스 미팅 조직
- 통계로 보는 유스 컨퍼런스
- 장학금 신청 223건, 참가자 83명
- 비자 거부로 16명 참가 불가능했음
- CEE를 제외한 지역에서 5~6명 정도를 목표로 하고 배정
- 뒤 설명은 나중에 PPT 보고 요약하는 게 나을 듯
Organizers as key partners to support newcomers' growth in our movement: let’s reflect on the current approaches and brainstorm potential future strategies
[편집]- 몰라
3일 차
[편집]Preserving Linguistic Diversity through the Wiki Audio Walk Campaign
[편집]- "위키 오디오 워크": 언어 및 방언의 기록 및 보존에 집중하는 프로젝트
- 특히 음성적인 측면에서 기록을 남겨 후세에 볼 수 있게끔
- 과정
- 언어 확인
- 소멸 위기에 있는 언어를 대상으로, "단어 목록" 제작
- 단어 목록을 물리적으로 인쇄
- 이 단계에서 장비적인 측면의 녹음 준비
- 소멸 위기에 있는 언어를 대상으로, "단어 목록" 제작
- 언어의 사용지 확인
- 자료를 얻기 좋을 만한 위치 선정
- 가이드 등 섭외, 전기 및 인터넷 접근이 가능한 숙박지 선정
- 오디오 녹음
- 자연스러운 상황에서 단어가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집중하며 녹음
- 발음 및 발언에 관련되는 문화적인 요소도 같이 기록
- 방언 등의 세밀한 특징이 들어나도록 최대한 고화질로 녹음
- 업로드 (오픈 소스)
- Lingua Libre를 통해 공용 업로드 / 공용에 직접 업로드
- CC-BY 4.0 라이선스 사용 (중요): 위키 내 및 위키 외(연구자·교육가 등)에서 자유로운 사용이 가능하게끔
- 덧붙여 문화적인 요소도 있었다면 같이 기록 남김
- 기록을 위해 공용 내 표 문서 제작 (예시)
- 맥락 정보, 사용하는 상황, 전통 이야기 등 언어와 관련된 요소를 최대한 상세히 기록
- 굳이 언어와 관련이 없더라도 중요한 문화적 요소가 있을 경우 같이 기록
- 언어 확인
- 타인의 참여를 어떻게 장려할 것인가?
- 공동체 참여 (커뮤니티 인게이지먼트): 오디오 데이터를 모으는 데 지역 공동체의 참여 장려
- 자신들의 언어를 지키는 것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만큼 참여도 (열정) 높음
- 주목 (Awareness): 일반 대중이 소수언어의 보존의 중요성을 알게끔 (알 수 있게끔)
- 소셜 미디어 캠페인, 블로그 글 작성, 지역 커뮤니티 내의 행사 개최 등
- 지역(국내) 및 국제적으로 소멸 위기 언어의 보호 및 언어다양성의 보장의 중요성 홍보
- 언어학자와의 협력: 정확성 및 관련성의 보장을 위함
- 위키미디어 언어 및 기술 전문가 / 언어다양성 허브 等
- 언어학자가 직접 가지 않아도 자료를 수집할 수 있음 (언어학자가 가기 싫어한다는 맥락인가?)
- 피드백 및 개선
- 체계적인 피드백 체계를 만들어 지역 공동체에 배포: 이 프로젝트의 개선을 위해
- 텔레그램·와츠앱 등 외부적인 소통 채널 제작
- 지속성을 위한 노력
- 진행하는 작업에 대해 자세한 기록을 남김
- 위키미디어 그랜트, Wikitongues 등에서의 도움 받기
- 공동체 참여 (커뮤니티 인게이지먼트): 오디오 데이터를 모으는 데 지역 공동체의 참여 장려
- 중요한 사항?
