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김교제
보이기
| ←분류:저자 ㄱ ←분류:일제 강점기의 저자 |
김교제 金敎濟 (? ~ ?) |
| 일제 강점기의 소설가. 호는 아속(啞俗), 아속생(啞俗生). 출생 연도와 사망 연도를 비롯하여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 9편의 장편 소설을 남겨 신소설 작가로서는 이해조 다음으로 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문학적인 재능은 다소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되나 당시의 독자들에게 상당한 인기를 얻었다. |
저작
[편집]- 목단화 (모란화)(牡丹花, 1911년) (전사 작업 문서)
- 치악산 하권 (전사 작업 문서)
- 현미경(顯微鏡, 1912년) (전사 작업 문서)
- 쌍봉쟁화(雙峰爭花, 1919년) (전사 작업 문서)
- 경중화(鏡中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