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호림/성묘
외관
< 산호림
省墓
어찌타 가사는님
情은 남겨 두신고
嘉俳節 당하오니
옛서름 새로워라
쓰린마음 구지안고
누으신곳 찾엇것만
애닯다 어이몰라 하신고
키큰풀 욱어진양
더욱 쓸쓸 하고야
肝臟에 매친 서름
풀길이 바이 없어
더운 눈물 뿌려
마른닢을 축이노라
온것조차 모르시니
애닮은 이 마음이랴
눈 들어 먼山 보니
안개어이 가리는고
발 밑의 흰 떨기도
눈물 젖어 있더라
省墓
어찌타 가사는님
情은 남겨 두신고
嘉俳節 당하오니
옛서름 새로워라
쓰린마음 구지안고
누으신곳 찾엇것만
애닯다 어이몰라 하신고
키큰풀 욱어진양
더욱 쓸쓸 하고야
肝臟에 매친 서름
풀길이 바이 없어
더운 눈물 뿌려
마른닢을 축이노라
온것조차 모르시니
애닮은 이 마음이랴
눈 들어 먼山 보니
안개어이 가리는고
발 밑의 흰 떨기도
눈물 젖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