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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해태산집요/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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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子痢)
자식 밴 계집의 이질증이라
저자: 허준
104156허준

○ 子痢 ᄌᆞ식 ᄇᆡᆫ 겨집이 니질증이라

得效方曰 孕婦下痢赤白 謂之子痢【宜雞黃散鴨子煎】

득효방의 ᄀᆞᆯ오ᄃᆡ 잉뷔 븕근 것 흰것 누ᄂᆞ니ᄅᆞᆯ 닐온 ᄌᆞ리니 계황산과 압ᄌᆞ젼이 맛다ᇰᄒᆞ니라

黃散治子痢 烏雞卵一箇 去淸留黃 入黃丹一錢 攪勻 厚紙糊口 鹽泥固濟火煆爲末 每二錢米飮調下 一服愈者 是男 二服愈者 是女【本事方】

계황산은 ᄌᆞ리 고티ᄂᆞ니 오계알 ᄒᆞᆫ나ᄒᆞᆯ 흰ᄌᆞ의 업시 노ᄅᆞᆫᄌᆞ의만 두고 화ᇰ단 ᄒᆞᆫ 돈 녀허 젓고 두터운 죠ᄒᆡ로 입 마고 ᄇᆞᄅᆞ고 즌 흙 ᄇᆞᆯ라 불에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ᄆᆡ 두 돈식 미음에 플어 머기면 ᄒᆞᆫ 복애 됴ᄒᆞ면 ᄉᆞ나ᄒᆡ오 두 복애 됴ᄒᆞ면 간나ᄒᆡ라

鴨子煎治子痢 生薑年少者一兩 年老者二兩 取自 然汁 鴨子一箇 傾入汁內攪勻同煎至八分入蒲黃三錢再煎五七沸空心服【本事方】

압ᄌᆞ젼은 ᄌᆞ리 고티ᄂᆞ니 ᄉᆡᇰ가ᇰ을 져므니라ᇰ ᄒᆞᆫ 냥 ᄒᆞ고 늘그니랑 두 냥을 디허 즙내고 올ᄒᆡ 알 ᄒᆞᆫ나흘 ᄣᆞ려 강즙에 녀허 저어 달혀 팔분이 되거든 포황 서돈 녀허 다시 다엿 소솜 글혀 공심에 머기면 즉시 됸ᄂᆞ니라

臨産痢梔子燒灰細末空心米飮調一匙服【草本】

나ᄒᆞᆯ ᄃᆞᆯ애 니질ᄒᆞ거든 지지를 검게 ᄉᆞ라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공심에 미음에 ᄒᆞᆫ 술식 플어 머기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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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1931년 1월 1일 전에 공표되었으며,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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