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해태산집요/반산
외관
< 언해태산집요
- ○半産 【卽落胎也】 열 ᄃᆞᆯ 안해 디나ᄒᆞᆫ 증이라
得效方曰 正産如栗熟子落兩無所損半産則比如採斫新栗其傷必多宜十倍調治
- 득효방의 ᄀᆞᆯ오ᄃᆡ 졍산은 마치 밤 니거 ᄠᅥ러디ᄃᆞᆺ ᄒᆞ여 둘히 다 손해ᄒᆞᆫ ᄃᆡ 업거니와 반산은 견후건댄 선밤을 버혀내ᄃᆞᆺ ᄒᆞ야 그 샹호미 반ᄃᆞ시 하ᄂᆞ니 열 ᄇᆞᆯ이나 됴리호미 맛당ᄒᆞ니라
醫學入門曰 婦人受孕遇三五七陽月必墮宜服安胎丸以淸其熱若氣血不足則預服八物湯以防墮落【八物湯方見過月不産】
- 의ᄒᆞᆨ입문의 ᄀᆞᆯ오ᄃᆡ 겨집이 ᄌᆞ식 ᄇᆡ여 석ᄃᆞᆯ 다ᄉᆞᆺ ᄃᆞᆯ 닐굽 ᄃᆞᆯ 양월 곳 만나면 반ᄃᆞ시 디ᄂᆞ니 맛다ᇰ히 안ᄐᆡ환을 머거 그 열을 졍냥케 ᄒᆞ라 ᄒᆞ다가 긔혈이 브죡ᄒᆞ거든 팔믈탕을 머거 ᄐᆡ 디믈 바ᇰ챠ᄒᆞ라
又曰 半産多在三五七月內至其期必復墮若覺有胎須於兩箇月半後服淸熱之藥三四貼以防三月之墮至四箇月半後再服八九貼以防五月之墮至六箇月半後再服五六貼以防七月之墮過此則無 虞矣【宜芩朮湯】
- ᄯᅩ ᄀᆞᆯ오ᄃᆡ 낙ᄐᆡ ᄒᆞ기 석ᄃᆞᆯ 다ᄉᆞᆺ ᄃᆞᆯ 닐굽 ᄃᆞᆯ 안해 만히 인ᄂᆞ니 그 ᄣᅢ예 니르면 반ᄃᆞ시 ᄯᅩ 디ᄂᆞ니 만일 ᄐᆡ긔 이슈믈 아라든 모로미 두 ᄃᆞᆯ 반 후에 열 고틸 약 서너 복을 머거 ᄡᅥ곰 석ᄃᆞᆯ재 디ᄆᆞᆯ 방챠ᄒᆞ고 넉 ᄃᆞᆯ 반후에 니ᄅᆞ거든 ᄯᅩ 여ᄃᆞᆲ 아홉 복을 머거 다ᄉᆞᆺ ᄃᆞᆯ래 디믈 방챠ᄒᆞ고 여ᄉᆞᆺ ᄃᆞᆯ 반후에 니르거든 ᄯᅩ 다엿복을 머거 칠월의 디믈 방챠ᄒᆞ야 이 ᄃᆞᆯ 디내면 근심이 업ᄉᆞ리라 금튤탕이 맛당ᄒᆞ니라
芩朮湯乃安胎之聖藥也 胎動急則一日三服 緩則三日一服
- 條黃芩【一兩】 白朮【五錢】
- 右剉五錢水煎服【醫學入門】
- 금튤탕은 ᄐᆡ긔 편안케 ᄒᆞᄂᆞᆫ 셔ᇰ약이니 ᄐᆡ긔 동키 급거든 ᄒᆞᄅᆞ 세 번 먹고 우연커든 사ᄒᆞᆯ애 ᄒᆞᆫ 번 머그라 ᄀᆞᄂᆞᆫ 화ᇰ금 ᄒᆞᆫ 냥 ᄇᆡᆨ튤 다ᄉᆞᆺ 돈 이를 싸ᄒᆞ라 다ᄉᆞᆺ 돈식 달혀 머기라
安胎丸卽芩朮湯材爲末粥丸梧子大白湯呑下五十丸
- 안ᄐᆡ환은 금튤탕 ᄌᆡ로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쥭믈에 작환ᄒᆞ야 더운 믈에 쉰 환식 ᄉᆞᆷᄭᅵ라
一方孕至三箇月必墮不肯服藥用老母雞煮湯入 紅殼小黃米煮粥食之甚妙【萬病回春】
- ᄒᆞᆫ 방문의 ᄌᆞ식 ᄇᆡ여 석 ᄃᆞᆯ마ᄂᆡ 반ᄃᆞ시 디우ᄃᆡ 약을 먹디 아니커ᄂᆞᆯ 늘근 암ᄃᆞᆰ ᄉᆞᆯ믄 믈에 것 블근 기자ᇰᄡᆞᆯ로 쥭 수어 머기니 ᄐᆡ 편안코 ᄀᆞ자ᇰ 됴ᄒᆞ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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