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Aspere/위키문헌 컨퍼런스 2025 기록장
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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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02/14)
[편집]Opening - Welcome by COT
[편집]- 위키문헌의 역사
- 2003년 11월 24일: sources.wikipedia.org라는 이름으로 정식 발족
- ProofreadPage 확장 기능의 개발: 이미지 파일을 이용한 일대일 작업이 가능해짐
- 발리에서 개최한 이유?
- 발리어 커뮤니티에서 패엽 (야자수 잎에 글을 적음) 형태로 기록된 여러 전통 문헌을 발리어 위키문헌에 등재
- Wikisource Loves Manuscripts 프로젝트의 기원이 됨
- 그 다음에 뭐 주최측 설명하는 거 있었는데 중요한 정보는 아니라 생략
- 장학금 선발 기준 / 프로그램 선발 기준 / 프렌들리 스페이스 정책 등
The State of Wikisource Community & Technology
[편집]- 이더패드 링크
- 위키문헌(Wikisource): 다국어판+78개 언어판으로 이루어진 온라인 "도서관"
- 역사
- 2003년 단일 도메인으로 시작(sources.wikipedia.org)
- 2005년 8월 현재의 도메인으로 분리 (wikisource.org)
- 2007년 ProofreadPage 확장기능 도입
- 2007년 말~2008년: 최초의 협력 사업 (프랑스 국립도서관, 대영도서관)
- 2015년: 1차 위키문헌 컨퍼런스, 구글 OCR의 도입
- 만들어진 언어판의 추세: 2004~2006년 최대, 이 후 큰 변화 없다가 작년(2024년)에 일부 증가
- Wikisource Loves Manuscripts로 촉발된 말레이-인도네시아 지역 언어판 생성 운동의 결과
- 뭔가 많은 통계 자료
- 총 문서(페이지) 수: ProofreadPage 확장기능 도입 후 급증, 일정한 추세로 현재까지 유지
- 독자 수: 전체적인 관점에서는 일정, 달에 따라 변화하는데 연말-연초에 많다가 중간에는 그 1/3 가량으로 떨어지는 경향이 지속적으로 반복됨
- 2023년 이후 저점은 올라가고 고점은 내려와서 평준화되는 모습이 보임
- 언어판별 편집자 수: 사람 없는 곳은 1달에 2명밖에 편집 안 하기도 함
- 주요 기술 (도구)
- ProofreadPage 확장기능: 아마 다 알 테니 설명 안 적을거임
- 발표할 때도 "어차피 다 알잖아" 하고 사진만 슥 보고 넘어감
- 광학문자인식 (OCR): 특히 구글 OCR의 도입
- 다른 OCR에 없는 언어의 경우 도입 후 문서 수가 급격히 증가하는 모습을 확실히 보임
- ProofreadPage 확장기능: 아마 다 알 테니 설명 안 적을거임
- 주요 협력 사업
- 2008년 경: 프랑스 국립도서관(National Library of France), 대영도서관(British Library)
- 이후 여러 확대가 이루어짐
- Wikisource Loves Manuscripts
- 대영도서관(자료 제공), 트랜스크리버스(OCR 제작), 유네스코(행사 조직) 등의 협력을 받음
- 최근 소식
- 2024년 5개 언어판 생성 (프로젝트 초창기 제외하고 최고치)
- 아카이브 네팔 / 자다푸르 대학과의 전자화·전사 협력 개시
- 3일차 발표에 관련 내용 있음
- 당면 과제
- 전사: 힘든 작업인 거 다 알잖아
- 주해(Annotation): 원문에 "해석"/"설명" 등을 어디까지 허용해줘야 하는지
- 이 동네도 그렇긴 하다만 영어판 등 큰 곳에서도 쌈박질하는 주제라고 함
- 위키데이터 등 다른 프로젝트와의 연계 방안
- 구글 인덱싱: 검색엔진에서 노출이 잘 안 됨
- 언어판 간의 협력: 위키문헌 허브 설치?
- 언어판 간의 도구 공유·통일 방안?
The State of Indonesian Manuscripts: Heritage, Preservation, and Access
[편집]- 이더패드 링크
- 키노트 세션: 외부 인사를 초청한 다음 질문-답변 형식으로 이루어지는 세션
- 초청 인사 1: Munawar Holil (MANASSA)
- 인도네시아에는 지역별로 여러 문헌 자료가 존재함
- 약 40% 가량이 발리주에 집중되어 있음
- 나머지 중 대다수는 국립도서관의 위치 때문에 수도 자카르타에 있음
- MANASSA의 활동: 세미나·강연 등 개최, 각 지역에 회원 분포
- 문헌 자료에 관한 연구 및 디지털화 지원
- 인도네시아에는 지역별로 여러 문헌 자료가 존재함
- 초청 인사 2: Cokorda Rai Adi Pramartha (우다야나 대학교)
- 인도네시아 내 자료의 전자화: 국립도서관·박물관·대학교 등과 협력
- 개인 소장품일 경우 개인과도 협력
- 개인 또는 지역 공동체에서 보유한 자료의 전자화가 필요함
- 전자화 과정에서 겪는 문제점
- 손상: 물에 젖거나/곰팡이가 피거나/찢어지거나 하는 등 온전한 상태가 아닌 경우도 많음
- 비협조: 문헌 중 일부는 지역에서 신성시하고 있어 전자화 허가를 받기 어려움
- 전자화 후 일반 대중이 접근할 수 있게끔 하는 것도 중요
- 다만 전자화가 마무리된 다음 단계로서 고려 중
- 발리어를 표기하기 위한 타미얀 키보드(Tamiyan Keyboard): 로마자를 병기하지 않고 발리어 문자만을 사용
- 발리어 문자 교육용으로서 개발됨
- 발리어의 전자화가 로마자 변환이 아닌 직접 문자로서 이루어지게끔 하는 데 기여함
- 인도네시아 내 자료의 전자화: 국립도서관·박물관·대학교 등과 협력
Preserving and Activating Free License books and Manuscripts through Competitions and Training
[편집]- 이더패드 링크
- 인도네시아 내 GLAM[1] (기관 협력) 활동
- 각종 기관들에서 자료를 제공받아 위키미디어에 등재
- 공용에 파일 형식으로 업로드 / 문헌에 문서로 등재 등
- 모임, 강의(수업), 대회 등 활동
- 각종 기관들에서 자료를 제공받아 위키미디어에 등재
- 2020년 최초의 문헌 대회: Wikisumber:Kompetisi Wikisource 2020
- 이후 인도네시아어·발리어·자바어·순다어 위키문헌에서 대회 12회 개최
- 대회를 통해 만든 책 예시
- 그래 그렇구나 (봐도 모름)
