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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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나심은
온 누리의 빛이요
뭇 삶의 목숨이라.
빛에 있어서 밖이 없고
목숨은 때를 넘느니.
이곳과 저 땅에
밝고 어둠이 없고
너와 나에
살고 죽음이 없어라.
거룩한 부처님
나신 날이 왔도다.
향을 태워 받들고
기(旗)를 들어 외치세.
꽃머리와 풀 위에
부처님 계셔라.
공경하여 공양하니
산 높고 물 푸르더라.
부처님의 나심은
온 누리의 빛이요
뭇 삶의 목숨이라.
빛에 있어서 밖이 없고
목숨은 때를 넘느니.
이곳과 저 땅에
밝고 어둠이 없고
너와 나에
살고 죽음이 없어라.
거룩한 부처님
나신 날이 왔도다.
향을 태워 받들고
기(旗)를 들어 외치세.
꽃머리와 풀 위에
부처님 계셔라.
공경하여 공양하니
산 높고 물 푸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