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옥임은 1931년 4월8일 사망한 홍난파의 조카이다. 연인 김용주와 함께 기차에 몸을 던졌고 이후 온갖 잡지가 이 사건을 대서특필하였다.[1] 홍난파가 홍옥임을 기리는 동요로 굳이 콩칠팔새삼륙을 선택한 이유를 짐작하게 한다.
콩 칠 팔 새 삼 ⟨륙⟩(玉 姙의 靈前에)
洪 玉 姙 謠洪 蘭 坡 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