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해태산집요/보산
외관
< 언해태산집요
- ○ 保産 ᄒᆡ산을 안보케 ᄒᆞᄂᆞᆫ 법이라
得效方曰 臨産不可喧鬨 且進粥飯 令人扶策徐行 若不得 則凭物而立 待産候將至然後 方坐草
- 득효방의 ᄀᆞᆯ오ᄃᆡ 아기 나키 비릇거든 짓괴디 말고 쥬기나 밥이나 머기고 사ᄅᆞᆷ으로 븓드러 날회여 ᄃᆞᆫ니고 몯 걷거든 아모거시나 지혀셔셔 ᄇᆡ알기 ᄌᆞᆺ고 나ᄒᆞᆯ ᄣᅢ 니ᄅᆞᆫ 후에야 거저긔 안ᄌᆞᆯᄯᅵ니라
朱彦脩曰 孕婦不肯舒伸行動只忍痛曲身側臥 故子在腹中不能轉動 以致橫生逆産 甚則子死腹中 愼之
- 쥬언ᄉᆔ ᄀᆞᆯ오ᄃᆡ ᄌᆞ식 ᄇᆡᆫ 겨집이 몸을 펴 ᄃᆞᆫ니기를 즐겨 아니코 오직 아ᄑᆞᄆᆞᆯ ᄎᆞᆷ노라 몸을 구ᄑᆞ려 겨트로 누어시모로 ᄌᆞ식이 복듕에 이셔 느ᇰ히 도디 몯ᄒᆞ야 ᄡᅥ곰 ᄀᆞᄅᆞ 나며 갓고로 나ᄆᆞᆯ 닐위고 심ᄒᆞ
- 면 ᄌᆞ식이 복듕에셔 죽ᄂᆞ니 삼가라
婦人大全曰 孕婦入月腹痛或作或止或痛不甚非正産之候或腹雖痛而腰不甚痛非正産之候胎高未陷下者非正産之候穀道未挺迹者非正産之候水漿未破血未出者非正産之候漿血雖出而腹不痛非正産之候不可坐草
- 부인대젼의 ᄀᆞᆯ오ᄃᆡ ᄌᆞ식 ᄇᆡᆫ 겨집이 ᄃᆞᆯ 차셔 ᄇᆡ 알기 혹 알ᄒᆞ며 혹 그치며 혹 심히 알ᄑᆞ디 아니면 바ᄅᆞ 나ᄒᆞᆯ ᄣᅢ 아니오 ᄇᆡ 비록 알파도 헐이 심히 아니 알ᄑᆞ면 바ᄅᆞ 나ᄒᆞᆯ ᄣᅢ 아니오 ᄐᆡ긔 노피 이셔 ᄢᅥ디여 ᄂᆞ리디 아니면 바ᄅᆞ 나ᄒᆞᆯ ᄣᅢ 아니오 화ᇰ문이 블
- 어나디 아니면 바ᄅᆞ 나ᄒᆞᆯ ᄣᅢ 아니오 머리와 딘믈이 아니 낫고 피 몯 나시면 바ᄅᆞ 나ᄒᆞᆯ ᄣᅢ 아니오 믈과 피 나도 ᄇᆡ 아ᄑᆞ디 아니면 바ᄅᆞ 나ᄒᆞᆯ ᄣᅢ 아니니 거저긔 오ᄅᆞ디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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