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해태산집요/자이
외관
< 언해태산집요
- ○ 子痢 ᄌᆞ식 ᄇᆡᆫ 겨집이 니질증이라
得效方曰 孕婦下痢赤白 謂之子痢【宜雞黃散鴨子煎】
- 득효방의 ᄀᆞᆯ오ᄃᆡ 잉뷔 븕근 것 흰것 누ᄂᆞ니ᄅᆞᆯ 닐온 ᄌᆞ리니 계황산과 압ᄌᆞ젼이 맛다ᇰᄒᆞ니라
雜黃散治子痢 烏雞卵一箇 去淸留黃 入黃丹一錢 攪勻 厚紙糊口 鹽泥固濟火煆爲末 每二錢米飮調下 一服愈者 是男 二服愈者 是女【本事方】
- 계황산은 ᄌᆞ리 고티ᄂᆞ니 오계알 ᄒᆞᆫ나ᄒᆞᆯ 흰ᄌᆞ의 업시 노ᄅᆞᆫᄌᆞ의만 두고 화ᇰ단 ᄒᆞᆫ 돈 녀허 젓고 두터운 죠ᄒᆡ로 입 마고 ᄇᆞᄅᆞ고 즌 흙 ᄇᆞᆯ라 불에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ᆡ 두 돈식 미음에 플어 머기면 ᄒᆞᆫ 복애 됴ᄒᆞ면 ᄉᆞ나ᄒᆡ오 두 복애 됴ᄒᆞ면 간나ᄒᆡ라
鴨子煎治子痢 生薑年少者一兩 年老者二兩 取自 然汁 鴨子一箇 傾入汁內攪勻同煎至八分入蒲黃三錢再煎五七沸空心服【本事方】
- 압ᄌᆞ젼은 ᄌᆞ리 고티ᄂᆞ니 ᄉᆡᇰ가ᇰ을 져므니라ᇰ ᄒᆞᆫ 냥 ᄒᆞ고 늘그니랑 두 냥을 디허 즙내고 올ᄒᆡ 알 ᄒᆞᆫ나흘 ᄣᆞ려 강즙에 녀허 저어 달혀 팔분이 되거든 포황 서돈 녀허 다시 다엿 소솜 글혀 공심에 머기면 즉시 됸ᄂᆞ니라
臨産痢梔子燒灰細末空心米飮調一匙服【草本】
- 나ᄒᆞᆯ ᄃᆞᆯ애 니질ᄒᆞ거든 지지를 검게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공심에 미음에 ᄒᆞᆫ 술식 플어 머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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