- 마지막 책에서 사투리를 사용했기 때문에 교정할 때 더 신경을 많이 썼어야 했다고 함
- 위키문헌 프로젝트의 의의: 자료를 구석에 박아두어서 썩히지 않고 "외롭지 않게" 해 주는 것
- 문화 자유개방의 측면으로서 퍼블릭 도메인 문헌의 공개·기여활동을 장려해 줄 필요가 있다
Showcasing the Vibrancy of the Indonesian Wikisource Community i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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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네시아 위키문헌 커뮤니티의 형성 과정
- 2005년 11월 6일 id.wikisource.org 형성
- 커뮤니티가 제대로 결성된 것은 2021년 경
- 2020년부터 정기적으로 대회를 개최하고 있음
- 사용자 25,000 이상, 문서 수 75,000 이상
- 위키문헌 공동체: 약 29명 가량
- 주별 교정 행사, 온오프라인 미팅, 워크숍, 대회 등 개최
- 온라인 미팅과 대회의 직접적 연계
- 위키문헌 워크숍: 새로운 사람들을 위키문헌으로 끌어들이는 역할
- 위키라티(Wikilatih) / id.wikisource.org 19주년 기념 행사 등 하여튼 뭐가 많음
-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서 활동
- 주별 교정 행사, 온오프라인 미팅, 워크숍, 대회 등 개최
- 앞으로의 활동 계획
- 국제 협력
- 월별 챌린지: 기여는 하고 싶은데 어디서 해야할지 모르는 사람에게 제시할 만한 것으로서
- 끼워넣기 스킬: 전사는 잘 하는데 막상 끼워넣기로 문서 만드는 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음
- 끼워넣기 방법을 알려주는 워크숍 계획 중
Meetup: Grants Helpdesk
[편집]- 재단 그랜트 (비용 지원) 중 특히 프로그램 그랜트 신청 과정에 관한 설명
- Grants:Programs
- 종류
- Rapid Fund: 짧고 빠른 종류
- General Support Fund: 중장기적인 기획인 경우
- 사실 일반 사용자 입장에서 알아야 할 내용은 크게 없음
- 한국어권에서 활동을 기획하는 분이라면 한국 협회에 문의하시는 게 더 빠르고 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The usage of PAWS in Tamil Wikisou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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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WS: Pywikibot의 라이브러리 중 하나
- 미디어위키 내 자동화를 위한 수단
- 위키미디어 내에서 바로 사용 가능: 설치 불필요, 사용하기 쉬움
- 기본적인 정보는 메타의 발표 정보 페이지에 적어놓았다고 함 근데 저렇게 쥐똥만큼 적어두고 적었다고 하는 거야 지금?
- 해당 문서 토론 페이지에 질문 남기면 답변 남겨주겠다고 함 (별로 믿음이 가진 않음)
- SVG 파일 편집하는 법: 공용에서 원본 화질로 다운받은 다음 Inkscape로 편집하면 됨
- PAWS를 이용한 파이썬 코드 실행 시연
- print ("Hello") 적어보라고 한 게 다라서 더 쓸 내용이 없음
고백하면 재미없어 보이긴 해서 다른 방 가고 싶었는데 노트테이커로 지정된지라 어쩔 수 없이... 그리고 이 정도로 재미없을 줄은 몰랐지
Lifting Up the Submerged Lumber: Revive Jawi's Heritage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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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위 문자(Jawi script): 19세기 경까지 말레이어를 표기하는 데 쓰였던 아랍 문자의 일종
- 말레이어 위키문헌에서는 전사 과정에서 이를 로마자로 변환하여 적음
- 말레이어판: 2024년 발족하여 굉장히 어림
- 아직 엄청나게 내세울 성과는 없으나 앞으로 많은 것이 이루어질 예정
- 언어판 간 협력을 구상하고 있음
Collaboration Toward an Open GLAM: The Case of Wikisource Loves Manuscripts in the Philippines
[편집]- 이더패드 링크
- 필리핀 내 Wikisource Loves Manuscripts 활동: 2024년 6월부터 진행
- 비콜어 위키백과 공동체 및 Nueva Cáceres 문화재 운동 등과의 협업
- 인도네시아 이외에서 진행된 WLM 활동이라는 의의
- 발족: 2023년 경 비콜어 공동체가 "전자화의 필요성"을 역설함에 따라 만들어짐
- 비콜어 자료를 위키문헌에 등재하는 것이 목적
- GLAM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전사-검토 실시
- 지역 공동체 내에서의 활동
- 온오프라인 모임·교육 행사
- 월별 교정 에디터톤
- 위키퀘스트(WikiQuest): 고등학생 이상을 대상으로 전사-교정을 게임화
- 위키미디어 운동 전체에서의 활동: GLAM 기관과의 교류 (모임, 세미나 개최 등)
- 참가자에게 위키문헌에 관하여 교육하는 방법 / 동기부여하는 방법
- 온오프라인 모임을 통한 기초적인 활동 방법 교육
- 개인 관심사에 따른 주제 선정 및 기여
- 교정 에디터톤 등 대회/챌린지 진행 후 우수 성적 기록자에게 표창 (기념장 수여 등)
- 성과: 비콜어 위키문헌에 많은 문서 등재
- 마주한 문제점
- 인터넷 의존: 인터넷 연결이 어렵거나 불안정한 경우 기여가 어려움
- 형식 문제: 틀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 있음, 비콜어로 번역되지 않은 경우도 많음
- 새 언어판 형성: 다음은 타갈로그어판을 만들어 같은 작업을 수행할 예정
- 필리핀 내 토착언어 다수는 위키 공동체가 갖추어지지 않아 그것부터 만들어야 함
Digitalizing Korean traditional text
[편집]- 이더패드 링크
- 제가 발표했습니다. 그러니까 들으면서 적은 노트는 아니고...
