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연대 미상의 고전소설. 모란화, 용매기연, 장익선전, 장일성전 등으로도 불린다. 선녀를 희롱한 죄로 천상에서 지상으로 쫒겨나 태어난 장익성이 반란을 토벌하고, 부귀영화를 누린다는 이야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