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언해태산집요/자종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자종(子腫)
자식 밴 계집이 붓는 증이라
저자: 허준
104154자종 — 자식 밴 계집이 붓는 증이라허준

​

○ 子腫 ᄌᆞ식 ᄇᆡᆫ 겨집이 븐ᄂᆞᆫ 증이라

婦人大全曰 孕婦至五六月遍身浮腫腹脹喘急謂之子腫若不治必損其胎【宜鯉魚湯全生白朮散】

부인대젼의 ᄀᆞᆯ오ᄃᆡ ᄌᆞ식 ᄇᆡᆫ 겨집이 다엿 ᄃᆞᆯ애 니르러 온 몸이 븟고 ᄇᆡ 브르고 쳔급ᄒᆞ면 닐운 ᄌᆞ죵이니 아니 고티면 반ᄃᆞ시 낙ᄐᆡᄒᆞᄂᆞ니 니ᇰ어탕과 젼ᄉᆡᇰᄇᆡᆨ튤산이 맛다ᇰᄒᆞ니라

鯉魚湯治子腫

白朮 赤茯苓【各二錢】 白芍藥 當歸【各一錢半】
橘紅【五分】

​

右剉作一貼先取鯉魚一箇水煮取淸汁一盞半去魚入藥薑七片煎至一盞空心溫服以水盡爲度【醫學正傳】
닝어탕은 ᄌᆞ죵 고티ᄂᆞ니 ᄇᆡᆨ튤 젹복녕 각 두 돈 ᄇᆡᆨ샤약 다ᇰ귀 각 ᄒᆞᆫ 돈 반 귤홍 다ᄉᆞᆺ 푼 이를 싸ᄒᆞ라 ᄒᆞᆫ 복 ᄆᆡᇰᄀᆞᆯ고 몬져 닝어 ᄒᆞᆫ나ᄒᆞᆯ 믈에 달혀 ᄒᆞᆫ 되 가옷 되거든 니ᇰ어 내고 약과 ᄉᆡᇰ강 닐굽 뎜 녀허 달혀 ᄒᆞᆫ 되 되거든 공심에 머고되 브은 긔 ᄂᆞᆺ도록 머그라

全生白朮散治子腫

白朮【一兩】 生薑皮 大腹皮 桑白皮
陳皮 茯笭皮【各五錢】 ​
右爲末每二錢空心米飮調下【得効方】

젼ᄉᆡᇰᄇᆡᆨ튤산은 ᄌᆞ죵 고티ᄂᆞ니 ᄇᆡᆨ튤 ᄒᆞᆫ 냥 ᄉᆡᇰ강피 대복피 상ᄇᆡᆨ피 딘피 복녀ᇰ피 각 다ᄉᆞᆺ 돈 이ᄅᆞᆯ ᄀᆞᄅᆞ ᄆᆡᇰᄀᆞ라 두 돈식 미음에 플어 공심에 머그라

一方治兩脚微浮桑白皮赤小豆水煎服【入門】

ᄒᆞᆫ 방문의 두 다리 잠ᄭᅡᆫ 븟거든 사ᇰᄇᆡᆨ피과 블근 ᄑᆞᆺ과 달혀 머기라

저작권

[편집]

이 저작물은 1931년 1월 1일 전에 공표되었으며,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Public domainPublic domainfalse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