- 옛한글: 현대에는 사용하지 않는 한글 문자를 통칭하는 이름
- 입력하기 위해서는 전용 프로그램이 필요
- 옛한글 문헌 전자화 프로젝트: 2021년부터 시작된 외부 봉사자를 통한 옛한글 문헌의 전사 작업
- 조직 동기
- 커뮤니티 기능이 정지 상태: 편집자 수 자체를 늘릴 필요가 있었음
- 한국어 위키백과에서의 성공 사례: 봉사 시간을 부여하는 경우 참여율이 높았음
- 전용 프로그램 필요: 자발적인 사용자 증가를 기대하기에는 난이도가 너무 높음
- 성과: 참가자 수 지속적 증가, 2024년에 국립중앙도서관과의 협업 성립
- 국립중앙도서관 협력 사업: 도서관에서 제공한 자료를 이용하여 전자화, 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
- 참여자 수가 극적으로 증가하는 계기
- 향후 과제: 협력 지속, OCR을 이용한 작업 편의 및 속도 증진, 비슷한 작업이 가능한 협업 대상 찾기
- 조직 동기
- 날개셋 입력기 시연 을 하려고 했는데 한글을 모르는 애들한테 옛한글을 얘기하면 이해하겠냐고
- 한국어 위키문헌 공동체 내에서의 성과
- 현대 한글 문헌 프로젝트: 옛한글 이외의 작업 대상을 찾는 과정에서 형성
- 읽기 쉬우며 현재 내장된 OCR로 이미 가능하다는 장점
- 구체적인 행사: 문:국회회의록 에디터톤 등 개최
- 현대 한글 문헌 프로젝트: 옛한글 이외의 작업 대상을 찾는 과정에서 형성
- 향후의 과제
- 참가자 대부분은 행사가 있을 때만 참여함
- 현대 한글과 옛한글 사이의 큰 차이: 참여자가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것을 기대하기 어려움
- 위키문헌 자체의 인지도가 낮아 별도의 홍보가 필요
2일차 (02/15)
[편집]Wikisource and the British Library: collaborations with Bengali and Javanese communities
[편집]- 이더패드 링크
- 대영도서관(British Library): 영국 내 자료를 수집하는 공적 기관
- 런던과 요크셔에 물리적으로 분산 보관 중
- 2023년 10월 사이버 공격 당한 이후 자료의 온라인 공개 중단 중
- 기존에 공용에 올라간 건 거기서 볼 수 있음 / 이후에도 공용을 통한 공개 가능성 검토 중
- 아시아 및 아프리카 모음집: 발표자의 근무 분야
- https://blogs.bl.uk/asian-and-african/
- 동남아시아 지역 자료: 17세기부터 시작하여 다양하게 보유
- 2023년 자바어 자료 전자화
- 이외에도 인도네시아 관련한 다양한 자료 보유
- Endangered Archive Program(EAP): 2004년부터 "멸종"을 앞둔 문헌을 보존하는 것에 집중하는 프로그램
- 이제 자체적인 컬렉션을 전시할 수 있을 정도
- 지역별로 허브 5곳을 만들어 교육 진행 중
- Automatic Text Recognition (ATR): 디지털화 된 자료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절차
- OCR 이외에도 HTR (Handwritten Text Recognition) 기술을 개발해 비서양권 언어에 적용해 사용 중
- 위키미디어 재단과의 협력: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이루어짐
- w:en:Wikipedia:GLAM/British Library
- 위키문헌 내에서의 협력
- 벵갈 문헌의 전자화: 기본적인 문서 등록 이외에도 OCR 기술을 향상하는 데 사용
- WLM: 인도네시아/발리어 공동체의 주도로 진행
- 트랜스크리버스 모델 개발
- 앞으로의 계획
- 자바어 HTR 모델 개발
- 펀자브어 프로젝트 / 타 언어로의 OCR 모형 확장
- 사이버 공격 회복
A Gateway to Open Arabic Knowledge
[편집]- 이더패드 링크
- 아랍어로 출판된 문헌은 정확히 파악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게 분포
- 300만~500만 정도로 추정하는 중
- 세계 각지에 분포하며 제대로 목록화·전자화되지 않은 경우도 많음
- 아랍어 문헌의 전자화 및 위키문헌으로의 수입
- 인터넷에 공개되어 있는 파일의 경우 공용으로 바로 업로드 / 도서관 등의 소장작일 경우 협력사업을 통해 공용에 업로드
- 위키문헌에 등재: OCR 인식률이 낮은 편으로 많은 기여자 필요
- 위키백과 등 타 프로젝트에서 활용 가능
- 현 상태: 아랍어판 위키문헌은 문서 수로 상위 11위를 차지 중
- 위키문헌의 홍보 방법: 아랍어 관련 행사 참여 / 워크숍 개최 등
- 관련 단체와의 공동 행사 기획 및 개최
- 시간 없어서 휙휙 넘어간 부분이라 자세히 적을 게 없음
- 마주한 문제
- 참여를 장려할 방법이 부족함: 공용에서의 파일 분류 및 문헌에서의 전사·검토 작업이 수작업일 수밖에 없어 사람이 부족함
- 수많은 파일을 더 쉽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파일을 올릴 때 저작권 여부를 더 쉽게 확인할 방법은 없을까?
