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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해태산집요/하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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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포의(下胞衣)
태막 나게 하는 법이라
저자: 허준
103966허준

○ 下胞衣 안ᄭᅢ 나게 ᄒᆞᄂᆞᆫ 법이라

婦人大全曰 胞衣不下 稍久 則惡血流入胞中 故胞脹衝心必死 急以小物緊繫臍帶垂重然後切斷只要産母心懷安泰勉進粥飯自然痿縮而下 累試皆驗

부인대젼의 ᄀᆞᆯ오ᄃᆡ 포의 몯 나 잠ᄭᅡᆫ 오라면 모딘 피 안ᄭᅢ예 흘러드루모로 푀 턍긔ᄒᆞ야 가ᄉᆞᆷ애 다티면 반ᄃᆞ시 죽ᄂᆞ니 ᄲᆞᆯ리 죠고만 거슬 얼거 ᄇᆡᆺ복 줄기예 구디 ᄆᆡ여 드리온 후에 긋고 오직 산뫼 ᄆᆞᄋᆞᆷ을 편안히 먹고 쥭과 밥을 힘ᄡᅥ 머그면 ᄌᆞ연 조라 나ᄂᆞ니 만히 디내니 다 효험 잇더라

醫學正傳曰 切不可令人妄用手法探取或因此而 殂或損溺胞致終身之害愼之

의ᄒᆞᆨ졍뎐의 ᄀᆞᆯ오ᄃᆡ 사ᄅᆞᆷ으로 ᄒᆞ야 마ᇰ냥도이 손을 ᄡᅥ 더드머 내미 ᄀᆞ장 가티 아니ᄒᆞ니 일로 죽으며 혹 오좀ᄭᅢᄅᆞᆯ 헐워 죵신토록 해 되ᄂᆞ니 삼가라

花蕊石散治胞衣不下最妙童便調下一錢卽下【方見産後】

화예석산은 포의 아니 나ᄂᆞᆫ ᄃᆡ ᄀᆞ장 됴ᄒᆞ니 동ᄌᆞ 쇼변의 ᄒᆞᆫ 돈을 플어 머그면 즉시 나ᄂᆞ니라

三退散治胞衣不下服之立出【方見保産】

삼퇴산은 포의 아니 나거든 머그면 즉시 나ᄂᆞ니

如聖膏塗母右脚心胞衣卽下【方見保産】

여셩고를 엄의 올ᄒᆞᆫ 발바당의 ᄇᆞᄅᆞ면 포의 즉시
나ᄂᆞ니라

一方猪脂淸蜜香油各半升火上熔化分二服胞衣便下極驗或多服猪脂亦下【産書】

ᄒᆞᆫ 바ᇰ문의 ᄀᆞᆯ오ᄃᆡ 도ᄐᆡ 기름 ᄭᅮᆯ ᄎᆞᆷ기름 각 반 되식 ᄒᆞ야 블에 노겨 둘헤 ᄂᆞᆫ화 머그면 포의 즉제 나ᄂᆞ니 ᄀᆞ자ᇰ 신험ᄒᆞ니라 혹 도ᄐᆡ 기름만 만히 머거도 나ᄂᆞ니라

一方取三姓家雞卵三枚三姓家水各一匙三姓家鹽各一撮合和頓服仍探喉中令嘔胞衣卽下【俗方】

ᄒᆞᆫ 방문의 세 가지 셩 집의 가 ᄃᆞᆰ긔 알 세 얻고 세 셩 집의 가 믈 ᄒᆞᆫ 술식 고 세 셔ᇰ 집의 가 소금 ᄒᆞᆫ 쟈봄
식 어더 ᄒᆞᆫ ᄃᆡ 플어 먹고 손으로 입에 녀허 욕욕ᄒᆞ면 포의 즉시 나ᄂᆞ니라

禳法 取産母裩 覆井口 勿令知 胞衣卽下【本草】

방ᄌᆡᄒᆞᆫᄂᆞᆫ 업은 산의 듀ᇰ의ᄅᆞᆯ ᄀᆞ마니 가져다가 우믈 우희 두프면 포의 즉시 나ᄂᆞ니라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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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작물은 1931년 1월 1일 전에 공표되었으며, 저자가 사망한 지 100년이 지났으므로 전 세계적으로 퍼블릭 도메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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