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페이지:가곡원류 (국립국악원).pdf/102

위키문헌, 우리 모두의 도서관.
이 페이지는 아직 교정을 보지 않았습니다

編樂 【春秋風雨 楚漢乾坤】

나무도 바히돌도 업슨 뫼헤 ᄆᆡ게 휘좃친 가톨의 안과
大川 바다 한가운ᄃᆡ 一千石 실은 ᄇᆡ헤 櫓도 닐코 닷도 근코 龍楤도 것고 鷙도 ᄲᆞ지고 ᄇᆞᄅᆞᆷ 부러 물ㄱ결 티고 안ᄀᆡ 뒤섯겨 ᄌᆞᄌᆞ진 날에 갈ㄱ길은 千里萬里 남고 四面이 검어 어득져뭇 天地寂寞 가티놀 ᄯᅥᆺ는ᄃᆡ 水賊(一作水淙) 만난 沙工의 안과
엇그제 님 여흰 나의 안이야 엇다가 ᄀᆞ흘 ᄒᆞ리요


솔 아ᄅᆡ에 굽은 길로 셋 ᄀᆞ는듸 ᄆᆡᆫ 末ᄌᆡᆺ 즁아
人間離別 獨宿空房 ᄉᆞᆷ기신 붓톄 어늬 졀 法堂 卓子 우희 坎中連ᄒᆞ고 안졋더냐
뭇노라 ᄆᆡᆫ 末ᄌᆡᆺ 즁아 小僧은 모롭솝거니와 上座老偲 아너이다


鳳凰臺上 鳳凰遊ㅣ러니 鳳去臺空 江自流ㅣ로다
吳宮花草 埋幽逕이요 普代衣冠 成古丘ㅣ라 三山은 半落靑天外여늘 二水中分白鷺洲ㅣ로다
総爲浮雲 能蔽日ᄒᆞ니 長安을 不見 使人愁를 ᄒᆞ여라


昔人이 已乗 白雲去ᄒᆞ니 此地에 空 餘黃鶴樓ㅣ로다
黃鶴이 一去不復返ᄒᆞ니 白雲千載空悠悠ㅣ라 晴川은 歴歴漢陽樹여늘 芳草萋萋 鸚鵡洲ㅣ로다
日暮鄕關 何處是런고 烟波江上에 使人愁를 ᄒᆞ여라


ᄂᆡ 얼굴 검고 얽기 本是 아니 얽고 검의
江南國 大宛國으로 열두 바다 건너오신 댝은 손님 큰 손님이 紅疫ᄯᅳ리 ᄯᅩ약이 後 덧팀에 自然이 검고 얽의
그러나 閣氏네 房구석에 怪石 ᄉᆞᆷ아 두시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