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1년 동아일보 소년소녀 신춘문예 동요 부문 3등 당선작으로 모기윤(毛麒允)의 등단작이다. 당선작 3절은 '파랑새, 파랑새, 어째서 파랗노? 파란콩 먹어서 파랗지'로 돼 있다. 난파기념사업회에서 엮은 '난파동요100곡집'에는 원작대로 수록돼 있다.
눈, 꽃, 새
毛 鈴 謠洪 蘭 坡 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