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대 국방부 장관 취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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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lem of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South Korea).gif

2020년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 신년사

2021년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 신년사

대한민국 제47대 국방부 장관 서욱

Emblem of the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South Korea).gif

2022년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 신년사

2021년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 신년사 2021년 1월 1일금요일

친애하는 국군장병 및 국방가족 여러분!


먼저, 지금 이 순간 땅과 바다와 하늘 전후방 각지에서 국가방위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국군장병들과 국제평화에 기여하고 있는 해외파병 장병들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냅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방위에 동참하고 있는 에이브람스 연합사령과님과 주한미군 장병들의 노고에도 감사드립니다.


본인은 오늘 제47대 국방부 장관의 대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부여된 국가보위의 소명 완수에 신명을 바칠 것을 다짐합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의 안보를 위해 헌신해 주신 전임 정경두 장관님께 경의를 표하며 장관님의 업적이 국방 역사에 길이 남아 후대에 이어질 것을 확신합니다.

수고하신 정경두 장관님께 감사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최근 우리의 대내외 안보상황은 매우 복잡하고 엄중합니다.

국제사회는 안보 불확실성이 점증하고 있으며 주변국들의 자국 이익 추구로 지역에 긴장감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북한은 우리 정부와 국제사회의 평화징착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빈도 안보환경 개선에 선뜻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코로나 19, 재해재난, 테러 등 초국가적, 비군사적 위협들이 국가안보의 도전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국민들은 전방위적인 안보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군의 역할과 능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인은 국민의 요구와 대통령님의 통수지침을 마음에 새겨 "강한 안보, 자랑스러운 군, 함께하는 국방"을 건설하는데 모든 역량을 바지겠습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다음 다섯가지 사항에 중점을 두고 국방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첫째, '확고한 국방태세를 확립하여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정착을 뒷받침'하겠습니다.













확고한 국방태세 확립은 효율적인 무기와 작전체계, 굳건한 임무완수 의지. 그리고 지속적 훈련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특히, 코로나 19 등 어려운 환경이지만 이를 극복하고 실전중심히로 훈련을 강화하여 국방태세를 확립해아 합니다. 더물어 우리 군은 확고한 국방태세를 바탕으로 역사적인 19.19 군사합의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 추진을

뒷받집해 나갈 것입니다.

둘째 한미동맹을 발진시키고 국제사회에시 국방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한미동맹은 대한민국 안보의 중요한 위니다. 전생을 통해 피로 맺은 군시동명이며 시금은 가지를 공유한 포필석 전략동맹으로 발전하 있습니다. 이러한 굳건한 한미동맹을 기반으로 시대적 요인 전시 작진통제권 진환은 가속화매이 합니다. 한 미군의 화신문사능력을 포함, 그동안 축적해 온 우리군의 능력을 정밀하게 평가하여 진관 6전은 있기에 충족시킴으로써 책임국방을 실현하겠습니다. 그리고 조국가적 위법에 대하는


세계평화에 이미지하기 위해 제사회와 국방 안보협력의 지핑을 넓혀 나갑시다.

셋째, 미래를 주도한 수 있는 방이랑을 구축하겠습니다.

미래 전장환경에 대비하고 신진국방을 실천하기 위해 국방개 2.0의 흔들림 없는 추진이필요합니다. 주도적 방위역 확충을 위한 재질과 기반을 강화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의과학기술을 직극 활용해야 합니다. 특히, 인공지능, 로못, 바이오, 우주 분야 등을 포함하이기술발전에 기조한 미래 전장을 명확히 예복하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나가겠습니다.

넷째, 행복한 국방환경을 조성하겠구니다.

국방 본인의 목적과 가지를 공유하고 공동제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야합니다. 두명하고 효율직인 국방은영과 간부숙소 개신, 조규간부 지휘권 보장 등사기진작을 통해 장병들이 사랑스러워 하는 군으로 지속 발전시가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민으로부터 신지민는, 함게하는 근이 되어야 합니다.

국민의 눈높이에 맞추이 장병들의 인권을 보장이고, 능력 중심의 업문화로 선진국을구현해야 합니다. 또한, 코로나 19 방의, 태종 대해 비사적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능력과 대세를 갖품으로써 민들이 필요로 한 때 항상 함께한 수 있는 이 되는노력합시다.

국군장병 및 국방가족 여러문!

IN"큰일을 이루어 내기 위해시는 인과 밖, 모든 사람이 한다. 대야 그때는줄탁동시(時)'의 마음으로, 모두가 의지를 갖고 함께한다는 이러한 과부하고



2021년 1월 1일

대한민국 제47대 국방부 장관 서 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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