- 모든 언어가 기록유산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 이러한 언어를 기록 및 보존하는 것은 그 언어에만 존재하는 중요한 문화적 요소를 보존하는 것임
Storytelling and Learning with Diff: Using the community blog to share your story and connect with others
[편집]- diff에 관한 설명
- 늦게 와서 앞쪽은 놓쳤는데 적을 필요 없을 정도의 소개였음
- 카도쿠라 유리코 씨 소개
- 대충 도서관 사서로 일했음
- 2008년 블로그 글 작성 활동
- 소셜 미디어가 현대적으로 정보를 교류하기는 쉽지만 미래로 정보를 남기기는 어렵다는 문제 있음
- 2016년 위키백과 활동 시작, 2024년부터 diff 글 작성 시작
- diff로 알게 된 色々
- 일본의 위키 환경: 위키백과는 유명하지만 나머지는 처참하다
- 백과 활동 중에 위키데이터의 존재를 알게 됨
- diff에서 위키데이터에 관한 기사 읽음
- 대충 diff 기사에서 위키문헌에 관한 내용을 읽었다
- 일본에서는 거의 죽었으나 동남아시아에서 굉장히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 백과 활동 중에 위키데이터의 존재를 알게 됨
- Wiki Loves 어쩌구 시리즈
- 마찬가지로 일본 내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 전 세계의 위키미디어 커뮤니티: 지역별, "주제별" 등 다양하게 존재
- 메단 위키미디어 커뮤니티 (인도네시아): 자기가 간 적 있어서 懐かしい라고 해야 하나
- ESEAP 커뮤니티 이야기
- CEE 커뮤니티 이야기: 유스 컨퍼런스
- 위키마니아 어쩌구
- 재단이 무엇을 하는지에 관하여
뭘 하고 있긴 했어?- 재단에서 쓴 기사를 일본어로 번역함으로서 이해가 깊어졌다
- AI 어쩌구 가자 지구 어쩌구
- 정리: diff는 위키미디어 운동을 이해하는 방법이다
- 읽는 것을 넘어 번역하거나 쓰거나 하는 것도 포함
- 일본의 위키 환경: 위키백과는 유명하지만 나머지는 처참하다
How Ukraine’s “Wikipedia for 55+” program helps increase editor diversity
[편집]- Wikipedia for 55+: 나이 든 사람들을 위키백과로 데려오는 것을 목적으로 한 우크라이나어판의 프로젝트
- 우크라이나에서는 55세 이상 인구가 상당부를 차지하고 있으나 활동은 적음
- 체치아 협회 등에서의 프로그램을 참고함
- 주요 형식: 협력자와 함께 오프라인 코스 진행
- 2024년: 폴타바에서 지역 도서관과 함께 최초의 협업
- 2025년: 키이우에서 national charity "Proton"과 코스 2개 진행
- 오나지: 폴타바에서 한 번 더
- 프로그램 내용
- 최대 10명 가량, 5~7주 정도 진행
- 회원가입 및 편집 → 문서 개선하기 → 이미지 넣기 → 새 문서 만들기 → 졸업 행사 (필수는 아님)
- "숙제" 및 그룹 채팅 등을 통해 이벤트 사이사이에도 지속적인 연락을 만드는 것을 중시
- 소감: "중요한 문제(오류)를 직접 교정할 수 있는 기회였다는 것이 좋았다(뜻깊었다)
- 극복해야 할 점
- 온라인 훈련은 (특히 나이가 많은 대상에게) 효과가 없다
- 전쟁 중인 국가에서 오프라인 모임을 조직해야 한다는 것 자체가 문제
- 사람 수가 많으면 효과가 없다: 작은 그룹으로 쪼개야 하는 만큼 필요한 교육자의 수가 많음
-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어려움도 존재
- 온라인 훈련은 (특히 나이가 많은 대상에게) 효과가 없다
- 장점
- 열정이 굉장히 높음
- 참여자 대다수가 여성: 다른 "소수 단체"를 동시에 끌어들여오는 부수적인 효과 있음
- 아 남자가 싫다는 건 아니고 (중요)
- 미래의 계획
- 다른 도시로의 확장
- 온라인 확장도 고려하고 있으나 위에서 말한 대로 효과가 별로 없는 것이 문제
- 모든 도시에 "숙련된 편집자"가 없다는 것이 제일 큰 제약
