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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仲集 【字 號】
뉘랴셔 날 늙다텬고 늙으니도 이러ᄒᆞᆫ가
ᄭᅩᆺ 보면 반갑고 盞 ᄌᆞᆸ우면 우음 난다
귀 밋헤 흣날리는 白髪이야 ᄂᆡᆫ들 어이 ᄒᆞ리요
林晉
활 지여 팔에 걸고 칼 갈아 녑헤 ᄎᆞ고
鐵瓮城邊에 筒箇 볘고 누엇시니
보안다 보괘라ㄷ 소ᄅᆡ에 ᄌᆞᆷ 못 드러ᄒᆞ노라
李恒福 【字子常 號白沙 慶州人 宣祖朝登第 湖堂文衡 官至領相 勳功鰲城府院君 諡文忠公 當世才能】
鐵嶺 놉푼 고ᄀᆡ 쟈고 넘는 뎌 구름아
孤臣 怨淚를 비 ᄉᆞᆷ아 ᄯᅴ여다가
님 계신 九重宮闕에 ᄲᅮ려 쥼이 엇더리
騎司馬 呂馬董아 項籍인 쥴 모로더냐
八年干戈에 날 對敵ᄒᆞ리 뉘 잇더냐
오늘날 이리 되기는 하늘인가 ᄒᆞ노라
松伊 【古之名妓】
솔이라 솔이라 ᄒᆞ니 무ᄉᆞᆷ 솔만 넉이는다
千仞絶壁에 落落長松 ᄂᆡ 긔로다
길아ᄅᆡ 樵童의 졉낫치야 걸어 볼ㄹ 쥴 이시랴
집方席 ᄂᆡ지 마라 落葉에랏ᄐᆞ 못 안즈랴
솔불 혀지 마라 어제 진 달이 돗아 온다
兒㝆야 山菜와 濁醪ㄹ만졍 업다 말고 ᄂᆡ여라
ᄃᆡ 심어 울을 ᄉᆞᆷ고 솔 갓고아 景子ㅣ로다
白雲 덥힌 곳에 날 잇는 쥴 제 뉘 알니
庭畔에 鶴 徘徊ᄒᆞ니 긔 벗인가 ᄒᆞ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