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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해태산집요/자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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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간(子癎)
자식 밴 계집의 간증이라
저자: 허준
104151허준

○ 子癎 ᄌᆞ식 ᄇᆡᆫ 겨집의 간증이라

婦人大全曰 孕婦項强口噤手足攣搐痰盛昏迷 名曰子癎【宜羚羊角湯愈風散】

부인대젼의 ᄀᆞᆯ오ᄃᆡ ᄌᆞ식 ᄇᆡᆫ 겨집이 이 굳세고 입을 다믈고 손발을 주리힐후고 담이 셔ᇰᄒᆞ야 혼

미ᄒᆞ니ᄅᆞᆯ 닐온 ᄌᆞ간이니 녕양각탕 유풍탕이 맛다ᇰᄒᆞ니라

羚羊角湯治子癎

羚羊角【鎊一錢】 獨活 酸棗仁 五加皮【各八分】
薏苡仁 防風 當歸 川芎
茯神 杏仁【各五分】 木香 甘草【各二分半】
右剉作一貼生薑三片水煎服
녕양각탕은 ᄌᆞ간을 고티ᄂᆞ니 녕야ᇰ각 슬허 ᄒᆞᆫ 돈 독활 산조인 오가피 각 여ᄃᆞᆲ 푼의 이ᄡᆞᆯ 바ᇰ풍 다ᇰ귀 쳔궁 복신 ᄒᆡᆼ인 각 다ᄉᆞᆺ 푼 목향 감초 각 두 푼반 이ᄅᆞᆯ 싸ᄒᆞ라 ᄒᆞᆫ 복 지어 ᄉᆡᇰ강 세 뎜 녀허 달혀 머기라

愈風散治子癎【一名歸荊湯】

荊芥穗【畧炒】 當歸【各等分】
右爲末 每取二錢 豆淋酒調下
유풍산은 ᄒᆞᆫ 일홈은 귀혀ᇰ탕이니 ᄌᆞ간 고티ᄂᆞ니 뎡가 이삭을 잠ᄭᅡᆫ 봇고 다ᇰ귀과 ᄀᆞ티 ᄒᆞ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거믄 콩 봇가 ᄃᆞᄆᆞᆫ 술의 두 돈식 플어 먹이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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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1931년 1월 1일 전에 공표되었으며,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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