- "고급 과정" 개발: 기초 과정을 끝낸 사람을 위한 교육 코스
- 다른 도시로의 확장
- 다른 커뮤니티로의 제안 (추천)
- 필요의 분석
- 시작 전 설문 조사를 해 보는 것이 좋음 (동기, 디지털 스킬, 기술적인 면을 얼마나 알고 있는지 등등)
- 작게 시작하라
- 참가자 5~10명, 한 도시·한 도서관 등, 주에 1~2회 정도
- 규칙을 분명하게 설정: 참가자를 포함해 주최자에게도
- 친근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게끔
- 예시 제시, 시연, 반복 훈련 등을 중시
- 아무리 작아 보이는 (안 중요해 보이는) 단계도 중요할 수 있음
- 동기 및 참여도의 유지
- 인증서나 기념품 등 증정, 소셜미디어에 소개 등, 작은 기여에도 칭찬과 인정을 주어야
- 필요의 분석
- 지속성
- 참가자와의 지속적인 소통: 행사 종료 이후에도
- 온라인 그룹을 만드는 것을 추천: 서로가 서로를 도울 수 있게끔
- 에디터톤이나 이벤트 등을 진행할 때 코스 참여자를 부르는 이벤트 기획
- 이 코스에 참여했으니까 위키백과 편집 방법 자체는 알고 있으니까
- 비공식적 모임 조직: 정기성을 띄는 편이 좋음
- 참가자와의 지속적인 소통: 행사 종료 이후에도
OpenSpeaks Archives: Language digital archive for Wikimedia projects
[편집]-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언어 보존
- 기존의 언어 보존 노력
- 시발 야 좀 보여주고 꺼라
- Wikitongues: 구강 언어를 담은 비디오
- 오픈스피크 아카이브
- 2017년 오픈스피크 기여자들에 의해 형성
- 전략: 거의 소멸한 언어 5개를 선정해 네이티브 및 언어학 전문가의 검토를 거침
- 모은 자료에는 주변 언어 및 영어로 자막을 붙임
- 공용에 동영상 업로드
- 자유 라이선스가 보장된다는 장점 보유
- 위키백과의 출처 제시 정책은 "구강 지식"의 사용을 제한하는 문제가 있음
- 구강 자료밖에 없는 공동체의 경우 이를 기록할 수단이 없는 경우가 많음
- 최소한 단체 차원의 지원이 필요해 보임
- 계속 듣긴 했는데 대체 무슨 발표를 한 건지 나도 모르겠다
Overview of Wikimedia movement in Japan
[편집]- 유진 오만디 씨의 소개
- 와세다 서클 및 토몬 서클 창설자
- 일본 내 GLAM 및 국제 협력의 시작?
- 일본의 소개 (?)
- 일본어가 지배적으로 사용됨: 아이누어, 류큐어 (오키나와 방언: 우치나구치), 한국어 (조선어) 있으나 거의 인정되지 않음
- 일본 내에서 영어는 "불필요": 대다수 자료가 일본어로 제공, 학술적인 관점에서도 영어가 불요
- 일본 내 위키미디어 운동의 소개
- 국내에서는 굉장히 「盛んでいる」
- 언어장벽으로 인해 국제적 교류가 거의 없었음
- 최근 국제화를 겪고 있음
- 위키마니아를 포함해 타 지역 컨퍼런스로의 참가
- diff 게시글을 활용한 일본 내 활동의 소개
- 국제 협력 사업의 전개, 유저 그룹 창설
- 국내에서는 굉장히 「盛んでいる」
- 일본 내 아웃리치 활동
- GLAM 활동
- 위키페디아 타운: 지역 도서관에서 지역에 관한 문서 편집
- WikiGap: 젠더 및 여성 관련
- 위키페디아 분가쿠: 문학 관련 문서 편집
- 특정 테마가 있는 도서관과의 협력: 그 도서관에서 에디터톤을 개최해 해당 토픽에 관련된 문서 편집
- GLAM 스태프를 대상으로 한 "강연회"
- 교육기관
- 위키백과 번역 강의: 무사시대학 (키타무라 사에 교수)
- 위키 기여자가 대학에 초대를 받아 강연하는 경우 있었음
- 중학교 및 고등학교 도서관: "출처를 수집하는 법"에 관한 교육
- 위키백과 번역 강의: 무사시대학 (키타무라 사에 교수)
- 학생 서클 (클럽) 활동
- 비공식적 모임 개최
- 해외의 비슷한 클럽과의 협력 (교류)
- 오픈 소스 커뮤니티와의 교류: 일본 유저그룹 차원에서 협력 사업 개최 중
- 위키데이터가 초점이 되어 있음: 데이터의 시각화라는 측면
- "소노호카"
- 책을 낸다던지 (알잖아)
- 신문 방송 V튜버?????????