Digital Preservation of Tulu Language: The Wikisource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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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툴루어: 인도 남부에서 사용하는 지역 언어
- 지역 언어 보전 차원에서 툴루어 위키문헌 제작
- 진행한 활동
- 도서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퍼블릭 도메인인 문헌 확보
- 툴루어 문헌의 저자(들)에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로 공개해 줄 것을 요청
- 전사를 위해 철자법·문자에 관한 표준 마련
- 마주한 어려움
- 자체적인 문자가 없음: 현재는 칸나다 문자를 통해 적고 있는데 그래서 전사·검토 과정에서 더 많은 시간 소요
- 편집을 많이 해 본 기여자가 없어 기술적인 측면이 부족함
- 앞으로의 계획
- 툴루어 위키문헌에서 사용할 수 있을 만한 소도구 개발
- 더 많은 편집자 끌어모으기
"Digitalization of a Telugu Encyclopedia", a brief int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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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텔루구어로 된 백과사전은 2개밖에 없는데 그 중 하나가 텔루구어 위키문헌에 올라와 있음
- 1960년대 경 작성됨, 총 7개 권인데 그 중 4개가 퍼블릭 도메인에 들어옴
- 그 다음에 권 3개로 문헌에 올렸다는 건 뭔 소리지?
- 총 저자 364명이며 대부분은 글 1개 정도만 작성함
- 1960년대 경 작성됨, 총 7개 권인데 그 중 4개가 퍼블릭 도메인에 들어옴
Reflections on Training Wikisource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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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간다 공동체에게 새로운 프로젝트(위키문헌)를 소개하고 교육시키는 과정에 관한 소개
- 교육과정 구성: 소개 / 위키문헌 기본 소개 / 기술적 사항
- 기술적 사항: 편집하는 법, 도서관 파일을 공용에 올리는 법 등
- 교육 방법
- 소그룹 여럿을 만들어서 그 안에서 서로 교류하게끔 구성
- 연습 및 자신감 향상을 목적으로 주별 일거리(task) 지정
- 주요 성과
- 참여자 상당수가 도서관 소장 자료 및 정보 접근에 관한 지식을 얻게 됨
- 타 언어판 위키문헌과의 공동 강연 개최 등
- 마주한 문제점
- 우간다(국가)와는 관련 있으나 루간다어(언어)가 아닌 문헌이 상당수로 이 경우 영어를 사용했어야만 함
- 가이드 자체는 루간다어로 작성하긴 함
- 루간다어 문헌의 수 자체가 적어 현재 루간다어판을 만들지는 못하고 있음
- 인터넷 아카이브의 문제로 파일을 가져오지 못하고 있음
- 학생들의 경우 학업과 위키 활동 사이의 균형을 찾기 어려웠음
- 우간다(국가)와는 관련 있으나 루간다어(언어)가 아닌 문헌이 상당수로 이 경우 영어를 사용했어야만 함
- 앞으로의 계획
- 학교나 공공기관 등 여타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장소를 넓히고자 함
- 전사를 위해 루간다어 지역 공동체와의 협력도 기획 중
Building Awareness for Persian Wikisource: Low-Cost Strategies and Community 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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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르시아어 위키문헌: 비교적 작은 편
- 언어 화자는 1억 명 이상이나 문서 수가 2만 8천 개 가량
- 활동적인 사용자는 20여 명
- 마주한 문제점
- 페르시아어 위키문헌의 존재 자체가 잘 알려져 있지 않음
- 외부와의 협력을 위한 물리적 자원이 적음: 국제사회의 대이란 제재
- 지속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전략 수립 필요
- 수립한 전략
- 구글 미트를 통한 온라인 모임: 싸고 접근이 쉬움
- 일대일 교육: 개인에 맞추다 보니 참가자가 더 활동적으로 유지되는 경향이 강함
- 소그룹끼리 모아서 프로젝트 진행: 팀워크를 통해 나오는 결과가 좋았음
- 성과: 전사·검증된 페이지가 확연히 증가함
- 앞으로의 계획: 지속적인 진행을 위한 지원금(그랜트) 수령, 대학과의 협업 구상
Wikisource as a gatway d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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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정에 없었으나 시간 남아서 갑자기 진행)
- 새로운 편집자 대다수는 위키백과 에디터톤으로 유입되나 효과적이지 못한 방법임
- 학습 곡선이 너무 가파름
- 만든 문서가
초고속즉시삭제되는 등 사람 화나게 하기 딱 좋음 -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이 어려운 환경
- 만들어지는 결과물이 적음
-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경우도 상당
- 대신 위키문헌을 유입의 수단으로 써 보면 어떨까?
