國境의 밤
엇그제도 이胡地에선 匪賊이 낫단다 먼데ㅅ개들이 不安스레 짓는밤 허―룩한 방안엔 사모와르의 끌른소리가 火爐ㅅ가에 높고…
잠은 머얼고… … … … … … … 재도 작난할수 없는 마음 온밤 사모와르의 물煙氣를 凝視하며 독수리같은 어떤 人生을 푸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