- 언어학 연구자가 유입되는 경우
- diff 글 쓰기 (알잖아 2)
- GLAM 활동
- 일본 내 이러한 활동의 조직적 분석
- 독립적 및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경향이 강함
- 유저그룹과 독립적이라는 뜻
- 2023년 유저그룹 조직 이후에도 참여하지 않은 경우 있음
- 위의 "독립적" 성격이 영향을 끼침
- 일본 내 커뮤니티 간의 교류도 일어남
- 독립적 및 자발적으로 만들어진 경향이 강함
- 미래
- 여러 활동을 시도하는 중
- 위키 거주자 (Wikimedian in Residence)
- 대충 국제 행사 열라고 칼 들고 협박당하고 있다는 글
- 정부 데이터셋을 위키데이터에 도입(입력)하는 프로젝트
- 언어 보존: 북쪽하고 남쪽 거기에서 시행해 볼 가능성은 있음
신나는 노트테이킹 세션
[편집]- 안 신남
4일차
[편집]Sister Projects Consultation
[편집]- 문제가 되는 두 프로젝트
- 위키스포어: "자매프로젝트가 되기에 너무 작다"
- 위키뉴스
- NPOV 불가능
- 타 위키미디어 프로젝트와의 연계 부재: 예를 들어 위키백과에서 출처로 사용 불가능
- 인간이 안 읽음: 전체 트래픽의 70% 이상이 검색엔진 봇임
- 커뮤니티성의 부재: 한두 명이 대량 편집을 하거나 / 봇만 편집하거나
몰라 나중에 더 적을래
Future of Wikimania
[편집]아 몰라 안 적을래
Wikipedia is a Social Network, You Just Don't Know It Yet...
[편집]- 대충 유저박스 얘기
Language Perspective of Wikimedia Movement in Taiwan: The Challenge of Taiwanese Taigi and Taiwanese Mandarin
[편집]- "만다린어 위키백과": 흔히 생각하는 중국어판 맞음
- 지역에 따라 사용하는 자체가 다름: 변환 표를 사용해 해결
- 중화주의 및 이념 등에 따른 편집 분쟁: 위키백과와 위키데이터 모두에서 발생
- 만다린이 남중국 언어권에 끼치는 영향
- 타이완: 모어를 사용하자는 운동
- 홍콩: 이중 표기, 삼중 언어 체계
- (대륙)중국: 보통화 보급 운동
- 싱가포르: 만다린을 사용하자는 운동
- 호킨(타이기, 대만어)과 위키미디어 운동
- 위키데이터: 설명 란 및 언어소
- 위키낱말사전
- 호킨어의 과거
- 단일언어정책: 교육 체계에서 만다린만을 사용
- 일상생활에서는 사용하는 인구 많음
- 호킨어 이름 표기 지정 및 표준화 운동
- 위키미디어 운동의 프로젝트를 이용해 문화 보존
- 2024년 미디어위키 업데이트를 해서 위키데이터에 적는 게 가능해짐
- 위키미디어 운동의 프로젝트를 이용해 문화 보존
- "Nan 위키피디안": 호킨어판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등장
- 위키데이터 대만 커뮤니티와의 협력
- 대충 같은 언어인데 표기 방법이 2개이며 서로 섞여있다는 소리
- 그냥 문서 2개를 만들고 위키데이터를 이용해 서로 연결해줌
- "Permanent Duplicated Item"
- 호키엔어를 이용한 국제 협력의 어려움
- 대만 및 중국 바깥에서는 없다시피 한 언어
- 만다린의 영향을 강력하게 받음
- 제대로 된 (특히 디지털 형식의) 자료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