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仝人
九月九日 望鄕臺를 ᄒᆞ여보니 엇더턴고
他席에 送客盃를 ᄂᆡ라 오늘 ᄒᆞ거고나
鴻鴈아 南苦 슬타마는 너는 어이 오ᄂᆞ니
朴英秀 【字士俊】
花落 春光盡이요 樽空ᄒᆞ니 客不來라
鬢髮이 희엿시니 佳人도 畵餠如ㅣ로다
少壯에 随意歡樂이 엇그젠 듯ᄒᆞ여라
仝人
우러셔 나는 눈물 우흐로 솟지 말고
九回 肝腸에 속으로 흘너 드러
님 글여 다 ᄐᆞ는 肝腸을 눅여 볼ㄱ가 ᄒᆞ노라
渭城 아츰ㅂ 비에 柳色이 ᄉᆡ로ᄋᆡ라
그ᄃᆡ를 勸ᄒᆞᄂᆞ니 一盃酒 나오시쇼
西흐로 陽關을 나가면 古人 업서 ᄒᆞ노라
洛陽 三月時에 곳곳이 花柳ㅣ로다
滿城 繁華는 太平을 그렷는듸
어즈버 羲皇世界를 이여본 듯ᄒᆞ여라
닭아 우지 마라 일 우노라 쟈량 마라
半夜 秦關에 孟嘗君이 아니로다
오늘은 님 오신 날이니 아니 운들 엇더리
닭아 우지 마라 옷버셔 中錢 쥬료
날아 ᄉᆡ지 마라 닭의 손ᄃᆡ 비럿노라
無心ᄒᆞᆫ 東녁 다히는 漸漸 밝아 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