- 신규 사용자 입장에서 이미 있는 글(문헌)을 그대로 베껴쓰는(전사) 것이 더 직관적임
- 구체적인 과정 구상
- 리더 역할의 사용자가 전부 준비 (공용으로의 파일 업로드, 색인 문서 제작 등)
- 새 사용자에게 위키문헌에서 사용하는 위키 문법 교육, 안전하다고 검증이 끝난 파일을 연습 삼아 공용으로 업로드
- 공용에서 분류 다는 법 등 교육, 책에서 사용하는 이미지 등을 추출하여 위키백과에 사용
- 위키데이에 항목 추가·위키백과의 관련 문서에 링크 추가·위키낱말사전에 항목 생성, 다음 문헌을 선정·편집하도록 유도
- 세줄요약
- 위키미디어 운동에 새로운 사람을 끌어들이는 도구로서 위키문헌 활용 가능
- 상대적으로 쉽게 배우고, 같이 하기 쉽고, 무엇을 이루어냈는지 성과가 명확하게 보임
- 다른 프로젝트로 넘어가기도 쉽다
- 예를 들어 공용이라 해 보자: 거기 커뮤니티 엄청 독하잖아 격하게공감된다아, 그래서 뉴비가 들어오기가 절대 만만치 않다
{{Annotate QID}} a template to make hidden anno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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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찬가지)
- {{Annotate QID}}: 숨겨진 "주석"(annotation)을 만들어주는 틀
- 문서를 검색하기 쉬워지고 기계(봇)가 인식하기도 쉽게 만들어 줌
- 사용법: 틀 뒤에 위키데이터 항목 번호를 써 주면 됨, 표시할 문구도 표기 가능
- 예시) {{AQID|Q27478536|John Moss}}
- 마우스 커서 갖다 대면 관련 위키데이터 항목을 띄워 줌
- 원리: 겉으로 보이지 않는 HTML 태그를 생성
- 원문을 바꾸지 않으면서 동시에 어떤 대상을 가리키는지에 대한 설명을 삽입해 주는 것
- "어디까지 해설해줘야 하는가" 대논쟁의 타협안으로서 존재
- 원문을 바꾸지 않으면서 동시에 어떤 대상을 가리키는지에 대한 설명을 삽입해 주는 것
Wikidata and Bangla Wikisource: When two cool kids play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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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키데이터와 위키문헌의 비교 설명
- 위키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다국어 지향
- 데이터 구조화가 제일 중요한 역할
- 위키문헌: 도서관, 각 언어판으로 분리
- 자료의 내용 자체를 저장하는 것이 역할
- 위키데이터: 데이터베이스, 다국어 지향
- 위키문헌에 있는 데이터는 텍스트 이외에도 설명을 위한 메타데이터도 있음
- 위키문헌에서는 {{머리말}}과 색인 문서에 들어가며 공용에서는 책 틀을 사용함
- 위키데이터 상의 정보와 상호 연결이 되지 않는 것이 문제
- 일부 언어판에서는 위키데이터로 이 정보를 저장하는 경우가 있으나 매우 드뭄
- 저장 구조 또한 언어판별로 다르며 통일된 양식이 없음
- 위키데이터에 통일하여 저장해야 하는 이유
- 같은 데이터의 중복 생성·저장 방지
- 더 쉽게 검색·접근·가시화할 수 있음
- 정보를 갱신하기도 쉬움
- 위키데이터에서 책 정보를 저장하는 구조
- 책 한 권당 최소 두 항목이 생기는 것: "작품"을 가리키는 것 하나와 "판본"(물리적 책)을 가리키는 것 하나
- 예시) "전쟁과 평화"라는 항목으로 하나, 그리고 각 판본은 별도로 하나씩 더 만든 다음 "이 작품을 가리킴" 정도로 서술해주는 것
- 뭔가 더 복잡한 계통도가 있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음
- 방갈라어 위키문헌에서 위키데이터 사용하는 법
- 공용에서: 위키데이터 QID 입력하면 자동으로 틀을 채우는 것 사용
- 문헌에서: 색인 문서를 만들 때 QID를 입력하면 정보가 자동으로 채워지게끔 함
- 각 문서(머리말 틀)에서도 마찬가지로 위키데이터를 불러오게끔 설계함
- 위치 정보가 포함되니까 지도에 문헌 위치를 표시하는 것도 가능
Wiktionary+Wikisource=♥
[편집]- 이더패드 링크
- 위키문헌과 위키낱말사전의 공통점
- 위키미디어 재단의 소속, 지식의 자유 배포를 지향함
- 방향의 차이는 있으나 결국 인류의 지식을 모으자는 취지는 같음
- 문헌: 원문 자료의 보전
- 낱사: 단어를 정의·설명함으로서 언어학적 지식 보전
- 공통된 어려움
- 다양한 소규모 공동체: 활발한 언어판이 있고 안 활발한 언어판이 있고 함
- 기여자 간 교류가 적은 편
- 위키백과에 비해 재단의 지원을 덜 못 받음
- 위키백과 중심적 시각으로 인해 필요한 지원을 못 받는 경우 많음
- 위키미디어 운동의 편중된 시각
- 백과, 공용, 데이터를 중심으로 하고 나머지를 "소규모 프로젝트"로 묶어 칭해버림
- 위키백과 중심 세계관: 위키백과를 지식 배포의 중심으로 보면서 다른 모든 프로젝트가 보조 도구로 전락해버림
- 다중심적 시각 제안: 16개의 위키미디어 프로젝트 모두는 서로와의 연결을 중시하는 동등한 지위로 보아야 함
- 백과, 공용, 데이터를 중심으로 하고 나머지를 "소규모 프로젝트"로 묶어 칭해버림
- 문헌에서 낱말사전을 활용하는 방법
- 기여자 입장에서: 철자·의미 확인, 무슨 언어로 쓰여있는건지 확인
- 독자 입장에서: 여러 언어로의 의미 설명으로 비원어민의 과거 문헌 이해, 단어의 현대어 대응 확인, 발음 등 확인 가능
- 낱말사전에서 문헌을 활용하는 방법
- 기여자 입장에서: 예문 찾아 복사, 새 단어 등재, 어원 및 활용법 보충
- 독자 입장에서: 해당 단어를 사용하는 긴 문장 확인 가능, 단어의 역사적 변천 과정 눈으로 확인 가능
- 프로젝트 사이 연결 문제의 해결법
- 공동체 강화
- 기여자 다수는 여러 프로젝트에 동시에 기여 중
- 특히 같은 주제(다양성이라던지)로 여러 프로젝트에 기여하는 경우도 있음
- 협력을 위해 모임·컨퍼런스 등을 공동 개최하는 것도 좋음
- 기여자 다수는 여러 프로젝트에 동시에 기여 중
- 외부 기관과의 협력
- 도서관·대학 등에서 문헌·낱말사전에 동시에 넣을 만한 자료를 제공해줄 수 있음
- 오픈스트리트맵 등 외부 프로젝트를 통해서도 유용한 데이터 얻을 수 있음
- 서로 간의 연결을 위한 도구 개발
- 몰라 뭔가 많은데 안 적을래
- 공동체 강화
- 문헌과 낱말사전 간의 협력을 위한 많은 아이디어
- 문헌 내에서 팝업을 통해 단어의 의미 표시?
