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박팔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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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팔양 朴八陽 (1905년 ~ 1988년) |
| 일제강점기의 기자 겸 시인이다. 해방 당시 만주에 있었던 박팔양은 귀국길에 북한에 머물러 그대로 월북작가가 되었고, 이후 노동신문 부주필, 조선작가동맹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
- 등단: 《동아일보》 신춘문예 〈신의 주(神의 酒)〉(1923년)
시집
[편집]- 《여수시초(麗水詩抄)》(1940년)
- 《박팔양 시집》(1947년)
- 《태양을 등진 거리》(198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