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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해태산집요/음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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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탈(陰脫)
산후에 음문이 나고 들지 아니 하는 증
저자: 허준
105076허준

○ 陰脫 산후에 음문이 나고 드디 아니 ᄒᆞᄂᆞᆫ 증


朱彦脩曰 産後陰門脫出不入乃努力太過所致宜用八物湯【加防風升麻黃芪】 煎服外以荊芥藿香樗白皮煎湯熏洗【八物湯方見過月不産】

쥬언ᄉᆔ ᄀᆞᆯ오ᄃᆡ 산후에 음문이 ᄲᅡ디여 나고 드디 아니믄 힘 너무 ᄡᅳᆫ 타시니 팔믈탕의 바ᇰ풍 승마 화ᇰ기 가입ᄒᆞ야 달혀 먹고 밧그로 혀ᇰ개 곽향 뎌ᄇᆡᆨ피 달힌 믈로 김 ᄡᅩ이고 싯기라

一方治産後陰脫香油五斤煎熱盛盆坐其中食頃以皁角末吹鼻作嚔卽收【丹溪方】

ᄒᆞᆫ 바ᇰ문의 산부의 음탈증 고티ᄃᆡ ᄎᆞᆷ기름 닷근을 달혀 동ᄒᆡ예 담고 그 가온대 안자ᄯᅡ가 밥머글 덧
만 ᄒᆞ거든 조협 ᄀᆞᆯ를 산부의 코애 부러 ᄌᆞᄎᆡ욤 ᄒᆞ면 즉시 건ᄂᆞ니라

又方五倍子煎湯和白礬末先熏後洗【丹溪方】

ᄯᅩ 오ᄇᆡᄌᆞ 달힌 믈에 ᄇᆡᆨ번 플어 ᄡᅩ이고 싯기라

如聖膏貼産母頂上卽收【方見保産】

여셔ᇰ고ᄅᆞᆯ 산부의 뎌ᇰ바기에 브티면 즉시 건ᄂᆞ니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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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1931년 1월 1일 전에 공표되었으며,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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