- 낱말사전을 이용해 OCR 도구 개선
- 낱말사전을 이용해 문법·철자 등 점검 도구 개발
- 위키문헌 내 문구를 낱말사전에 예문으로 추가하는 봇 개발
- 문헌 내 데이터를 이용해 연도에 따른 단어의 사용 빈도 분석
- 위키백과에서 문헌·낱사 데이터를 이용해 단어의 정의를 직접 띄울 수 있지 않을까?
- 장기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 아직 20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늙은 거 아닐까?
- 우리를 위협하는 큰 요인이 없다
- 학습곡선·대략적인 규정 등을 공유하므로 서로를 지원하기 쉽다
- 우리끼리의 의사소통 수단을 마련함으로서 합동으로 무엇인가를 기획해볼 수 있다
An Exploration of Collaboration With Google: Digitization, Curation, and Access of Literary Heritage
[편집]- 이더패드 링크
- 구글과 위키미디어 운동의 공통 지향점: 온라인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정보를 전달
- 3년 반 가량 파트너십 활동 중
- 구글 내 콘텐츠 확장을 위해 위키를 적극적으로 사용 중
-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콘텐츠 및 검색
- 과거: 브리타니카 등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의존, 정보 자체가 적었음
- 현재: 즉석에서 검색 결과를 얻을 수 있음, 개인화 및 AI 이용 증가
- 모바일 환경의 증가로 더 빠르고 직관적(가시적)인 결과 제시를 요구받음
- 매일 이루어지는 검색 중 15%는 완전히 새로운 것: 지속적인 변화 이루어지고 있음
- 젊은 세대일수록 텍스트보다 시각적인 결과물을 선호함
- 문화권에 따라 직접 검색하는 방식 대신 "추천" 등 수동적으로 얻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도 있음
- 개인이 제작하는 컨텐츠의 증가
- 틱톡, 인스타그램, 메타(페이스북) 등 일반인을 중심으로 하는 플랫폼의 중요도 상승
- 젊은 세대일수록 권위 있는 출처보다 "사람"에게서 정보를 얻는 것을 선호
- 위키백과는 권위가 있으면서 동시에 커뮤니티가 직접 만들어간다는 특수한 지위 있음
- 신뢰할 수 있으면서 동시에 개방되어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 중
- 구글 책 (Google Books): 새로운 기술과 예전 도서의 접목
- 활용 사례: 과거 의학 서적을 분석해 질병 치료·해충 구제 등에 도움
- 구글 Arts & Culture: 문화적 요소를 개방하기 위한 시도
- 예시 1: Art Projector: 화면을 통해 미술품을 실제 크기로 띄워 줌 (증강현실)
- 문화의 보존: 팀북투 문헌: 극단주의 세력에 의해 사라질 뻔했으나 뒤로 빼낸 다음 구글이 디지털화함으로서 보전함
- AI를 이용해 문화예술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조성
- 시를 이용해 엽서 제작
- 자기 얼굴과 닮은 초상화 찾기: 실제로 자신의 조상을 찾은 경우도 있었음
- 문화유산 및 문화를 디지털의 형태로 보전하는 것의 중요성: 미래 세대도 볼 수 있도록 기록을 남겨놓는 것
- AI를 이용하는 것의 의의: 컨텐츠를 접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넘어 의미 있게끔·재미있게끔 함
- 컨텐츠가 갈수록 많아지고 복잡해지고 있음
- AI로 만들어지는 잘못된 정보가 점점 증가하고 있어 이를 검증하려는 노력과 윤리의식이 중요해짐
- 검색 엔진의 의의: "정보를 접근하게끔 하는 수단", 이 정보의 출처와 내용을 반드시 검증하며 사용해야 함
Roadmap for Wikisource: Part 1 (Governance & Resources)
[편집]- 이더패드 링크
- 문헌 활동에서의 어려움
- 참가자(편집자)를 모으는 것과 편집에 관심을 가지게끔 하는 것
- 설명 부족: 다른 언어판에서 도구를 가져오기 어려워 부족한 곳이 생김
- 문헌으로 관심 집중: 편집자 대부분은 위키백과 등 타 프로젝트에서 오는 만큼 자연스럽게 "두 번째"가 됨
- 아직 문헌으로 직접 유입시킬 방법을 모름
- 위키문법이 진입 장벽으로 작용, 시각편집기 사용 불가
- 편집자들이 전부 영어를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보니 언어를 초월한 커뮤니티 구축이 어려움
- 구글 등 검색 결과에 노출이 안 됨
- 쉽고 빠르게 할 만한 작업 부족: 문헌은 그 특성상 소요 시간이 길어짐
- 색인 문서를 만드는 것 자체도 초보자 입장에서 어려움
- 소도구 등을 개발해볼 수 있지 않을까?
- 생업 등과의 균형: 시간 부족
- 전자화에서 겪는 어려움
- 하나하나 직접 확인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림
- 발리 현지: 야자수 잎 대다수는 개인이 소장하고 있어 전자화 허락을 받기 어려움
- 공용 등 문헌 이외의 프로젝트와 상호작용해야 함
- 편집자들의 관심을 모을 방법
- 대회 등 개최
- 위키 이외의 공간에서 대화를 나눌 만한 수단 조성
- (스토리텔링) 기여해줘서 고맙다는 걸 표현?
