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김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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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저자 ㄱ
분류:일제 강점기의 저자
김교제
金敎濟
(? ~ ?)
일제 강점기의 소설가. 호는 아속(啞俗), 아속생(啞俗生). 출생 연도와 사망 연도를 비롯하여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9편의 장편 소설을 남겨 신소설 작가로서는 이해조 다음으로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문학적인 재능은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되나 당시의 독자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저작[편집]

  • 모란화(牡丹花, 1911년)
  • 치악산 하권[1]
  • 현미경(顯微鏡, 1912년)
  • 난봉기합(鸞鳳奇合, 1913년)
  • 강상촌(江上村)
  • 경중화(鏡中花)

번역[편집]

  • 비행선(飛行船, 1912년)
  • 일만구천방(一萬九千磅, 1913년)

주석[편집]

  1. 상권은 이인직이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