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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ᄅᆡ 물 혀 ᄎᆡ먼 바다 宋太祖의 金陵티라 도라들 제
曺彬의 드는 칼로 무지게 휘운드시 에후르혀 다리 녹코
그 넘어 님이 왓다 ᄒᆞ면 나는 발벗고 상금 거러 ᄀᆞ리라
日月星辰도 天皇氏ㄷ뎍 日月星辰 山河土地도 地皇氏ㄷ뎍 山河土地
日月星辰 山河土地 다 天皇氏와 地皇氏ㄷ뎍과 한가지로되
ᄉᆞᄅᆞᆷ은 어인 緣故로 人皇氏ㄷ뎍 ᄉᆞᄅᆞᆷ이 아닌고
拔雲甲이라 하늘로 날며 透地ᄌᆔ라 ᄯᆞ흘 ᄑᆞ고 들냐
金종달이 鐵網에 결녀 풀ᄯᅥᆨ풀ᄯᅥᆨ 푸드덕인들 날ᄯᅡ긜ᄯᅡ 제 어듸로 갈ᄯᅡ
오늘은 ᄂᆡ 손ᄃᆡ ᄌᆞᆸ혓시니 풀ᄯᅥᆨ여 볼ㄱ가 ᄒᆞ노라
一壺酒로 送君蓬萊山ᄒᆞ니 蓬萊仙子ㅣ 笑相迎을
笑相迎 彈琴歌 一曲ᄒᆞ니 萬二千峯이 玉層層이로다
아마도 關東 風景은 이ᄲᅮᆫ인가 ᄒᆞ노라
드립더 ᄇᆞ드덕 안흐니 細 허리가 ᄌᆞ록ᄌᆞ록
紅裳을 것두치니 雪膚之豊肥ᄒᆞ고 擧脚蹲坐ᄒᆞ니 半開한 紅牧丹이 發郁於春風이로다
進進코 又退退ᄒᆞ니 茂林山中에 水舂聲인가 ᄒᆞ노라
揮毫紙面 何時禿고 磨墨硏田畢竟無ㅣ라
뭇노라 뎌 ᄉᆞᄅᆞᆷ아 이 글 ᄯᅳᆺ즐 能히 알ᄯᅡ
其人이 菀爾而笑ᄒᆞ고 唯唯而退 ᄒᆞ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