- 대문에 "새 글" 표시하는 정도로는 부족함
- 축하 파티 비슷한 걸 만들어보는 건? 보상을 줘야 할까?
- 정기적인 모임: 온라인도 상관은 없으나 "얼굴 보는 것"이 중요
- 문헌을 배울 수 있게끔 모임 등 조성
- 아무말 대잔치
- 문헌에 시각편집기 도입 좀 하자
- 검증 끝난 문서면 소셜 미디어 등을 활용해 홍보하자
- 기여자 입장: 자신의 기여가 지대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느끼게끔 해줌
- 독자 입장: 위키문헌에 관심을 가지게끔 하는 계기 제공
- 유저 그룹 / 허브 생성: 언어별로 파편화된 공동체를 모으는 수단
- 위키문헌 전체를 대변해 무언가를 요구하는 도구로 작용 가능
- "허브가 뭔데": 각 지역 (국가) 지부를 연결하는 단체
- 허브 주제 자체에 관한 제약은 없음: 같은 언어권을 묶는 "언어 허브" 등도 존재
- 위키문헌의 현 상태: 아무도 모르는 "작은 프로젝트"
- 문헌 바깥에서도 문헌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홍보 좀 해라
- 사용자 대다수는 위키백과 사용자
3일차 (02/16)
[편집]Transkribus: Future of Handwritten Text Recognition
[편집]- 이더패드 링크
- 트랜스크리버스의 목표: "모든 문서를 열자"
- 역사적 데이터를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하는 도구를 만드는 것이 목적
- 기술의 현재: 헷갈리는 글자를 판독하기 위해 AI 이용
- 비슷해 보이는 문자는 문맥으로 판별 가능, 이 문맥 판별에 사용하는 것
- 다만 환각 등 문제로 인해 아직 "그 단계"에 이르지는 못함
- 트랜스크리버스로 할 수 있는 것
- 텍스트 인식·전사
- 문서 내 레이아웃 (텍스트 배치 모습) 인식
- 신문·표 등 복잡하게 분포해 있는 경우
- 인식한 문서 내 검색
- 인식 AI 모형 직접 제작
- 현재의 문제: LLM을 이용한 OCR이 상당 부분 진척되어 있으나 완벽하지 않음
- 일렬 ATR 방식을 이용한 모형이 LLM보다 좋은 성과를 보임
- 앞으로의 발전: 기술에 더해 사용자도 중요
- 패엽 사례처럼 커뮤니티와의 협력 중시
- 위키데이터 등과 연계하여 지식을 확장해 나가기
Bringing the Wikisource communities closer together
[편집]- 이더패드 링크
- 토론 세션: 소그룹으로 나눠서 각자 이야기한 다음 나중에 합쳐서 이야기함
- 예전처럼 단일 다국어판으로 돌아가는 것이 나을까?
- 문자가 없는 언어를 지원해 주기가 어려울 것
- 소수언어의 정체성을 잃기 쉬워짐 / 영어(또는 다른 통용어)를 모르는 사용자의 경우 활동하기 굉장히 어려워질 것
- 위키 내에서의 논의를 더욱 활발하게 할 방법이 있을까?
- 텔레그램 등 타 채널을 이용하는 것 자체는 좋으나 사랑방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변하면 안 됨
- 뉴스레터 등 소식을 알릴 만한 수단은 어떨까 (후술)
- 관리·정비를 쉽게 할 만한 방법?
- 이미지 위에 텍스트를 직접 올리는 방식(오버레이?)으로 편집기를 만들어보는 건?
- 시각편집기처럼 작동한다고 생각해보자
- 이미지 위에 텍스트를 직접 올리는 방식(오버레이?)으로 편집기를 만들어보는 건?
- 언어판 간 협력을 위해 할 만한 게 있을까?
- 언어 간 협력·공동 행사?
- 인도 내 언어 간 등 이미 소규모로 이루어진 사례 있음
- 서로 사용하는 문자가 같다면 (똑같은 로마자를 쓴다던지) 쉽지 않을까?
- 언어 간 협력·공동 행사?
- 위키문헌 뉴스레터?
- 다른 프로젝트의 비슷한 정기간행지를 본따기
- 영어 발행을 기본으로 하되 번역할 수 있는 수단 마련해줄 필요 있음
- 넣을 만한 것들
- 각 언어판 위키문헌의 작업/완성작
- 모임·컨퍼런스·협력 사업
- 기술적 사항·소도구
- 조언/관행/"꿀팁"
- 발행 방식: 각 언어판에서 뉴스를 모은 다음 봉사자가 모아서 정리
- 발행 장소: 다언어판 또는 메타위키?
- 전체적인 허브 대신 지역적인 허브 신설?
- 말레이-인도네시아: 언어가 유사해 이미 비슷하게 진행된 사례 있음
- 지역 도서관 등과 전자화를 위한 협력 가능성
- 기술 개발·도구 개발 등을 이용해 검색이 쉽게끔 해야 할 필요 있음
Roadmap for Wikisource: Part 2 (Governance & Resources)
[편집]- 허브이야기인데 관심없는데 안 쓰면 안될까?
Meetup: Tech Helpdesk
[편집]- 기술적인 문제를 다른 사람들에게 질문하거나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쉬어가는 타임"
- 근데 내가 아는 게 있어야 질문을 하지
- 다른 사람 질문하는거 훔쳐들은 기록: 검색 기능 (CirrusSearch) 관련
- 미디어위키의 확장기능 설명문서를 자세히 읽어보면 생각보다 많이 도움이 된다
- 기본적인 파브리케이터 가이드: 비슷한 문제/질문이 과거에 있었는지 찾아보면 좋다
- 모르겠거나 새 작업을 제안하려면 해도 됨, 이 때 카테고리 분류는 모르겠으면 그냥 일반작업(Generic Task)을 선택하면 알아서 해 줌
Meetup: Wiktionary, Wikiquote and Wikisource
[편집]- 협력을 위한 정형화된 구조나 절차가 있을까?
