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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丈夫ㅣ 功成身退ᄒᆞ야 林泉에 집을 짓고 萬卷書를 ᄊᆞ아 두고
둉ᄒᆞ야 밧 갈니고 보라ᄆᆡ 길ᄯᅳ리고 千金駿馬 압헤 두고 絶代佳人 겻헤 두고 碧梧桐 거문고에 南風詩 노ᄅᆡᄒᆞ며 太平烟月에 醉ᄒᆞ여 누엇시니
아마도 太平ᄒᆞ온 일은 이ᄲᅮᆫ인가 ᄒᆞ노라
大丈夫 天地間에 나셔 ᄒᆡ욜 일이 젼혀 업다
글을 ᄒᆞ쟈 ᄒᆞ니 人間識字憂患是요 劍術을 ᄒᆞ자 ᄒᆞ니 乃知兵者는 是凶哭ㅣ로다
ᄎᆞᆯ하로 靑樓 酒肆로 오며 ᄀᆞ며 늙으리라
梨花에 露濕토록 뉘게 ᄌᆞᆸ히여 못 오던가
오쟈락 뷔혀 ᄌᆞᆸ고 가지 마쇼 ᄒᆞ는듸 無端이 ᄯᅥᆯ티고 오쟈ᄒᆞᆷ도 어렵더라
뎌 님아 혜여 보소라 네오 제오 다르랴
平生에 景慕헐쓴 白香山의 四美 風流
老境生計 移搬헐 제 身兼妻子 都三口요 鶴與琴書로 共一舡ᄒᆞ니 긔 더욱 節槪廉退
唐ㄱ時에 三大作文章이 李杜와 幷家ᄒᆞ여 百代芳名이 석을 쥴이 이시랴
즁과 僧이 萬疊山中에 만나 어드러로 가오 어드러로 오시넌이
山됴ㄱ코 물 됴흔 듸 곳ᄭᆞᆯ 씨름 ᄒᆞ여 보세 두 곳ᄭᆞᆯ이 한듸 다하 넙푼넙푼 넘노는 양은 白牧丹 두 퍼귀가 春風에 興을 계워 흔들흔들 휘드러져 넘노는 듯
아마도 山中 씨름은 이ᄲᅮᆫ인가 ᄒᆞ노라