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림/바다에의 향수
외관
< 산호림
바다에 의 鄕愁
記憶에 잠긴 藍빛 바다는 아드윽 하고
이를 그리는 情熱은 것잡지 못한채―
낮선하늘 머언 뭇위에서
오늘도 떠가는 구름으로 마음을 달래 보다
지금쯤 바다저편엔七월의太陽이 물우에빛나고
기인航海에 지친 배의 肉重스런 몸둥이는
집씨—의 褪色한꿈을안고 푸른요우에 딩굴며
낯익은 섬들의 기억을 뒤적거리리…………
푸른밭을 갈아 힌이랑을 뒤에 남기며
莊嚴한 出帆은 이아츰에도 있었으리…
늠실거리는 波濤— 바다의 呼吸— 힌물새—
오늘도 내마음을 차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