- 현재는 "케이스 바이 케이스" 접근 이외에는 딱히 해결책이 없음
- 그래도 다들 "위키미디어"라는 공통점이 있는 만큼 이야기 자체는 쉽게 되는 편
- 문헌에 사전 같은 걸 전자화한 다음 낱말사전에 어떻게 사용하였는가?
- 프랑스어판에서는 외부 사이트(https://dicotheque.org/)를 이용했음
- 두 프로젝트 모두에 참여하는 기여자가 이미 많았다 보니 상대적으로 쉽게 이루어짐
- 타 언어판에서의 성공 사례는 (아마) 없는 듯 함
- 프랑스어판에서는 외부 사이트(https://dicotheque.org/)를 이용했음
- 여러 커뮤니티를 어떻게 서로 이어줄 수 있을까?
- 전사 작업 중 찾은 "중요한 말" 같은 것을 위키인용집에 넣는 기여자도 있었음
- 위키백과 쪽의 관점: 일반적으로 "단어의 뜻"을 설명하는 문서는 없는데 낱말사전에는 이게 있으니 링크가 필요하면 이 쪽으로 걸어주면 좋다
- 인용집과 문헌도 마찬가지: 문서의 보조 설명·개선의 수단으로 사용 가능
- 인도네시아어판: 네덜란드어의 영향 등으로 예전과 지금의 단어의 뜻이 다른 경우가 있음
- 인용집은 비활동 상태, 낱말사전 신설 예정
- 문서를 완성한 다음 위키백과 등 타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게끔 장려해야 한다
- 한국어판의 사례: 문헌과 낱말사전 간 협업 제안은 있었으나 참여자가 없어 시작도 하지 못함
- 프랑스어판에는 낱말사전에 항목을 반자동으로 만들 수 있는 소도구가 있는데 이거 도입해보지 않을래?
- "우선적으로 작업해야 할 것 목록"을 만들어서 밀어붙이는 것도 괜찮을 듯
New partners working with Wikisource: Archive Nepal
[편집]- 이더패드 링크
- 아카이브 네팔: 카트만두 및 뉴욕에 위치한 비영리단체
- 디지털화를 통해 네팔 문화의 이해를 높이는 것이 목적
- 위키미디어 재단의 지식 균형 지원을 받는 그랜트 프로젝트
- 문헌 자료를 중심으로 하는 이유?: "We love Manuscripts"
- 미래 세대를 위해 문헌을 디지털의 형태로 보존하는 것
- 더 많은 사람들이 문헌에 접근할 수 있게끔
- 전자화 방법 (과정)
- 목록화: 다양한 문화·민족을 아우르게끔
- 네팔에 있는 총 문헌은 18만 개 이상이나 공공기관에 보관되어 있는 것은 약 25% 가량
- 현황이 전부 파악되어 있지도 않음
- 문헌 일부는 당장 보존이 필요하나 신성시되어 접근하기 어려움
- 금색 잉크를 이용해 덮어쓰는 방식으로 지역 공동체 자체적으로 보존함
- 디지털화: 협력 중인 단체들 및 개인 소장본 등 총 5000개 가량의 문헌을 전자화해 보존
- 미래 세대를 위한 문헌 보존 수단
- 네팔은 지진 다발 지역이며 기후 변화로 인한 환경 변화도 있어 보존 문제가 심각함
- 지역 공동체도 이 사실 자체는 인지하고 있음
- 보존이 시급한 문헌의 예시: 개인이 보유한 곰팡이가 핀 문헌
- 전사·번역
- 위키문헌을 이용해 봉사자들이 전사 및 네팔어·영어로 번역하게끔 장려
- 관련하여 위키문헌과의 추가적인 협력 모색 중
- 인터넷 상의 공개: 위키문헌 및 자체 웹사이트 이용
- 신성시되는 문헌은 이를 이유로 반대하는 경우도 있음
- 목록화: 다양한 문화·민족을 아우르게끔
- 현재 상태
- 위키문헌에 문헌 38개 업로드 예정
- 문헌 2000개 가량의 전자화 진행 중
New partners working with Wikisource: Creating Community Archives in West Bengal using Wikimedia
[편집]- 이더패드 링크
- 자답푸르 대학교: 2003년 설립
- 문화와 인간사회에 관한 문헌자료를 처리·연구하는 것에 관련한 아젠다 보유
- 위키미디어 재단의 지식 균형 지원을 받는 그랜트 프로젝트
- 지역 공동체 차원에서의 자료 보존에 집중하는 이유
- 공동체 내 장년층(지식 보유)과 청년층(기술 보유) 사이의 연결 강화
- 공동체가 주도권·자신감 느끼게끔
- 경제적인 전자화 방법 제공
- "그렇게 어렵지 않다" + "비싼 장비 필요 없다"
- 사실 핸드폰으로 사진 찍는 정도로도 충분하다
- 단계별 전략
- 업로드: 위키미디어 공용 이용
- 설명: 지역 공동체 세대 간 교류가 일어나는 단계
- 전사: 위키문헌 이용
- 활동
- 위키문헌 에디터톤: 위키문헌의 사용법 교육
- 왜소한 지역 공동체까지 찾아가서 이벤트 개최: 참가자들이 책임감·자신감 느낌
- 참가자들이 활동에 자발적으로 빠져드는 모습 보임
- 마주한 어려움
- 학사일정: 참가자가 모든 시간을 문헌 작업에 할애하기 어려움
- 사후 처리 / 기대치
- 저작권·소유권 문제
- 앞으로의 계획·기대
- 기관 관의 연락망 구축·각 기관의 보유 문헌에 접근
- 보유한 문헌에 새로운 활용 방법·가치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